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서 헤어스타일만 눈에 들어오네요.^^
뭐눈에 뭐만 보인다더니.
그래두 딸키우는 엄마는 맞나봐요. ㅎㅎ
지그재그로 갈라서, 저렇게 다부지게 올려묶고 핀까지...
저렇게 해줘보고 싶은 맘은 굴뚝 같은데
아침시간 전쟁으로 치르고 사는 관계로
올빽 머리띠 그나마 시간나면 포니테일로 묶어주는게 전부네요
발레에.예쁜 머리에...야리야리한 몸매에..현서는 천상 여자구만요. 부러워라..^^
우리 소의에게 아직 티모시는 안 보여줬는데..
대충맘님들의 귀여운 남매들이 요로코롬 재미있게 노는 걸 보니..
dvd 구매욕구가 확...옵니다..ㅋㅋ
대충맘님도 오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ㅋㅋㅋㅋ 윤서 넘넘 귀여비....ㅋㅋㅋㅋㅋㅋ
울집은 몇일전에 아서 스타터에 푹 빠져사는 작은놈위해서 아서랑 DW그려서 만들어 줬는데...ㅋㅋㅋ
귀여운 아그들....동영상 잘 보고 갑니다....
언제봐도 이집 풍경은 즐거워보여요...^ㅡ^
그림으로 신나게 따라부르는 모습~
넘 이쁘네요!!!
가은이도 함시켜봐???ㅋㅋ
신나는 티모시와 한때~ 느무 잘보고 가요!!
즐건 하루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