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글을 길게 썼다가 맘에 안들어서 지워부렀습니다.
공감하는 글이예요.^^
그래도 답을 얻으셨다니.. 다행입니다...^ㅡ^
그때 민이맘님의 원글에 달린 댓글들 보면서...
참으로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계시구나... 느꼈네요...^^
앞으로 화이팅 입니다요...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ㅡ^
직장맘이라 더 고민 많이 하게 되던데요..^^
노출양이 부족한만큼 노출의 질에 신경을 써야하니..
흘려듣기는, 아이가 내용을 듣고 이해할 수 있어야 효과가 크다고 생각해요.
아이에게 소음이나 외계어로 들릴 수 있는 고난이도의 오디오는
먼저 엄마와의 정독을 통해, 이해력의 발판을 마련하고 들어야 귀에 제대로 들어오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면에서 민이맘님 결론에 공감해요.^^
반기문사무총장님 발음들은 후부터 발음 크게 신경 안쓰게 되네요.^^
발음이 성취에 걸림돌이 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직장맘이라고 하셔서 반가워서 자꾸 댓글달게 되네요.~~
엄마가 이렇게 열정적이시니, 민이도 조만간 자주 보게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