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번 리디아
계속 일주일 정도 늦춰줘 진행이 되고 있네요. 앤드류클레멘츠는 빨리 해놓도록 하겠습니다.




15번 에이미
아이표 영어인만큼 엄마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거 같아요. 저부터 부지런해야 아이도 잘할수 있겠다는 생각이 부쩍 드는 요즘입니다^^


줄리
읽고 듣고 퀴지 풀고 ᆢ 지난것까지 같이 올려요 줄리는 먼저 해놓았는데
친정엄마가 아프셔서 제가 챙겨주지 못했네요.
늦어서 미안합니다,
줄리가 많이 어렵다네요.
그냥 읽고 듣고 이해만 하려했더니..
그것도 조금 부족하여 3권에서 부터는 단어도 찾아보기로 했답니다.

제시카
묵독 풀기


7번 중1 다이애나입니다
이번 주도 변함없이 집듣 한 번, 써머리입니다.
다이애나의 오빠가 중3이라 내일부터 기말고사를 친답니다.
아이가 공부를 매우 열심히 하는 것은 아니지만, 기말고사치는 아이들 두고 단풍놀이 가기는 뭐해서
주말내내 방콕이네요.
가는 가을이 아쉽습니다.




32번 유하연
오늘은 아빠 친구분이 강화도에 계시는데 거기 같이 간다하여 단어정리는 패스하고 써머리와 퀴즈만 풀고 부녀가 나갔네요~
저는 아들이랑 선약이 있어 가지 못하구요. 제가 직장을 다니다보니 둘째 아이가 같이 놀구 싶은 친구가 있는데 평일에는 다들 일정들이 있어서 놀지 못하고 주말이나 엄마들끼리 시간맞춰 일정 맞추지 않음 서로 만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ㅠㅠ
저희 아파트가 1500세대 정도 되는데도 평일 낮에는 노는 아이들 찾아보기 어려워요. 다들 예체능이던 학습이던 뭔가를 다니다보니... 놀려면 학원가야 된다는 말이 맞나봐요;;
저는 시어머님과 같이 살아서 어르신이 낮에 계시니 궂이 학원을 많이 안돌려도되어 아이가 시간이 많은 편인데 놀 친구가 없다하니 참 안타깝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주는 맘먹고 친한친구 엄마들에게 전화해서 스케줄잡아 2시간 놀렸네요...
점점 사회가 일자리는 줄고 평균수명은 늘다보니 기성세대의 불안감이 우리 아이들은 미리 준비시켜야한다는 일종의 강박을 일으키지 않나 싶기도하구... 방향성이나 원칙을 갖고 움직이면 괜찮은데 저또한 팔랑귀라 중심잡기는 쉽지 않네요.
그래두 한가지 소신은 영어든 한글이든 책은 꾸준히 접해서 변화물상한 시대에 잘 적응하고 통찰력있는 아이로 자라게하겠다는 것이죠~넘 꿈이 거창한가요? ㅋㅋ


아서
묵독,풀기

30 번 찰리
지난 주의 부진함을 만회하려고 나름 열심히 진행했어요.



단어도 찾아보고 문제도 풀고 써머리도 하고,,, 찰리가 할 수 있는 거 다했습니다.
써머리는 사실 잘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노트를 채운다는 의의를 둡니다...
내용은 재밌다고 해요. 문제 풀어보면 내용도 잘 아는 것 같구요...
서로 응원하고 챙겨주는 북클럽 식구들~
저는 숙제 내기에 급급하는데,,,, 항상 힘을 받습니다. 북클럽이 있으니 이런 진행을 할 수 있는 것 같아 항상 감사드려요! 모두들 홧팅입니다. ~
8번 리아나
엄청 간단한 써머리와 문제풀이 했어요.
그래도 요 드래곤 시리즈는 오답없이 해 주고 계시네요^^*
저희집에 씨디플레어가 mp3못 읽는거라 앤드류 시리즈 시작하기전에 빨리 하나 데려와야겠어요.
모두들 화이팅!!!

18. 플로라
책읽고 문제풀이 그리고 흘려듣기했습니다.

아래 수정엄마님께서 얘기하신데로 전 항상? 알맹이 빠진 느낌이긴 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한다.....뭐 그런 맘으로 지켜보고 있는데요~
플로라가 다음 시리즈를 더 기대하는 것 같아 듣기 시간이 좀 늘기를 저도 실짝 기대해 봅니다 ^ ^
오늘 서울 청계천 등불축제에 다녀왔습니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고생좀 했지만 아이들과 처음 다녀온 등불축제라 피곤한 줄 몰랐네요 ^^
오늘 길에 맛난 길거리 음식도 사먹고 달고나도 아이들과는 처음 먹어봤어요ㅎㅎ
아쉬운 가을의 끝을
모두 즐겁게 보내셔요~~~




