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참여해볼래요.ㅎㅎ
집 책장 어딘가에 처박혀 있어요^^;;;

정말 고3수능끝나고 학교도서관에서 빌려다읽었던 그고존들이 제목만 읽었나싶게 새롭네요.
짐 제인에어 읽는데 넘 재미나요.
섬세한 감정묘사에 감상에 빠지는데 그러다 얼른 돌아오네요~빡빡한 스케줄(?)땜에~ㅋ
하버드생들이 가장많이찾고 영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을만하네요.
저는 특히나 꼭 읽어야만하는 책이네요~ㅎ
완독을 목표로합니다~~^^

ㅎㅎ 책 두께가 만만치 않아서 우선 소리만 욜심히 듣고 있어용~~
씽크대 교체하는데... 날도 더운데 죽을 거 같어요...
뭔 짐들이 이리 많았는지... 버려도 버려도 끝이 없어요ㅠㅠ
대충 마무리 되면 바로 책 붙잡고 있어야쥬 ㅎㅎ
이번에는 기필코 완독!!!
모두 아자 아자!!!
멋진 6인의 완독 기대하며 응원합니다
저도 워낙 재미없게 읽었던 책이라..부끄럽네요
이 나이에 읽으면 새롭게 다가올까요?
저도 제인에어가 왤케 책장이 안넘어갔는지.....어렸을때 말이어요.....
안그래도 딸래미 이름이 제인이라....ㅎㅎㅎ 제인이랑 같이 꼭 읽어봐야지 하고 잇었는데
원서로 먼저 똭!!! 듣기 합니다...ㅎㅎㅎ
전 낼부터 들을라구요...ㅎㅎㅎ 오늘까정은 맘의 준비를 해야겠기에....크하하하!!!
근데 오디오 목소리 넘나 좋더라구요...팟캐스트 다운받으믄서 살짜쿵 들어보니...왠지 느낌이 좋아...
완독할수 있을꺼 같습니당...히히히
4일날 뵈어요!!!

멋진 도전...
여기 도서관에 찾아보니, 원전은 없고
짧게 줄여진 책이 있길래 빌려왔는데..
넘 잼있네요. ㅎㅎ
전 이 책으로 따라읽기 할게요~^^


홧팅!


책 주문이 넘 늦어서 아직 기다리는 중이예요~
방학이지만 아침일찍 일어나서 집듣하기로 혼자
맘 먹고 있는 상태였는데~
일정표를 보니... 음 좀 막막하면서도 두근두근^^
진짜 끝까지 완주하고 싶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