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보니 공감이 많이 되네요.
알게 모르게 저도 스마트폰을 자주보는 것 같아요.
가끔 보면 TV를 보려고 앉아서도 간간히 스마트폰을 들여다 보고있는 저를 발견해요.
뭔가 대단한 것을 찾아보는것도 아닌데 그냥 습관처럼 찾게되는.....이게 중독이지싶네요.
제가 스마트폰을 처음 쓰기 시작한게 2012년인데.... 불과 5년만에...
태어날때부터 있었던 물건인양 끼고 살고있네요.
궁금한게 있으면 뭐든 바로 바로 검색하니....뭐랄까 편리함은 있는데 뭔지 모르게 깊이없이 가벼운 그 무엇...
생각을 별로 안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잠자는 방에 가지고 들어오지는 말아야겠네요 ^^
조금씩 줄여가야겠어요 ^^ 좋은 정보 감사 감사 ~~
그런데....스누피 없는 준준맘님 글 ~ 뭔가 빠진느낌 ㅎㅎㅎ
피에쑤 ; 준준맘님. 유게방에 자랑질 릴레이 # 20 편에 당첨되셨습니다 ^^ ㅋㅋㅋ
스마트폰을 멀리 해야한다는 생각은 하지만..
이거이 참으로 어렵네요.
저 스스로도 중독이란 생각이 드니 말이죠~ ㅠ.ㅠ
요즘 밤에 자주 깨는데...
스마트폰을 보고 자면, 커피 몇 잔을 마신 효과라는 얘긴 들었는데..
저도 좀 자제해봐야겠어요.
젊은 잘 생긴 후배~~
근데, 후배는 준준맘님을 알까요?
준준맘님만 아는 후배? ㅋㅋㅋ =====3333333
아니 이건 너무 ~~

나의 일상이 바뀌어야되는군요..
건강을 위해서는...
준준맘님은 우찌 자~~알 지키고 계신감여??
궁금~~?? 궁금~~ 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