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늦었지요??
미션 수행 해놓고서는 아이들 재우고 올려야 겠다... 그랬는데...
재령이 책 읽어주다가 제가 먼저 잠들어 버리는 바람에.....ㅋㅋㅋㅋ
이제서야 올립니다.. 용서해 주시와요~~~~^ㅡ^

S를 항상 반대로 그리는....
책을 보고 써보겠다고 했지만.... ㅋㅋㅋㅋ 오늘은 영~~~ 잘 안써지는가봐요...ㅋㅋㅋ

결국 S쓰는것은 포기......ㅋㅋㅋ
어쩔때 술술 잘 쓰다가 어쩔땐 저리 한자도 못쓰니....ㅋㅋㅋㅋㅋ

날씨관련 워크시트도 풀고요......ㅋㅋㅋ

재령이는 돌림판에다가 그림을 그리는건줄 알고 제가 다른거 하고 있는 사이에 연필로....ㅋㅋㅋ

저는 돌림판이 잘 돌아가라고 코팅을 했어요...^^

할핀이 없어서 수수깡에 들어있는 핀과 수수깡을 이용해서.... 잘 돌아가게 만들어 봤네요...^^

돌기는거에 맛들린 재령이~~
how's the weather today? 이라고 물어보면 문장으로 대답하라고 했더니...
끝까지 단어로 대답합니다.. snowy! Sunny!!! ㅠㅠ
허니맘님이 올려주신 그림으로 미니북을 만들어봤어요...

맨날 똑같은 미니북을 만들기 거시기 해서리.. 이번엔 간단한 팝업북 스타일로....
반으로 접어서 가운데에 칼집만 둘줄로... 그 부분만 안쪽으로 넣으면...

그런다음 저리 그림을 붙여줬어요....^^

접어넣으부분이 휑해서.. 저리 가장리에 종이를 다시 붙여 줬어요..
제목과 함께!

안쪽에다가는 간단한 문장도....^ㅡ^

울 아이들은 식상해서 그런지.. 별로 관심이....ㅠㅠ
재령이 엄마랑 요런거 하고 있을때.. 울 건령이 한쪽 구석에서.....

퍼즐게임북을 가지고 놀고 있더라구요....^^
쭈구리고 앉아서 어찌나 불쌍해 보이던지...ㅋㅋ

재령이는 동서남북 하고 있구요....ㅋㅋㅋ

엄마가 만들어준 날씨 팝업엔 영~~ 관심을 주지 않는....ㅠㅠ
요새는 어떻게 일주일이 흘러가는지 잘 모르겠어요...
왜이렇게 정신이 없는건지.....
ㅋㅋㅋㅋㅋ
여담으로 미용실을 하도 못가서 아이키우면서는 계속 긴머리였는디.....
일요일날 싹둑했시유~~~~~
이보영 스타일로다가 잘라달라고 했는디... 이보영하고는 전혀 다른 분위기가....ㅋㅋㅋ
역시 아줌니는 스타일이 안살아유~~~~^ㅡ^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 ... 미션 올립니다.
저번주는 프린트만 많이 해놓고... 벼르다 벼르다.. 오늘 한것도 있습니다 ^^;;
9기 맘님들은 너무도 부지런 하셔서 벌써 많이 올리 셨네요 ..
저도 부지런 했으나.. 요즘 둘째 돌보느라.. 바쁘기도 하고 자꾸 잊어먹기도 하네요 ^^
미션 #1 워크시트 / 미니북 만들기


다 오늘 급하게 미션 수행 한거랍니다 ^^
미니북도 만들고.. 날씨에 관한 상자도 만들고.. 오리고 붙이고..
둘째를 안고 하느라고... 사진은 제대로 못찍었어요...
좋아하는 날씨 그림 그리라고 했더니... 저렇게 귀찮아 하며 그리네요 ...
다른 아이들 한거랑 완전 비교... 좀 제대로 그려주지 ^^;;
미션 #2 선글라스 만들어 보기

마침 친구가 놀러 왔더라고요..
같이하면 좋곘다 싶어서... 만들라고 주었더니... 신나서 하네요..
셀로판지도 붙이면서... 잼있게 만들었어요..
미션 #3 what do we need?? what do we wear?

