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번 예원이예요.
문법책을 보고 풀기는 하는데 잘 알지는 못하는 것 같네요.
열심히 하는 친구들 보고 분발해야겠어요.



11번 예린이 숙제 올립니다.
아이는 제날짜에 하는데 엄마가 매번 지각이네요...
반성합니다. ㅠㅠ
챕터7은 풀기는 잘 풀었는데... 몇일 책 본다고 여러 페이지를 한꺼번에 풀더니
마지막에 테스트할때 몇가지 실수가 있었네요...
덜렁거리지만 않음 좋겠습니다.


34번 조엘(초6)
지난주에 못해놓고 오늘 마무리를 했어요. any, some을 너무 헷갈려해요. 반면 빈도부사는 너무 재밌어했어요. 문제에서 일반동사의 평서문을 의문문으로 바꾸기가 나와서 은근복습도 되고 좋은 것 같아요.

26번 Sara(초5) 제출합니다.
잘 모르겠다는데 원래 그런거라며 하고 넘어가 봅니다~
지난주꺼도 함께 올려요~제가 깜박해버렸네요~ㅠㅠ
<챕터 7 형용사와 부사1편>

지난주 <챕터 6 조동사편>

22번 초6리나
목욜마다 바쁜 일이 생겨서 꼭 금ㅎㄹ에 들어오게 되네요ㅜ
우리 리나는 놀기의 달인으로 등극하고 있슴다^^
친구들과 노느라 시간가는줄 모르니...
슬쩍 염려가 되네요..ㅜㅜ
형용사부사 모두 어려운가봅니다..
문제풀때 한개도 봐주지 않고 채점해보니 잔뜩 틀렸네요
가야할길이 멀다 싶습니다..ㅜ
숙제 올려놓고 도대체 뭘모르고 있나
한참 들여다봐야겠네요..쩝...




9번 채니
저희집은 동사가 아주 문제입니다.
문장속에 한개가 들어가야한다는거, 과거 또는 현재형으로 구분하여 표현하는것이 착착 붙질 않네요.. ㅜㅜ
부사의 위치도 헷갈리고..
음.. 갈길이 머네요~~~
천천히 가보렵니다.. ^^
7번 Cosette
빈도부사 난리인 집 여기도 있어요 ^^;;
때때로와 종종을 그냥 막 던지네요 ㅎㅎ
평소엔 한 챕터 다하고 채점을 하는데 이번에 독해 전에 채점을 하고 마지막 테스트를 풀렸습니다. 그래도 긍정문 하면 엥? 하는 표정입니다.^^


19번. 초5. 미셸
기말시험공부도 해야할 것 같아 문법 미리미리 해놓으려고
오늘 8단원 풀어놓으라 했더니 난리도 아니네요...^^;;;
머릿속이 뒤죽박죽인 채로 문제만 다 풀어놨네요....ㅠㅠ
그림책에 그렇게 많이 나오던 표현인데도...책읽기 많이 안 한 티가 나는 것 같아요...^^;;;

31번 쭈
집안에 좋지 않은 일이 있어서 다 마무리를 짓지 못했네요ㅠㅠ
늦었지만 우선 한거만 올리고 나머지는 나중에 올릴께요~~



16번 토니


조동사가 성인문법과는 다르게 간단하게 되어있어 지난 동사보다 나았네요~~
조동사 다음엔 동사원형이 온다는 것 기억했다하네요~
내일 물으면 또 기억할래나~<
지난주 마무리를 못해서 못올렸는데 마무리해서 올릴게요~~<^^
1번 초5 지나
빈도부사에서 한글과 매치시키는 부분을 헷갈려했네요~
때때로 종종 보통이 뒤죽박죽 머릿속을 기어다니나봐요ㅎㅎ
한글 문법이랑 같이 공부해야할듯요~


2번. 초6 마크입니다^^
셀수있는 없는 전혀 개념이 없군요 ㅋㅋ
붙잡고 강의를 해야하나 ㅎㅎ

29 . 초 6현성 좀 어려운가봐요.
틀리는 수가 ~^^;;
그래도 맞는게 훨 많으니
첫술에 배부른거 바라지말고 꾸준히 가야겠어요~^^


13번 초5 James~~♡♡
아이스커피와 시작하는 하루~~♡
좋군요~~ ㅎㅎ
형용사와 부사 파트부턴
안그래도 있던 오답들이
더 많아지는듯... ㅠ ㅠ
제대로 된 책읽기를 하지 않음이 나타나고 있는게지
싶으네요..
오답 많은 페이지는 문장으로 옮겨적기 해놓았네요..


외할머니 와계시니
날마다 자전거로 동네한바퀴라도 하러 나가고
노느라고 아주 학습은 뒷전입니다..
놀기좋은 날들의 연속~~~ ^ ^
오늘은 스티커 모으기를 다해서
담임선생님께서 물총놀이 시간을 주셨다며
6교시에 할꺼라고..
여벌옷 수건 물총~~ 챙겨오라셨다며
신이나서 학교로 룰루랄라~~♡
노는것이 좋지여.. ㅎㅎ
초5 알렉스

알렉스도 헷갈려하며 답을 고르던데 몇번씩 읽어보고 입에 붙는 것과 책 설명 본 것을 맞춰가며
답을 고르더라구요.
다음 챕터도 고민 좀 하겠는데요? ㅎㅎ
시원한 아이스커피 타놓고 일 시작합니다~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초4 맥스
안녕하세요 초사님..쑥어머님들 ^^
저희는 뒷북 치면서 갑니다.
맥스는 지난주에 be동사 일반동사 과거형과, 부정문, 의문문 만들기했어요
책 읽으면서 눈으로 보았던게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습니다.
아직 용어나 정확한 활용은 어렵지만 대략 감(?) 으로 찍으면 맞는거보니 이제껏 해온게 공짜는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
농구에 홀려서 매일 농구하느라 책상앞에는 늦은 밤에나 앉히니 제가 괜히 못된 엄마같아 혼돈스럽고 애매합니다. 어찌나 졸려하는지...
부지런히 따라가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