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번 emgreen-Rena 10yrs 초3
미국교과서 치열하게 하기.. 라는 제목으로 글을 쓰고 싶었으나 우리집만 그럴까.. 모두 그러겠지.. 하며 쓰지말자합니다. 어려운 웍쉿 대신으로 제가 질문을 만들어 했습니다.
과학용어를 따로 정리 해주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워드퍼즐 이나 빙고 처럼 시간이 걸리지않는 게임을 하는것도 도움이 되네요.
이 책은 그냥 하라고 놔두기엔 3번 읽는것도 쉽지 않고
과학용어가 대부분 우리가 읽는 책에서 나오지않기에 모를수있으나 뜻을 한번만 말해주면 읽으며 의미를 알아가기때문에 책에 빠르게 적응하며 지루하지 않게 읽어나갈수 있을듯 합니다.
예를 들어 첫번째 모를수있는 단어 rotates--->spins 로 바로 옆에 있는 단어로 바꿔주시고..
asix는 그 페이지에 모형만드는 것에서 연필이다 라고 하심 간단히 정리 됩니다.
이와같이 단어를 좀 쉽게 정리해준후 읽으라고 하시면 좀 더 쉽게 내용을 이해하니 흥미롭게
하실수있을 듯 합니다.
과학을 그리 좋아하지않고 이 책을 힘들게 읽히는 일인입니다.
저희는 이렇게 라도 그냥 한번 알고 지나가려합니다.
왜 하루가 생기는지 일년이 생기는지 우리 이번주에 알게 됐네요..


올리고 보니 참 글씨며 성의없어 보이네요.
그래도 과감히 올려봅니다.
11번 작은알
33 스텔라 2주차
어제 일이 있어서 늦게 퇴근하는 바람에 숙제 올리는 걸 놓치고 숙제 검사하기 전에 이리 올리려고 컴 앞에 앉았습니다. 이래서 미리미리 해야 하는데 습관은 어딜 가지 않네요 ㅠㅠ
습관 고치는게 제일 어려운 일이라는 걸 쑥쑥 하면서 팍팍 느끼고 있습니다~^^;;
오니네님 이리 대문 열어주시고 챙겨주시니 정말 감사하고요.
중간에 그만 둔다 하지 마시고
한 번 훑어본다는데 의의를 두고 주요 주요 단어만 적어보면서라도 끝까지 가면 어떨른지요.
저도 1학기 3주차 할 때쯤 스텔라가 쑥 웍쉿 보더니 어렵다고 울더라고요. 그래서 책 뒤 웍쉿을 보여주었더니 구성이 맘에 들었는지 해보겠다고 시작한게 여기까지 왔습니다. 주변 사물에 호기심이 많은 아이라(결코 깊이가 있진 않습니다.^^;;) 과학책도 동화책 읽듯이 끝까지 가보자고 하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가다가 아니다 싶으면 안가는게 맞지만 갈까말까 고민되면 끝까지 해보자. 그만두는 것도 습관이 된다고... 제가 그런 적이 있어서요~^^;;;;
숙제 올립니다.


24번 sally
숙제올려요...1주차 숙제 조금전에 같이 올렸답니다...
확인해주셔요^^~~


13번 루나
첫 주는 깜빡하고 이번주부터 했어요.
아이 재우고 글 쓴다는게 잠이 들어버렸다가 방금 깨어났어요. 죄송해요. 다들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저도 분발해야겠어요.
루나는 읽기만 3번 하고 녹음했어요. 워크시트는 못 받아서.
1번 에릭
시간이 많은 줄 알고 천천히 워크북 풀다가 급하게 마무리했네요..
이번주 워크싯이 역시 어려웠군요..
에릭도 계속 어렵다고 해서 답안지보고 읽고 한번 쓰라 했네요..
교과서 읽고 이해한 것도 대견하다 해주었네요..^^;



