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생각이 많이 나네요.
그시절에 군것질 거리가 정말 많았는데..
달고나에 새긴 모양 그대로 잘라서 보여주면 하나 더줬는데...
집에서 엄마 몰래 국자 태워 버린적도..
여러모로 아쉬운 요즘입니다^^
저희 아이도 길에서 사먹어보고
집에서 해달라고 했었는데 소다도 없고..
마침 다이소에서 '달고나' 막대 사탕으로 사줬었어요.. 저도 맛있게 ㅎㅎ
요즘 울 아이는 초코파이를 전자렌지에 녹여서.
그럼 초코파이 뚜껑이 밀리나봐요. 그럼 마시멜로만 따로 젓가락에 돌돌말아서 먹는 재미에 빠졌어요.^^
어젯밤에 보고 그 단맛이 기억나 혼났어요^^
새 국자를 희생해야하나 고민에 빠져 잇어요~~추억 돋는 글 감사해요^^
어릴때 엄마 몰래 집에서 국자로 볶기 해먹다가 국자를 여러번 태웠던 기억이 나요~ㅋㅋ
엄마랑 같이 달고나 만들기는 정말 근사하네요~ 저도 함 해볼게요^^

그죠~~그쵸~~ ^ ^
저도 아덜냄이 하고 싶다해서
글케 해준적이 있다지요..
쿠키모양틀로 뽑기도 해보구요..
울아그들은 참~~ 조아라하지요..
달고나~~♡
우리 어릴때는 하교길에 꼬옥 한번씩 해보곤 했는데..
ㅎㅎㅎ~~
아이학교앞에 일주일에 한번 달고나 할머니가 오셔요.
그 달콤한 냄새가 교문앞에 얼마나 퍼지는지!
옛날 동생하고 엄마국자로 달고나 해먹다가 다 태우고 국자로 맞았던 기억이 새록새록ㅎㅎ
애들이 정말 좋았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