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래미들한테선 볼 수 없는 글...
부럽부럽 하구만요~~
주제글을 주믄 이렇게 뚝딱뚝딱 써주믄 월매나 좋을까요
울 아들래미는 우찌 쓰고 있는지 저는 알지도 못하네요
아들래미 엄마같지 않은 씽씽마미님의 자상, 섬세, 부드러움이 요런 아들을 만들었나요 ㅎㅎ

시가 남성적이면서도 사랑스럽네요!
멋진 그림솜씨까지 더불어 참 멋져요!! 전 허구헌 날 행복노트에 일기장을 접수해 아들래미랑 씨름하는 엄마로써 좀 크면 제임스처럼 알아서 잘~ 해줄까 걱정도 되네요^^ㅋ
재밌게 잘 썼어요!!

어머나~ 어쩜 감성 충만한 아들이네요^^
꾸준히 일년 글쓰기하면 작품이 나올거 같아요!!
주제 글쓰기.. 작년 담임선생님께서 일주일에 한 편은 생활일기, 한 편은 주제일기를 내주셨죠.
코멘트 읽어보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이었는데 지금 선생님은 '개인적인 프라이버시'라면서 절대 내용을 안읽으신다고...^^ 덕분에 일기를 정말 부담없이 거침없이 쓰긴 하네요 ㅋㅋㅋㅋ
첫번째 시가 참 마음에 와 닿네요. 아들래미이지만 참 감수성이 풍부할 것 같은...^^
왠지 씽씽마미님과도 알콩달콩 대화가 잘 이루어질 것 같아요.
제임스(벨린님 댓글 보고 알았어요.ㅎ) 멋져요!! ^^
주제 글쓰기 좋쵸^^저희도 2편중 하나는 주제를 정해주세요. 미래 작가글을 공짜로 먼저 본 느낌이네요~~
창의성 돋보이는 제임스 글 꼭 보관 해두세요 ^^


아이고, 예쁘다~
5학년 답지 않은(???) 글씨와 그림, 순수함....
글 구석에 효도, 효행 요런 내용 보이는데
어떤 예쁜 짓 했는지 궁금합니다~

어머나~~~ 어쩜 이리도 스윗~ 한 아들이 있을까요?
지난 번 글들에서도 느꼈지만...
참으로 수순한 마음의 소년이네요.
게다가 창의력도 뛰어나공~~

작가 한 분이 탄생한 듯 해요~~ ^^

오~~~멋져요~!!
자작시에서는 화자에게 질문을 던지는 화법을 구사하는 점이 매우 신선합니다. ^^
씨앗 학교 플랜트 학교도 무척이나 기발하구요~!!!

휴댁본 (휴대폰 -다시 쓰기 구찮어)으로 내용 잘 안 보여서 다시 검뷰터(컴퓨터) 켜서 봐야겄네요. 아주 즐거워서 쓴 티가 막 나는데요.


오~잘쓰는데^^
봄을 보는 눈~
이 표현이 참 좋네요.
20년후에 포도씨앗이 되어 사람의 몸속으로 ㅋㅋㅋ
그림솜씨도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