37번 크리스티나 워크싯입니다.
오니네님. 매번 대문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구요. 워크시트 푸는 데에 점점 성의가 없어지는 크리스티나지만...
매번 cd 꼬박꼬박 듣고 음독을 3번정도 하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답니다.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아서 단어를 다 찾아서 정리하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아이도 지치는 것 같아서 워크시트에 나오는 주요단어만 사전을 찾아봅니다. 그리고 지금 한번 외운다고 오래가진 않을테니...
지난 시즌에 공부했던 부분을 그때는 다 이해한 것 같지 않았지만 쉬는 한달동안 다시 한번 읽어보니 기억도 나고 이해도 더 잘하는 걸 봤답니다. 물론 중간중간 우리말 과학책으로 엄마와 배경지식도 쌓아가면서요. 그래서 지금은 듣고 읽는 시간으로 보내고 겨울에 다시한번 읽어보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조금 느긋하게 대하고 있어요.
열심히 잘 해주는 언니 오빠들의 워크시트와 관련 책들을 보며 크리스티나가 언젠가는 그렇게 발전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을 가져봅니다.
스산하게 추운 가을날~
모두 무겁게 내려앉지 않길 바랍니다.
31번 channy
매번 숙제방 열어주시는 오니네님.. 감사드려요..
이리 방문 열어주시는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몰라요...
오니네님께서 잘 이끌어 주셔서 합반도 되고.. 넘 좋아요..
끝까지 같이 가는거여요~~~
이번주는 제가 읽어 보질 않아서 내용이 어려웠는지도 몰랐네요.. 무심한 엄마.. ㅡㅡ;;
3번 집듣, 워크시트, 프리젠테이션 했어요...
오늘... 정말 오래간만에 지인들과 산행을 댕겨왔답니다...
산은.. 참 좋더라구요...
그런데.. 다크써클이 허리까지 내려왔네요...
시간되면 가을단풍 사라지기전에 아이들과 한번 댕겨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늘은 숙제만 제출하고.. 낼 댓글달러 다시올께요~~ ^^







사진이 이상하게 옆으로 자꾸 누워버리네요...ㅡㅡ^
26번 오니
이번주는 내용이많이 어려웠나봐요?
다들 그렇게들 쓰셨네요..
저희는 1번 cd들은게 다네요.
오니가 이번 주말에 참여하는 대회가 있어서
연습하느라 시간을 잘 내지 못했어요.
이번 주말만 지나면 훨씬 여유가 생길 것 같네요..
몸도 피곤할 텐데 엄마가 이끌면 그래도 별다른 소리 없이 해줘서 기특하게 여기고 있지요..
4번 luke
숙제방에 계속 올릴수 있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luke는 일주일 동안 뭐가 그리 바쁜지 확장책은 잘 보지도 못하네요.
이번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지구과학이라서 인지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근데 어려운 어휘가 많이 나오네요.^^
집중듣기 2번하구요 따라읽기 1번 하고 녹음했습니다.
웍싯은 할수있는 부분만 하고 쓰기가 많으면 싫어하네요..^^
35번 리아나
오니네님~이렇게 잘 이끌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리아나가 요즘 많이 바빠서 웍싯은 책 찾아볼 시간도 없고 어렵기도 한 것 같아 단어퀴즈 빼고는 답지 보고 했습니다.
항상 책 찾고 또 모르겠으면 도서관 가서 책 찾아 어떻게든 혼자 해 보게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모범답안을 두고 왜 고생을 했지 싶은게 베껴도 제대로 알고 넘어가는게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듣기1번,읽기1번 햇습니다.

23번 Jenny
오니네님~~
여기 실력 낮은집 또 있습니다.ㅎㅎㅎ
제니도 지난주에 한차례 소동을 벌였답니다.
제가 과학교과서 시작하기전에 견본 워크싯이랑 내용 보여주면서 할지 말지 선택하라고 했었거든요.
본인이 한다고 해서 시작한건데...
이렇게 어려운건지 몰랐답니다.
그래서 시작한건데 너무 어려워서 못하겠다더라구요.
하지만!!!
시작은 쉬워도 그만두는 것은 쉽지않다!!!
일단 시작을 했으니 할 수 있을 정도로만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주도 원래 하던 대로
듣기, 읽기, 풀수 있는 워크싯 풀기, 녹음하기만 진행했습니다.
제가 좀 붙잡고 앉아서 설명도 해주고 이해도 시키면서 진행해야하는데...
실력없고 바쁜척하느라 바빠서 제니한테 많이 미안하네요.
비록 오답, 별표 투성이인 워크싯이지만
이것만으로도 저는 아주 감사하답니다.

