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다음주 화요일 강남 교보 교재보러 가볼려는데
시간 되는분들은 강남교보에서 찾아주세욯 ㅎㅎ
학교 상담을 가서 샘한테 아이 비판을 하는 저를 발견하곤
상담시 되도록이면 들으려고 노력을 많이 한답니다.
엄마가 생각하는 아이는 제 생각보다 더 잘 지내고 있는데 엄마는 왜 이리 불안한지요 ㅎㅎ
1.아침에 기분좋게 깨운 날이 큰소리를 낸날보다 많은가?
일어날 시간 보다 10분 빠른 알람 다시 설정 해줬어요.울리고 10분동안 자꾸 시계를 안고 자고 있어요 ㅎㅎ
2.하루한번 안아달라고 하기전에 안아주기.혹은 간단한 스킨쉽을 했나?
케일리 -기말고사 기간으로 접어들어 보고 있음 딱한데 하지마라고 할수도 없고 그냥 안아줍니다.
코제트- 짝이 자꾸 힘들게 한다네요. 일생? 최악의 짝꿍이라는데 ^^;; 토닥토닥
이런 경험도 하고 지나가야겠죠.
3.조금 더 하고싶었는데 이 꽉물고 잘 참은 잔소리가 이번주에 두번이상?
코제트가 크는지 자꾹 뭘 두고 다니네요.사춘기가 오나봅니다. 정신줄 놓치마라고 한소리햇어요^^
4.스스로 생각해도 잘했구나 생각한 아이 칭찬 멘트 한가지
케일리 - 시험전 수행 폭탄기간이예요. 스스로 잘 챙겨서 칭찬해줬어요. 이젠 믿는다~~
코제트- 학교과제물을 엄마가 따로 체크하지 않아도 성실히 하고 있어서 이젠 정말 언니포스가 나네~~
5.일주일중 스스로에게 해주고싶은말
커피쫌 줄이자.
알쓸신잡을 중 정재승박사가 카페인이 뇌가 쉴려는것을 어쩌구~~
아침에 뇌스스로 깨어날 시간을 줄려고 10시까지 커피를 안마시니 정말 헉 ㅜㅜ
몽롱한 상태에서 밥할려니 죽을 맛이예요 ㅎㅎ 카페인 중독에서 헤어나야겠어요^^
6.아사이 보너스ㅡ
날씨가 너무 덥네요. 수고하세요~~
부모 마음에 내 아이가 아닌, 다른 집 아니.. 자기가 꿈꾸는 아이가 들어있다...
완전 공감이 가네요.. ㅠ.ㅠ
오늘도 멋진 대문 감사해요~ ^^
1.요즘 10시쯤 자는데.. 계속 6시면 깨네요. 많이 핀곤한 듯 한데..
아이의 성향이니 어쩔 수가 없네요.
2. 요즘 과하게 안아줬더니..'엄마가 왜 이러나~?' 이런 얼굴을 가끔 하네요. ㅋㅋㅋ
엄마가 무슨 꿍꿍이가 있나? 요런 느낌요... ㅎㅎㅎ
3. 이번 주는 그런대로 잘 지나간 것 같아요. ^^
4. 특별한 칭찬 멘트는 생각이 안 나네요.. ㅎㅎ
5. 요즘 힘들어서 다시 커피를 몇 잔 마셨는데.. 커피는 다시 끊자!!!
6. 오늘 남편 생일인데도.. 아침 일찍 혼자 일어나서 찬밥 데워서 먹고, 6시에 나갔네요.
이 번 주는 내내~ 6시 출근이네요. ㅠ.ㅠ
오늘 오면 고생했다는 말을 좀 더 해줘야겠어요.
혜정님^^ 굿모닝 !
아사이의 특급 수혜자는 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ㅎㅎ
제가 성격이 꼼꼼하고 일을 뒤로 미루는 스타일이아니어서 (물론,,,,이제는 나이들어 그런가 예전에 비하면 ㅋㅋ) 늘 아이에게 잔소리를 달고살았어요.
한번에 바뀌기가 싶지 않았는데 매주 저를 되돌아 보는 시간이 생겨서 조금씩 저 자신을 바꾸어 나갈 수 있었던것 같아요.
예전에는 일주일에 한두번은 아침에 소리쳐서 서로 기분상하는 일도 많았는데 ^^
ㅋㅋ 요새는 베란다 내다보면서 이름부르고 빠아빠이 인사도 합니다.
잔소리를 안하니 아니도 예전보다 조잘조잘 이야기를 더 많이 해주네요.
물론 잔소리 덜했기에 아이는 초등학생마냥 공부도 덜하고는 있지만 공부 잔소리 하는것보다는 지금이 더 좋네요.
1.아침에 기분좋게 깨운날이 큰소리를 낸날보다 많은가??
매일 굿모닝 ^^ 입니다.
