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dinal Numbers, 전 이 단어 보면서 한글로 뭘까 무지 궁금해했었는데~~~
은주리님 아기는 수학은 문제 없으실 듯~~~
이리 쉽고 재밌게 수학을 갈치실 테고 교구도 마구마구 재밌게 활용해 주실 테니 장래가 기대됩니다.
블록도 아기 주위에 깔아놓고 사세요^^
방금봤어요~
언제 이렇게 멋진 자료를 올리셨대요???
정말 멋지삼!
울 딸래미에게도 넘 도움이 많이 되겠어요~~~
예쁘게 활용하겠습니다. 캄사!!! 땡스얼랏!!!
암튼...재주많은 은주리님!!! 아니 새내기 엄마??*^^*
울 딸래미가 수에 너무너무 약하다는 것을 최근에 다시금 실감했는데....
그거 어찌 알고~~좋은 자료를...ㅋㅋㅋ
감사히 먹습니다..꿀꺽^^
은주리님은 정말 재주가 참 많으신 것 같아요..
예전에 쑥쑥의 옛날 자료들을 마구 찾아보다가 은주리님이 a little fish song 부른 거 듣고
너무 좋아서 우리 딸에게 불러줬더랬죠..
고기도 부직포로 만들어서 불러줬더니..우리 토깽이 왈 " 엄마, 고기 너무 안 이뿌다.." ㅡ.ㅡ
우리 토깽이가 영어가 많이 익숙해질 때쯤 되면 은주리님의 워크시트를 사용할 수 있겠죠?
ㅋㅋ 빨리 그 날이 왔음 좋겠다..으흐흐..
ㅋㅋㅋ 어쩜 요로코롬 워크시트를 이쁘게 만드실까??
크크 지가유~~~ 이렇게 알록달록한걸 좋아하는지라... 눈이 확~~~ 가는구만요.....ㅋㅋㅋ
수학이 중요하다고는 하는데..
아이들 어떤것부터 해줘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이것저것 엄마표 학습지 해보기는 하는데.... 체계적인것이 없구만요....^^
울 재령이는 은주리님 워크시트로 수학 진행해야 쓰겄네요...ㅋㅋㅋㅋ
좋은 자료 느무.. 감사드리구요...
추천 한박스 날립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 낼 캠프간다고해서.... 마트가려구요.. ㅋㅋㅋ
어머어머... 너무너무 감사해요..
저희언니가 수학을 잘하고 좋아해서 지금도 수학을 업으로 하고 사는데..
전 어찌된것이..수학의 기호만 봐도 머리가 지끈거리는게.. T,T
그래서 우리애들은 수학은 좋아하게 하자..하면서,
도트카드까지 샀었어요.
딱 거기까지..
애들한테 도트카드를 해주니, 다른애들은 카드만 보고도 수를 척척 더한다더니만,
우리애들은 10까지만 하면.. " 끝~ " 이래서,, 11을 아직도 못넘어가고..ㅎㅎ
그게 벌써 반년인지, 1년인지도 가물가물해요.
역시, 그런것보다.. 재미있게 해주는게 최고구나..느끼면서.. 맘먹고 있었는데..와..
너무너무 감사해요.
애들이 딱 좋아할것같아요.
연재요?
목이 빠져라~~~ 기다리겠습니당.흐흐흐
여섯살 아이 뭘 해주긴 해야한다고 생각했었는데.,.. 감사드려요...넘 요간하게 잘 쓸것 같아요,,,에공 둘째가 깨서 울고 있네요,,이만,,,아참~~추천 꾸욱~~
은주리님... 저두 넘 싫은게 수학이었는데..ㅋㅋ
다양한 worksheet에 게다가 상세한 설명까지 너무너무 캄사합니다^^
연재 계속 기대하며~저도 찐하게 추천 날려봅니다^^*
은주리님 글에 제일 처음 댓글 다는 영광을.^^ 푸핫.
은주리님 저랑 같으시네요.
저도 언어 쪽 머리는 약간 있는 듯 한데, 수학머리는 영 아닌데다 물리, 화학 이런 거는 진짜루 수업시간 내내 뭔 소리 하는지 헤매다 끝났던 기억이 납니다.
지구화학 같은 거는 우리 친구가 자전공전 등 설명하기 위해, 온몸을 바쳐서 책상을 위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봐, 내가 지구고 책상이 해라고 한다면 어쩌고 저쩌고....) 제게 설명을 해줬는데도, 도무지 이해가 안가더구만요.*_*
그걸 이해하는 사람의 머리가 이해가 안가던 시절...
은주리님처럼 저도 국영수라 수학만 울며 겨자먹기로 열심히 했었네요.
요샌 태교때 수학의 정석까지 풀어야 합니까? 저는 초등학교 수학책을 풀어보라고 해도 자신이 없을라고 하네요.
그래도 준서맘님처럼 수학 잘하시는 분들의 도움으로 근근히 연명을 하고 있는데, 오늘 이런 반가운 워크시트가....
워크시트 늘 너무 너무 이뻐요. 늘 감사하며 쓰는 거 아시죠?
바로 접수 들어가면서 추천도 강력하게 날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