아영이가 제일 좋아했던 미션 입니다.
아영이가 먼저 날씨 카드를 뽑고 ..가서 그 날씨에 어울리게 꾸미고 나옵니다.
그럼 엄마가 그 날씨가 어떤 날씨 인지 맞춥니다.
간단하지만 좋아하더라고요..
또 하자고 계속 그러는데... 이제 자야할 시간이라... 내일 하자고하면서 ... 억지로 재우고..
미션 올립니다. ^^;;
이번주는 더 잘해야지... 더 알차게 해주어야지... 했는데...
또 ... 다음주로 미루게 되네요..
다음 주는 정말 준비 알차게 해서 아영이랑 신나게 놀아봐야겠어요..

주말에 날씨 완전 좋았죠??
다른 분들도 주말에 다들 나들이 가신거 같던데...
저희도 산에도 가고.. 호수공원에서 자전거도 타고 즐겁게 보냈답니다.
일주일도 잘 보내시고.. 다음주에 뵈요 ^^~~~~
하궁... 령돌 맘님의 위대한 미션... 넘 감동이었습니다.
단지 따라 가지 못한 이 게으른 엄마를 우리 태형이가 봐주길 빌며
부족한 미션 올려봅니다.
우리 태형이(6살)는 아직 영어에 많이 노출되지 않았습니다. 엄마가 바쁜척 하니라고...ㅎㅎㅎ
그래두 미션이 넘 재미 있어서 즐겁게 오리고 붙이고 쓰기까정...ㅎㅎㅎ 즐겁게 미션 했네요...
여기 9기 아해들처럼 영어를 썩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한번 올려 봅니다.







사진을 편집해야 하는 데 넘 어렵네요....
워크시트 중심으로 올렸씁니다. 넘 좋았던 것은 일요일 에버랜드 놀러갔다가 날씨가 넘 좋더라구요...
울 아들 하나 배웠다고 하루종일 It is sunny 라네요... 이만큼이면 좋은 출발이죠...
오늘은 또 때마침 비가 와줘서 울 아들 it is rainy 하고 다니네요...^^
다음 미션이 벌써 기대되네요...^^
우리 아이 6살입니다.
재미있게 해보고 싶고 책이 좋은 거 같아 질렀음당. 그래서 요즘 손가락 빨고 살고 있어요ㅜㅜ
책 상자부터 관심이 가는지 새책이 생겨 미소짓기는 100만년 만의 일입니다.
처음부터 들이밀지 않고 기냥 궁금하라고 책을 보여주지도 않았습니다.
먼저 rainy day에 대해서 얘기 나눴습니다.
영어로 물으면 대답하기가 쉽지 않고 재미가 없는지 무진장 싫어라 해서 바쁜 아침이지만 둘쨰 밥 먹이면서
what's the weather like today? 하고 질문하고 바로 저의 왼손 검지를 치켜들며 it's rainy day하고 앵앵이 목소리고 말했음다. 순간 아들은 엄마가 또 영어로 질문하네 했지요 게다가 분명 흐리기만 한 날씨인데 했겠죠? ㅎㅎㅎ 저는 검지 손가락을 들어가게 하는데 자꾸만 검지 손가락이 나오면서 rainy day라고 외칩니다.
이러면서 비 오는 날 필요한 건 뭔지 즐겁게 검지랑 얘기 나눴음당. 아들 또한 재미있어했구요
담날은 비오는데 windy day라고 외치는 검지랑 대화 나눴죠?
그래서 나중에 연도 만들어 봤구요. 아직 시간이 없어 날려보지는 못했는데 아들 돌아오면 오늘 날려 보려는데 지금 이거 쓴다고 집안 일 손 놓고 있음당. 정신 없음당 으랴으랴~
이렇게 일단 어렵게 이번 미션 좀 흥미를 갖게 해놨네요
어떤 분인지 기억이 안나는데 (맬 허겁지겁 들어왔다 글 대충 읽고 나가고 그래서요)
안보이는 알약 먹고 선생님이 된다는 어떤 엄마처럼
저 맥이라는 아들의 영어 선생님이 되었답니다.
가이드북 펴놓고 몰래 컨닝하면서 첫수업을 마쳤는데 아들 반응 폭발적입니다.
약 10~15분 정도입니다.
두번째 시간에도 안보이는 약 먹고 뱅뱅 돌다가 맥이 되었답니다.
이번에도 반응 굿입니다.
거창하지는 않지만 아들이 들어줬다는 조금의 참여가 있었다는 ...그것이 저를 흥분케 하더군요
너무 예뻐서 잘 주지도 않는 새콤달콤 하나를 줬습니다. 우리 아들 쓰러졌슴당
맬 맥 선생님 언제오냐고 외칩니다. 이런 외침은 처음이라 저 거의 넘어가는 줄 알았음다.
세번째 시간도 좋았고 네번째 시간이었는데 그 날은 책만 읽어준다고 했더니 아들이 읽겠다며 책을
가져가더군요. 믿을 수 있겠읍니까? 하기야 저희 아들이 얼매나 거부하고 싫어했는지 모르시죠?ㅎㅎ
당연히 못 읽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하지만 읽어보려는 그 자세 그림 보면서 읽는 울 아들 저 자랑스러웠습니다.
한 번 봐주세요~~~^^

