코네코님~~ 댓글이 무지무지 늦었네요..

하지만.. 책을 읽고 있다는 흔적을 남기기 위해 다시 들어왔어요. ㅎㅎ
주중에 남기려했는데.. 우찌하다보니 댓글 달다가 글 날라기만 했네요. ;;
추모...
전, 추노는 들어봤어도, 추모는 처음 들었네요.
주몽, 동면성왕만 알았는데, 이번에 '추모'라는 새로운 사실을 알았어요.
전쟁은 예나 지금이나 백성들에게는 끔찍한 일이네요.
지금은 국경선이라는 게 생겨서 다행이긴한데..
아직도 우리는 분단국가이고, 요즘 북한이 계속 엄포를 하는 통에...
기사 보기가 꺼려지기도 해요. ㅠ.ㅠ
지금 우리 시대가 후대에 어떻게 비춰질지 생각해보니..
별 의미없는 작은 순간으로 기록될 듯도 하네요.
하지만 각 시대별로 열심히 살았던 사람들 덕분에 지금 우리가 이렇게 살고 있으니
역사란 것이 기록에 남는 것만 중요한 게 아니란 생각도 드네요.
다음 주는 좀 더 열심히 읽고, 댓글도 빠릿빠릿 달께요~ ^^
코네코님~ 역사 완전정복 하시네요^^
저도 뒤늦게 아이들과 구석기시대부터 책읽기 시작하였는데... 자꾸 일에 밀려 꾸준히가 쉽지 않네요ㅠ
그래도 코네코님 진도 빼주시니 자극이 되어서 읽어야겠다는 책임감이 팍팍 생기니 감사해요~~*
오늘은 꼭 고조선부터 다시 찬찬히 읽어볼게요
(지금 이 시대가 역사에 어떻게 남을지.. 여운이 남네요.. 소소한 저희같은 사람들의 힘이 모여 슬기로운 대한민국 만들어가길 기대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