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영어에 관심이 초등학교3학년때부터였어요..그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곳은 중학교들어가야지만
할 수 있지만, 과외선생님댁에 많은 엘피판을 보고 빌려 들으며 팝송을 따라 부르기 시작했는데,
그때 에어서플라이와 올리비아 뉴튼존 노래를 많이 들었던것 같아요..
엣된 나이의 올리비아와 같이 (?) 중년으로 접어든 지금 감회가 새로와
이리 길게 댓글을 써보네요..감사해요..
이곳도 아침부터 장대비가 쏟아집니다.
올리비아 뉴튼존~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과 목소리~
비오는 이날 딱입니다^^
노래선물하나 받고 가네요...
고맙습니다.^^* 즐건 하루 되셔요
행복꿈님 부탁 하나. ` ^ (눈 찡긋)
제가 John Brickman 팬이에요. 위 공연 때 Olivia가 Change of Heart라는 노래를 불렀어요.
그것도 좀 올려주세요, 네? 가사 번역은 제가 할게요(해주시면 더 좋고...)
너무 고마운 선물이네요...
무서우리만치 쏟아지는 빗소리를 잠시 멀리하게 해주시네요..
커피한잔 들었습니다..ㅎㅎ
노래와 커피 모두 너무 달콤하고 감미롭네요~~
부산에 비가 많이 내린다고 하던데..
이런 노래 들으며 비오는 창 밖을 바라보는 것도
제겐 꿈같은 일이네요..^^;;
아앙~ 센치맨탈하다~
노래도 정말 잘하지만... 발음이 정말 좋다~ 귀에 쏙쏙들어와요~
왠지 가사가 옛날 연애할 때 생각도 나면서... 멋지다~ 괜찮다~
왜 가사에 그러잖아요. 머리가 아니라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말이라구...
저도 항상 머리랑 가슴이랑 싸우면 머리로는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가슴이 항상 이기더라구요....
왠지 이 노래 들으면 바람날 것 같아요...
아~ 내 쏘울이 싱숭생숭하다~
아..너무 좋네요..
여기는 오전에 비가 오다가 흐렸어요..
점심먹고, 들어왔는데.. 이리 좋은 노래를 주시네요.흐흐..
얼른 양치질하고 커피한잔하면서... 다시 들어봐야겠어요... ^^
행복꿈님 감사해요.
서울도 아침에는 비가 오다가 지금은 잠깐 해가 났네요...^^
아그들 동영상에 이어..오늘은 엄마를 위한 멋진 노래까지...
정말 감사드려요...^^
좋은 노래와 함께 마시는 매실차...ㅋㅋ
왠지 안 어울리는..ㅋㅋ
커피로 바꿔야겠다..*^_______^*
오늘도 행복한 하루보내시고요~~
부산은 비가 오나보네여..
여긴 새벽녘에 내리고 안 오네요. 하늘은 뿌옇고...
피아노 선율과 어울어진 노래가 듣기 좋네요. 이 음악 들으며 커피 마셨어야 하는데..
전 아까 후닥딱 벌써 마셔버렸어요.
저도 제 20대가 가물가물하게 떠오르면서.. 잠이오네요.. ㅋㅋㅋ
장보러 가야하는데..
좋은 하루.~
ㅋㅋㅋ 이 가수 목소리가 참말로 좋더라구요.....ㅋㅋㅋ
이렇게 비가 주룩주룩 오느날 맑은 목소리를 들으니.... 기분 또한 상쾌해집니다...
원두커피였음 더 좋았을텐데...
길다방표 커피를 마시고 있어서 쪼매 아쉽네요...^ㅡ^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