그 다음 워크 시트 출력 못해 기냥 제가 동그라미 그려주고 했습니다.
이런 반응 또 처음이네요
뭐 질문하면 장난이나 치고 이상한 대답하던 저희 아들 요로코롬 그림을 그렸네요
쓰기, 그리기 거의 등 돌리고 살아서 엉망이지만 저는 이거 대대손손 물려줄 참입니다.


대충 그림 설명 들어갑니다.
sunny : 소풍이 생각나서 자물쇠로 잠궈둔 소풍 도시락 상자입니다.
rainy : 역시나 우산이 생각난다는데 다 꺾어졌네요 ㅎㅎ
foggy : 앞이 안보여서 이동식 선풍기로 앞을 가르며 갈거랍니다. ㅎㅎ
cloudy : 날이 흐리니 집에서 구슬 갖고 놀기
windy : 바람부는 날에는 양산 갖고 나가야 한답니다. 왜? 뒤집혀서 재미있으라고 ㅎㅎㅎ
snowy : 눈이 내리는 겨울에는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야 해서 동전을 (좀 짜죠?) 그렸다네요 ^^
솔직히 결론은 아들 저 단어들 읽지도 못하고 예전에 알았던 단어 다 까먹고 있고 뭐 내새울 거 없어요
하지만 제가 시간도 없는 와중에 일케 글을 길게 남긴 이유는요
저 알약 먹고 맥이라는 영어 선생님 되서 울 아들 영어 놀이 좀 재미있어졌다는 그리고 저 처럼 아이 호응 얻으려고 땀 흘리는 맘들께 이 방법 써먹어 보시라고 올려봅니다.
에구 맘이 급해 막 쓰다보니 무신 내용인지도 잘 모르겠네요
저 이번주도 브레인 뱅크 꾸준히 해보렵니다.
모두 즐거운 미션 되세요~~~~
제가 아이가 4세, 6세라 4-5세에 올렸던 내용은 빼고 6세 예빈이만 했던 내용 올려요.
weather에 관련된 표현은 1년전쯤에 참 많이 했었는데 시간이 좀 지나서 그런지 몇가지는 제대로 기억을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욕심많은 엄마로서 (욕심껏 아이에게 해주지는 못하면서) 약간의 실망감이 밀려왔지만 그래도 복습삼아 "How's the weather"노래불러주면서 워크시트하니까 금새 기억을 해내네요.
4-5세에도 올렸듯이 제가 brain bank책이 없는 관계로 (제가 가입한 대여싸이트가 두곳이 있는데 거기도 모두 대여중이어서 구할 수 없었네요.) 제가 갖고 있는 책 중에서 weather관련 책들로 대신 공부했구요. 령돌맘님이 올려주신 자료 중 몇가지 했어요.

우리 아이들 제가 만들어준 미니책 무척이나 좋아라 해서 올려주신 자료로 미니책 만들었구요, 예빈이가 직접 그림그려서 만들기도 했는데 그건 사진을 못찍었네요.


