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축하드려요~~^^
준비된자에게 기회가 온다는 말...요즘 너무실감하고 있는 중인데 쎄이치즈님 보니 저도 조금씩 뭔가를 준비해야 겠다는 생각이 파박!! 드네요...^^
축하드려요~~^^
세이치즈님 축하드려요~~~~~~~
그리고 응원의 박수도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건강하시구요~^^*
아이들 가르치는게 힘이 드실텐데 쑥쑥에도 자주 오셔서 글쓰시고,
쎄이치즈님 참 대단하시네요.
두마리 토끼를 잡으시기에 힘드시겠지만 이렇게 종종 글 보고 싶습니다^^
도서관에서 책 읽어주신다고 글 올릴적부터 알아봤습니다. ㅋㅋ
축하드려요. 이런 사례들이 많은 엄마들에게 큰 격려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와~~.
엄마표하시는 분들은 한번씩 상상은 해보는 일인데
쎄이치즈님은 실현을 하셨네요.^^
정말, 예남매님 말대로
그 유치원 다니는 아이들이 행운인듯^^
축하드리고, 화이팅~~~^
소식 한번씩 전해주세요~~
쎄이치즈님..너무너무 축하드려용..^^
정말 쑥쑥엔 너무 아까우신 분들이 많으신것같아요.
아까운 능력을 썩히지 마시고, 정말 잘하셨네요..
정말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
학생들도 좋은 선생님만나서 행운이지요 . ^^
축하드려요...선생님표 영어.. 저도 꿈만 꾸는디..
전에 용기내서 원에 말씀하라고 하셨잖아요..
아이데리러가서.. 책읽어주고 싶다했더만..
이달에 어린이집에서 하루 자는 캠프가 있는데..
그날 30분 영어동화읽어달라고 전화왔더라구요..ㅋㅋ
30분이지만.. 최선을 다해야겠죠?
우와~~~~~ 대단하셔요....^ㅡ^
엄마표가 아닌 이제 선생님표 영어가 되겠네요...^^
아이들 다루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시라는걸 글속에서 느꼈는데...
이리 좋은 소식이~~~~~~^ㅡ^
넘넘 축하드리구요...
잘하실꺼라는거 믿습니다요...^^
앞으로 아이들과 알콩달콩 진행기 자주 올려주셔요..^ㅡ^
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 기대 많이 할께요.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저두 무언가 활동을 하고는 싶지만 엄두가 안나서요....
와~~ 대단하세요.. 축하드려요..
전 매일 맘만 먹고 있는데..
이제 실천해야겠네요..
화이팅!!
우와~쎄이치즈님도 이제 선생님이시구나..
축하드려요~
우리 쑥쑥맘님들의 노하우가 많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영어를 선물해 줄 것 같아요..^^
날도 더운데,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요~~
바쁘셔도 쑥쑥에 자주 오시와요~~
정말 행복하시겠어요..좋아하는 일로 보람도 얻으시고 수입도 생기시니 말예요.. 저도 쑥에서 열심히 배우고 노력해서 엄마표선생님될때까지 문지방닳도록 함 다녀봐야겠어요..^^ 꿈은 이루어진다 ~ 쑥에서 허황된꿈이 아닌 손에 잡히는 꿈을 꾸어 봅니다.
아마 처음엔 수업준비다 뭐다 정신 없으실 거예요~
저역시 처음엔 일년치 레슨플랜 올리고 하느라 거의 정신없었던 기억이 나네요~^%^
처음엔 멀뚱멀뚱 했던 꼬맹이들이 유치원 떠나가라 노래를 불러 제낄때면
넘 기특하기 그지 없지요~
아마 누구보다 잘 해내실 거라 믿어요~
그간~ 쌓인 노하우 유감없이 발휘하셔요!!
홧팅입니다.!!!!!!!
저도 교회 영어예배에서 4살부터 9살(2학년)까지 가르치는 봉사를 하고 있어요.^^
주일마다 힘들긴 해도 가르친다는 보람이 얼마나 큰지 몰라요. 아이들도 점점 늘어나
평균 25명이 와서 4살 아이들은 손붙잡고 화장실가기도 힘들긴 해요.ㅎㅎ
생활영어를 해주면서 수업하는데 저도 참 재미를 느끼고 있어요.
가끔 게임도 하고 요리도 하고 그러는데 아이들은 뭐니뭐니해도 율동인듯..ㅋㅋ
저도 잘은못하지만 봉사고 아이들과 함께 노는게 잼있어서 해요~^^
쎄이치즈님도 참 열심히 하시네요. 제가 그때 드린 플래쉬카드는 받으셨는지 모르겠어요.ㅎㅎ
언제나 화이팅하시구요~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