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아이까지 있으시면서 게으른 엄마시라니..전 진짜 게으른엄마로 닉넴바꿔야겠어요~^^*
화이팅하시구요~~~~~~~~~~
오늘도 행복가득하셔요~^^*
짧아도 그림동화 수준이 쉬운것이 아니더라구요.
전 그림동화 쌓아놓고 애가 질려할까봐 보여주지 않는것도 많아요.
짧은 그림동화는 단어 모르는게 나와도 짧으니까 만만한지 금방 외워버려요.
전 쉬운걸로 많이 쌓아갈려구요.
우리아이도 아직 딱 요 수준이예요.
외우는 노래가 많아지다 보면 글도 읽고 말도 하고 하겠지요.
쉬운것이라고 해도 100개면 100개 상황도 다르고 단어도 다르쟎아요.
쉬운걸로 확장 시켜 나가는게 늦게 시작한 아이들에겐 거부감을 덜 일으키는 일이 아닐까 생각해봤어요.
런투리드나 스칼라스틱 헬로우 1단계는 단어도 몇개 안되고 해서 글냥 건너뛸까 했는데.
생각을 바꾸어 다 보고 넘어갈 계획이예요,
힘내세요.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정말 게으른 엄마 아닌뎁쇼~
충분히 부지런하셔요~ 실은 엄마표 진행하시는 분 치고
게으른 엄마 별로 못봤슴다.
엄마표는 말그대로 엄마의 무던한 노력이 빚어낸 결과라고 봐야죠~
쉬어가기도 하고 아이한테 던져놓는다 하지만 말입니다.
넘 뿌듯함이 글에 묻어있습니다.
홧팅외쳐드려요!!!
즐건 엄마표 홧팅입니다.
흐미~~~ 게으른엄마라는 닉넴... 안어울리시는 걸요....^ㅡ^
부지런한 엄마로 바꾸셔요...^^
뭔가 한 과정을 끝내면... 참 뿌듯하고 기분 좋지요?? 그리고 더 힘이나서 용기도 생기고.....
글에서 게으른엄마님의 행복함이 느껴지네요....^^
앞으로 아이들이 어떤모습으로 변해갈지 기대가 됩니다..^^
자주자주 진행기 올려주셔요...^^
게으른맘님도 행복한 한 주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