3번 네이트
3권이지만 또 한시리즈를 끝냈네요.
한 주 한 주가 정말로 빠르네요.사실 다음 주부터 진행될 앤드류클레멘츠 시리즈가 더 기대되네요.
학교생활이라 네이트가 더 재미있어 할 듯 해요~^^
네이트는 지금 헝거게임 영화보고 있는데 2시간이 넘는 영화라 상당히 기네요.
원서먼저 읽고 보는 영화라 무척 기대하더니 전반부는 별로인데 뒤로 갈수록 재미있다고 합니다.
저는 이런 내용을 너무 무서워해서 같이 할 수 없는 아쉬움..ㅜㅜ
네이트가 커갈수록 저랑 취향은 점점 멀어져만 간다는요..대신 아빠랑은 쿵짝이 맞구요..
이래서 딸이 있어야 하나봐요..
가을이 왔다했더니 미쳐 즐기기도 전에 겨울이 오고 있는 것 같아요..
뒹구는 낙엽과 스산한 바람에 가을향기가 진합니다..다가버리기전에 내일은
가까운 산으로 등산이라도 가야겠어요~
또 행복한 한 주 보내시고 담 주에 뵈어요~~*^^*


1번 초4 샐리
벌써 드래곤 3권의 책을 마치게 되었네요.
샐리는 듣고 읽고 단어정리하고 퀴즈풀고 써머리 하면서 진행했습니다.
북클럽이 있어 조근조근 잘 씹어 먹고 가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3권 마치신 분들 모두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여담으로 제가 참 병원 복(?)이 많나 봅니다.
아버님 병원에 입원하고 계셔서 일요일에 시골가면
퇴원하는 것 도와 드려야 할것같고
오늘 내일은 신생아병실에 입원해 있는 조카가 퇴원 할 예정이라 또 대기중이네요
(아기 엄마아빠가 사정상 멀리 있어서 제가 일주일 동안 엄마 노릇한다고 왔다갔다하면서
보살폈더니 병원 식구들이 모두 제가 아기 엄마인줄아네요 ㅎㅎ)
정신 빼둘곳이 많아서 아차하는 순간 아이공부는 맥이 끊기게 되는 것같아요.
정신 바짝차리고 아이들 보필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번 초6 카디아리
어느새 3권시리즈를 마무리 해버렸네요. 정말 금방인것 같아요.
아마도 4기 북클럽의 마법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책에 드래곤을 보면서 용이 너무 이쁘다고 하더군요.
다른 친구들도 이쁜 용들을 간간이 그려준걸보니 똑같은 마음이겠죠.
이번주에 중학교 원서를 썼어요. 그래서 벌써 중학생이 된 기분이랄까...
그래서 수학이랑 문법사서 이번주부터 시작했는데 아직까진 잘 진행되고 있답니당.
주말에 푹쉬시고 에너지 충전 많이들 하시길~~~

31번 초4 마틴``
디올님~~~이 계셔 언제나 열정 넘치는 4기방~~~~
저두 으쌰으쌰 힘내어보네요..^^
정말 일주일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
엊그제 시작한것 같은데 벌써 3권째 라니 .. 저부터 괜히 흐뭇해지네요..
사실 다시 시작하면서 중간에 마틴이 힘들어 할까봐 걱정이 되기도 했거든요..
우연히 3권 마치고 저희가 내일 지리산 자연 휴양림으로 가을나들이 가기로 되어 있어서
설레는 밤이네요..^^
전체집듣1, 단어, 읽기, 써머리, 퀴즈풀이순으로 진행했습니다.
퀴즈풀이 까지 올리려니 사진이 넘 많은 것 같아서 ㅋㅋ 잘라냈어요.
행복 가득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8번 루나
드디어 드래곤 마지막 시리즈네요.
어려워서 포기할까봐 걱정했는데 일단 3권째 마무리했습니다.
집듣 1번, 읽기 1번, 퀴즈 풀이로 진행했고요,
써머리는 갑자기 루나가 바빠져서 제가 당분간 쉬자 했습니다.
단어도 안하고 써머리도 안하고 듣고 읽고 풀고,
뭔가 알맹이가 빠진듯한 느낌이 들지만 제 욕심만 부리면 안되겠죠?
주말 잘 보내시고요, 막바지 단풍 구경도 많이 하세요~~~

21번 Yuna
디올님이 대문앞 지켜주니.. 든든합니다*^^*
하루가 너~~무 빠듯하게 돌아가는 것 같아요..
할것은 많고(놀기도 해야하니까..ㅋㅋ)..시간은 부족하고..
요즘 효율적인 시간 활용에 대해서 많은 얘기를 나누고 있어요..
이것으로 dragon은 끝내고..
다음 시리즈가 많이 궁금한가봐요^^
얼른 개봉해줘야 겠어요..ㅋㅋ
하늘은 찌뿌둥~하지만..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