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도 5세라 몇자 적어보네요.
지금 우리딸은 리틀베어 한참 보고 있거든요.까이유를 4세때부터 보다가 최근 쑥쑥에서 리틀베어를 구입해 보고 있어요.잼있어라하구요~
제 생각에는 아직 만3세이까 많이 듣는것이 중요하지 읽기는 아직 시기상조라고 생각해요.
영어로 알아들어야 손짓을 하든 발짓을하든 하죠.읽는것은 문법적으로 누구나 다 하게 되어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영어로 안볼려고 하면 아이가 원하는대로 해주세요~
많이 알게해줄려다가 오히려 흥미를 잃어버리는 경우가 있지않을까요?
그리고 아직 우리말로도 스토리가 완전히 이해되기도 어려운 나이라고 봐요.
영어도 우리말이나 독서를 많이해야 더 완전할꺼라 생각합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살짝 한번씩 엄마의 의견을 내는것도 괜찮다고 생각되네요.
^^
저는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 중에 가끔 영어에 흥미를 잃은 경우, EBS 등에서 잘 방영된 비디오를 영어로 보여준다면 내용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아~ 이게 이 말이야? 하고 스스로 생각하면서 듣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리고 아이가 지금 모국어에 관심이 많아져서 지금은 흥미로운 말에 더 관심을 기울이느라 영어를 등한시 하는 현상은 자연스러운 것이랍니다. 오히려 모국어를 잘 하는 아이가 영어도 잘하니 좋은 현상이라 생각이 되네요. 다만 영어를 거부하지만 않게 너무 들이밀지도 않고, 너무 등한시 하지도 않도록 엄마가 꾹~!! 허벅지를 눌러참으면서 기회를 기다리셔야 할 듯 합니다.
저 위에 보시면 유아영어 30문 30답이라고 있지요?
거기서 영어 거부에 관한 내용을 옮겨드립니다.
아이가 영어책도 안볼려고하고 영어를 거부한다면 마음이 급해지고 당황해지기 쉽습니다. 경험상 아이들은 시시 때때로 변하는것같습니다. 현재모습이 내아이의 전부가 아니기에 그 순간을 현명하게 대처하시길 바랍니다.
조바심 낼필요도 없구요. 좀더 여유를 가지고 아이를 지켜보자구요~
- 놀이영어책으로 거부감 줄이기
- 3살 영어거부
- 7세 영어거부
- 영어거부 극복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