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뵈니.너무 반가워요~
큰애이야기는.지금 이시기 어느 집이나 비슷한거
같아요..저도 요즘 한쪽눈 감고 귀막고 살아요 ㅎㅎ
둘째는 알아서 잘할터이니 바쁜 일에 몸상하지않게
조심하셔요~화이팅입니다~~

직장맘으로써 짠~~한 마음이 먼저 읽힙니다.
대한민국 엄마는 어떠한 여건에서도 아이들을 최우선으로 챙겨야하기에 님처럼 늘 고민하고 고민하게 되는 나날들인 건 같아요.
회사에서 열심히 하셨기에
조금만 맘 쓰셔도 잘 하시리라 힘 실어드릴게요~~~
참..독후활동표..넘 알찬 자료네요.
넙죽 받아서 잘 쓰겠습니다.
직장맘만으로도 쉽지 않을텐데~
부서이동까지 있었으니. 진짜 힘드셨을것 같아요~
큰아이들은 친구가 좋아지는 순간부터
엄마표가 점점 힘들어지는 게 사실인가봐요 ㅜ
저희집도 마찬가지~~
둘째랑 다시금 즐거운 엄마표하시길 응원합니다!
올만이셔요~~!!^^
게시판에서 안 보이셔서 궁금했는데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힘든 상황에서도 좋은 점을 찾으시는 멋진 peacemk4님~
쏟아부은 노력만큼 회사일도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