요 바로 위에건 제가 한번 만들어봤어요. 요일이랑 과거표현도 좀 써볼겸..

"weather words"대신 이 책으로 했네요, 보시는 것처럼 날씨 표현이 많이 있어서요.

이건 제가 갖고 있는 책에서 weather설명부분 골라서 읽어줬어요.
벌써 두번째 미션이네요.
요번 것도 편안하게 맘 내키는대로 설렁 설렁 했어요.^^
먼저 소리 들으며 열씨미 따라 읽고 노래부르고 했구요.
지난주 다행히도? 변화무쌍한 날씨덕분에 아이와 날씨 이야기할 기회가 많았어요.
차타고 이동하면서 "What we need on a rainy(snowy) day?" 하며 물어보고 답하고
"How's the weather?"노래도 오랜만에 불러보구요.
아래는 령돌맘님께서 올려주신 자료 중 골라서 한 것 몇개 올려요.


가장좋은날-눈오는날



집에 굴러다니고 있던 예전에 만들어놓은 자료들입니다.
요번 미션 하면서 요넘들가지고 노래도 부르고 뒤에 글씨자료 프린트해서 한번씩 읽어보았어요.


지난 주 날씨를 표시한 웍싯이구요..
요건 지가 알아서..글씨는 모르지만 다른 자료들
찾아보면서 지가 알아서 그려놨더라구요 ^^


윤주가 좋아하는 미니북..
그만하라고 말려야 할 정도여요 ^^;;


요넘들도 집에 굴러다니는 자료들.
아직 알파벳 음가도 정확치 않은 넘이라 이 참에 하나씩 짚어주려구요.
오늘은 cloudy의 "c" 만 함 짚어줬어요. 자꾸 k라고 하기에...
암튼 요리 간단히 하고 넘어갑니다.
요번 미션도 령돌맘님 덕분에 아주 편안히 즐겁게 했어요.
감사해요 ^^
나가기전 어제 날씨가 넘 좋아 공원에 갔던 사진 올리고 가요.
아직 윤주 소개 안시켜드린 것 같아서요.
모두 행복한 한주 시작하시길..^^



프린트는 욕심나서 많이 해놓았는데,,,,
그것도 엄마맘 인가봐요,,,저만 앞서서 ~~~~ ㅠㅠ
그래도 2가지 학습 했구요,,,
관련책도 읽어 줘야 겠네요,,,



제가요,,, 4-5세 댓글쪽에다 올렸지 뭐에요... ㅎㅎㅎ
6,7세에도 올립니다. 전 큰애 기준으로 6,7세인데,,,, 이리 정신이 없네요.

1.책 읽고, cd듣기
the storm 까지 읽어주었는데, 다음번 브레인뱅크 책이더만요. ^^"
2. 좋아하는 날씨 그리기
올려놓으신 워크시트지 날씨 그리기 했는데, 사진이 없어요.
3. weather wheel
빙글 빙글 돌리는 재미,,,

4. 날씨 워크시트
서준이랑 엄마랑 같이 한것. 글씨는 제가 써주었구,, 색칠 제대로 된 것은 제가^^.
서이가 한 것도 있는데, 어디갔는지 안보입니다. ㅎㅎ

5. 관련 책 읽기

관련 책들 쭉 뽑아봤어요. 몇권은 못읽고, 위에 것들은 한번씩 다시 읽어주었네요.
튼튼이랑 영어시작 책들은 오랜만에 다시 보았는데, 예전에 한 것 기억 안나나봐요. ㅎㅎ
맥스앤루비책은 무척 많이 봐서, 서이가 읽는 족족 다음 페이지 내용을 이야기해주더라구요.
맥스앤루비 다른책은 반응 별로던데,,,
오늘 무척 날씨가 좋았지요. 정말 오랜만에 봄날씨,,,
남산 한옥마을 거쳐, 남산길 쭉 올라 산책했는데, 꽃잎이 눈처럼 흩날리는 것이 참 멋있었어요.
아이들도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낼부턴 다시 비이던데,,,
참, 그저께,,, 천둥치고 번개치고, 날씨 단어 제대로 학습햇습니다. ㅋㅋㅋ 효과만점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