2.하루한번 안아달라고 하기전에 안아주기.혹은 간단한 스킨쉽을 했나?
하루의 시작과 끝은 안아주기와 뽀뽀로 ~
3.조금 더 하고싶었는데 이 꽉물고 잘 참은 잔소리가 이번주에 두번이상??
요샌 이를 꽉 물고 참을 만큼의 잔소리 참기는 없었던것 같아요.
아이가 잘 하고 있다기보다는 제가 좀 아이한테 너그러워(?)진 것 같아요. 예전처럼 하나하나 체크하고 확인하고 하지 않으니 잔소리거리도 줄고 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큰 문제가 생기지도 않았으니... 제가 미리 걱정해서 하는 잔소리가 많았었나봐요.
기말고사가 다가오니 다시 잔소리하고 싶은 마음이 스믈스믈 올라오기는 합니다 ㅋㅋㅋ
4.스스로 생각해도 잘했구나 생각한 아이 칭찬 멘트 한가지 ?
연우네 반은 반톡이 있는데 연우는 스마트 폰이 없어서 반톡에 참여를 안하고있어요. 여러번 스마트폰을 원하는지? 아니면 컴퓨터로 카톡만 사용하는 방법등을 얘기했는데 필요없다고 해서...
같은반 엄마말로는 카톡으로 아이들이 다음날 숙제라든지 준비물에 대해서 알려준다고...
잘 잊어버리고 챙기지 못하는 딸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어제 도서관에 갔다가 돌아오는 아이 손에 식품전단지 두장이 있더라구요.
지난주에 저에게 다음주 가정시간 준비물이라고 말했는데 저는 까먹고 있었거든요.
아이가 그걸 잊지않고 집에오는길에 상가에 들려서 전단지를 가지고 왔더라구요,
어제 폭풍 칭찬 해 주었답니다 ㅎㅎ. 스스로 잘 챙기는 모습이 기특해서 ~
5.일주일중 스스로에게 해주고싶은말?
시간을 아끼자 ^^
6.아사이 보너스ㅡ
남편님에게 수고했다.고맙다는 말을 한번이라도 했는지??
가끔 하고싶은 잔소리 한번씩 목구멍으로 삼켰습니다 ~
날이 더워지니 여기저기 감기걸렸다는 얘기들이 들려요.
오뉴월에 멍멍이도 안걸린다는 감기.
날이 더울수록 에어컨을 트니까 그런게 아닐까요.
몸이 더위에 서서히 익숙해져가야할텐데,
지난주에 벌써 에어컨을 틀어버려서 더위에 익숙해지긴 더 어렵겠어요~
아이들이 모여있는 교실도 마찬가지구요.
스물댓명의 아이들이 있으니 교실이 끓어오를테고 선생님들은 진작에 에어컨을 틀으셨답니다.
그래도 더울텐데, 야속한 아이의 코는 벌써 맹맹하기만 합니다.
열두살짜리에게 에어컨나오면 알아서 가디건도 챙겨입고, 집에오면 가글이나 식염수 세척도 잊지말고 잘하라고 잔소리 하는 제가 한심합니다.
이제 겨우 열두살이 뭘 알아서 하겠어요.
시키지않고 안한다고 밤에 혼내지말고
그냥 그때그때 시켜야겠다고 생각하는 아침.
오늘도 덥대요. 우짠다요...
1.아침에 기분좋게 깨운날이 큰소리를 낸날보다 많은가?
아침엔 잘 일어나요. 근데 밤에 안자서 자꾸 큰소리가 나네요.ㅠㅠ
2.하루한번 안아달라고 하기전에 안아주기.혹은 간단한 스킨쉽을 했나? 안아줄일이 있어야 안아주게되요...어렵네요...
3.조금 더 하고싶었는데 이 꽉물고 잘 참은 잔소리가 이번주에 두번이상?
더워서 그런지 졸려서 그런지 늘 먼저 잠들면서 잔소리 백번입니다.
그렇거 안자서 내일 어쩔래.
코막히는데 식염수 세척은 오늘 몇번했냐.
보기로한 사회책은 보긴 봤느냐..
그러다가 저는 먼저 자고 애는 언제 자는지 모르겠어요...아...피곤해...
4.스스로 생각해도 잘했구나 생각한 아이 칭찬 멘트 한가지
감정에 솔직한건 좋은거야. 꾹꾹 참으면 병이돼.
지금처럼 슬프면 울고. 보고싶으면 보고싶다고 말하고 그러자.
5.일주일중 스스로에게 해주고싶은말
잔소리는 이제그만. 아이는 겨우 열두살이야.
6.아사이 보너스ㅡ
남편님에게 수고했다.고맙다는 말을 한번이라도 했는지? 더위에 지쳐들어오는 걸보면 아빠하기도 참 어렵겠다...싶어서 지나랑 쌍으로 다녀오셨어요!를 외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