25번 트루쓰
오니네님~~~
저랑 손 꼭 붙들고 같이 가요!! 네?!!
저도 저번주 진행하면서 제가 이러다 애들 잡겠구나...뭔가 제동이 필요하다...
싶을 정도 였어요.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꿈틀꿈틀~~~~
오니네님 글 읽으며서 저희집만 힘들어하는게 아니구나 하는 안도감도...
우리 같이 가는겁니다!!!
트루쓰 어휘부분 워크싯 달랑했는데 어디로 사라져버렸는지 찾을수가 없네요.
어려워하니 당연히 녹음도 버벅대고 웍싯도 대충대충 하더라구요.
제가 참아야 하는데...그걸 못참고 버럭버럭했답니다.
결국 눈물 많은 아들 울었구요...
전 또 그게 마음 아파 우울모드였구요.
다음주 내용도 만만치가 않던데 미리 마음을 땅 바닥에 내려놓겠습니다.

41 번 Bill
처음으로 올립니다. 반갑습니다. 꾸벅
시작이 반이라고 늦게나마 시작하니 뿌듯합니다.^^
아이랑 주말에 CD 2번 집중 듣고 어려운단어도 찾아가며 읽기 3번한 후 녹음했습니다.
워크시트는 못했어요.. 다음주에는 워크시트도 해서 멋지게 올려보겠습니다.
우연찮게 토네이도에 관한 영화를 아빠랑 본 다음날이라서 그런지 싫은내색없이 재미있게 읽어주어서 희망이 보였습니다.
16번 루나
오니네님, 절대로 그런 생각 하시지 마세요!
저도 그런 생각 들었으면 이렇게 계속 못합니다.
좋은 프로젝트를 혼자 하기 힘드니, 서로 다독거리며 끝까지 같이 가는것이라고 생각해요.
우리 끝까지 함께 해요~~~
그리고 오니네님, 항상 미교방 문 열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루나는 이번 단원이 많이 어렵대요.
단원 내용도 어렵고, 웍싯은 더 어렵고ㅠㅠ.
아는 부분만 풀고 나머지는 책 찾아 가며 풀고..
그래도 이해 안되는 부분은 답지 보고..
그렇게 했습니다.

19번 엘리
오니네님.
엘리도 잘 못해요~~ 정말 꾸역꾸역 녹음만 해서 올리고 있어요~~
잘하는 아이, 못하는 아이 다 우리 아이들 아닌가요?
지금의 실력이 끝도 아니구요~!
힘을 내서 해보자구요~~^^
엘리네도 지난주 목욜 중간고사 치고, 금욜날 한번, 일욜날 한번 집듣 2번하고 읽기연습해서 올리네요^^;;
오번주는 단어카드도 만들어서 공부하고 듣기 읽기 해 볼까합니다~~~^^
2번 Yuna
오니네님..그런 생각 전~혀 하지마시길 바래요~!!
저학년방이지만..어떤 방보다도 잘 꾸려지는게..
다~오니네님 덕분이라 생각하고..늘~감사한 마음이었는걸요..
함께해야 끝~까지 갈 수 있답니다~!!

평일은 할 시간이 없어서..주말에 주로 끝내려고 해요
요즘은 신문자료나 관련 자료를 찾아보는 것이 흥미롭더라구요..
이런 기회가 아니었다면..
전혀 들춰보지 않았을 과학책들을 펼쳐본다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다 싶어요!!
다소 쌀쌀하지만..따뜻한 햇살이 반겨주는 월요일^^..
기분 좋은 한주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