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 초2 Kai
일주일에 한 편씩. 별 이야기 아니어도 글로 쓰다보면 의미있는 날이 되네요
6월과 7월 수영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라 주말에도 수영장에 가는 이야기를 썼어요. 주말에는 거의 물놀이 수준으로 놀구요, ㅎ, 힘들어 하면서도 무척 좋아하네요


11번. 초6 마크입니다^^
여름일기방은 신청을 안해서 봄일기방 끝이라니 마크가 아쉬워하네요~
처음 일기방 시작할때는 스스로 영작한다는것이 막막해서 네**에게 너무 마니 물어봐서 걱정이었는데.
신기하게도 일기방 진행하면서 엉터리라도 자꾸 자기 힘으로 쓰다보니 어쨌든 영작에 거부감 없이 거침없이 써내려가게 됐고, 일과중에도 문득문득 이건 영어로 머라고 해야할까 자주 생각하는것 같더라구요
일기방 진행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해요~~♡

16번 다이애나

친구랑 퀵보드타면서 논얘기를 써줬어요~
9번 초5 Karen
봄학기 마지막 영어일기 숙제 올려요.
그동안 듬성 듬성 빠진 주가 있었네요.
좀 더 길게 써보라고 했는데도 할 이야기가 별로 없다고 하니...
그래도 꾸준히 해봐야죠~ ^^
열심히 한 친구들 모두 애썼어요!!



5번 초3 유진
봄학기 마지막 일기 제츌합니다.
다음 학기에는 좀 더 길게 써보려고 합니다.
함께해준 친구들과 대문 열어주신 어머니들 모두 감사합니다~


3번 제니퍼~
개인사정으로... 일기방 참여를 많이 못했어요 죄송합니다
꾸준하게 열심히 해준 친구들~!!!
정말 대견합니다 ~!!
제니퍼 동생 친구 생일 파티에 초대 받아서 방방에서 신나게 놀았어요 ^^

여름 시즌동안 열심히 일기 써준 친구들 모두 기특하네요~!!
늘 모집과 진행에 힘써주시는 starflower님께도 감사드리구요~
열심히 독려해주시는 일기방 멤버 쑥맘들도 수고 많으셨어요~^^*
2번 Elsa
주말에 파주 헤이리 다녀온 이야기를 써주었어요~
7살 때 목각 단청오리 칠하기 체험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 때 기억이 났는지 또 하고 싶다고해서 이번에는 단청을 칠해보았네요.
사장님 따님이 엘사랑 동갑이라 체험 마치고는 둘이 함께 놀았는데....
아무래도 그 친구와 만났던 것이 반가운 모양이에요~
그 친구는 손님이 많으니 기억을 못하고....^^;;;;
그래도 아이들은 금새 친해지더라구요. ㅎㅎㅎ

헤이리를 돌아다니던 인형탈 알바 피카츄를 보고 좋아했답니다.
더운 날씨에 알바하시는 분...극한 알바더라구요. @.@;;;;

체험하는 동안...엄마 아빠는 음료를 마시고~~~
엘사가 사장님 딸과 노는 동안 제가 마무리를 해주었구요.
점심 식사한 곳에서 냥이 잡지를 발견하고는 좋아하며 읽은 일~
(일본 잡지라서 정확히는 사진만 본 일...ㅋㅋㅋ)
머리 두 배만한 솜사탕을 먹은 일도 좋았다고 하네요. ^^


1번 에릭
2주 연속 물고기 잡은 이야기네요. ㅎㅎ ^^;;
이번엔 서천에서 하는 광어-도미 축제에 다녀왔어요.
맨손잡이 물고기를 꼭~~ 하고 싶다는 아들...
원래는 1인당 1마리만 잡는 건데...
거기 직원분들이 아이들만 공짜로 한 마리씩 더 잡게 해 줘서
2마리를 잡아왔네요.
손질은 전혀 해 주지 않고, 얼음 포장만 해 줘서
집에 와서 두 마리를 매운탕도 해 먹고, 구워도 먹고..
3일 내내 광어를 먹었네요. ㅋㅋㅋ

에릭만~~한 광어를 잡았답니다. ㅎㅎㅎ
넘 커서... 집에 와서 손질하는데만 한참이 걸렸어요.
칼로 잘라지 않을만큼 크고 두꺼운...
자연산이라니... 그냥 감사히 먹었지요~ ^^

체리
한동안 제출을 못했어요
꾸준히 빠짐없이 하는 친구들 기특하네요
짝꿍을 바꿨는데 친한 친구와 같은 모둠이 되어 기분이 좋은가봐요
두줄 썼길래 "엄마가 줄 쳐준거 아까우니(아깝긴 뭐가 아까울까요 엄마 욕심이지 ㅠ) 조금 더 써보자" 하니 착하게 몇줄 더 적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