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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달고나의 추억...아이들과 함께 공유해봅니다.

컨텐츠

댓글 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은이진이맘
  • |
  • 2017-07-06 18:45
답댓글

어릴적 생각이 많이 나네요.

그시절에 군것질 거리가 정말 많았는데..

달고나에 새긴 모양 그대로 잘라서 보여주면 하나 더줬는데...

집에서 엄마 몰래 국자 태워 버린적도..

여러모로 아쉬운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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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ssion25
  • |
  • 2017-07-06 15:30
답댓글

저희 아이도  길에서 사먹어보고

집에서 해달라고 했었는데 소다도 없고..

마침 다이소에서  '달고나' 막대 사탕으로 사줬었어요.. 저도 맛있게  ㅎㅎ

요즘 울 아이는 초코파이를 전자렌지에 녹여서.

그럼 초코파이 뚜껑이 밀리나봐요. 그럼  마시멜로만 따로 젓가락에 돌돌말아서 먹는 재미에 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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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7-07-06 11:00
답댓글

어젯밤에 보고 그 단맛이 기억나 혼났어요^^

새 국자를 희생해야하나 고민에 빠져 잇어요~~추억 돋는 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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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맘마
  • |
  • 2017-07-06 10:57
답댓글

어릴때 엄마 몰래 집에서 국자로 볶기 해먹다가 국자를 여러번 태웠던 기억이 나요~ㅋㅋ

엄마랑 같이 달고나 만들기는 정말 근사하네요~ 저도 함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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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ralways
  • |
  • 2017-07-06 01:08
답댓글
진짜 추억돋는 먹거리군요~~
아이들에겐 구색이 딱 맞지않더라도 엄마가 선뜻 응해준 것에 더 큰 기쁨이었으리라 생각됩니다.
가끔 추억의 과자, 불량식품(?)을 학교앞 마트에서 볼 때면 어찌나 반가운지..오늘 덕분에 타임머신 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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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7-07-05 21:22
답댓글


그죠~~그쵸~~  ^ ^

저도 아덜냄이 하고 싶다해서

글케  해준적이 있다지요..

쿠키모양틀로  뽑기도  해보구요..


울아그들은  참~~  조아라하지요..

달고나~~♡

우리  어릴때는  하교길에  꼬옥 한번씩  해보곤 했는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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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7-07-05 21:08
답댓글

아이학교앞에 일주일에 한번 달고나 할머니가 오셔요.

그 달콤한 냄새가 교문앞에 얼마나 퍼지는지!

옛날 동생하고 엄마국자로 달고나 해먹다가 다 태우고 국자로 맞았던 기억이 새록새록ㅎㅎ 

애들이 정말 좋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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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7-07-05 21:25


ㅍㅎㅎㅎ~~
저부르는줄 알았다지요..
어릴때 국자 많~~~이 태워먹었지요..
ㅋㅋㅋ~~
그래도 혼나고선
뒤돌아서서 또 했었지요..
동생들과 함께~~~♡

아~~
그립구만요...
그때~그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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