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이디어네요.
아이들한테 쓰라고 하면 십리밖으로 도망가기 일쑤인데
이렇게 낱말조각으로 재구성하라 하면 훨씬 쉬워하겠네요.
대충맘님은 맨날 대충이라 하지만
제가 보기엔 참 잘 하고 계시던데요... ^^
예전 대충맘님의 은행봉투 이야기 듣고 난이후부터
암 이유없이 은행갈때마다 봉투 집어오느 나는 모랍니까 ㅍㅎㅎㅎㅎ
얼렁 써먹을 날이 와야할텐데..참말로 ㅠㅠ
그나저나 현서에 이어 윤서까지 엄친아도 등극했슴다 ~~ㅋ
현서가 이걸 정말 다 재구성하나요? 헉~ 놀라워요.
대런도 즐겨하는 놀이지만 아직 주요문장 몇 개만 하고 있거든요.
단어가 10개 넘어가면 우왕좌왕~~ ㅋㅋㅋ
이면지 재활용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데 정말 생활력 강하시다니까.....ㅎㅎ
울집은 티모시가 아직 그리 사랑을 못받고 있어요.
오늘 함 틀어줘봐야겠네요, 떡 본 김에~~~ ^^*
ㅋㅋㅋㅋ 윤서 손 넘넘 귀엽당....ㅋㅋㅋ
아니 이리 잘하고 계심서..^ㅡ^
요거요거 참 좋은 아이디어네요...
울집은 까이유나 한번 도전해 봐야겠어요...^ㅡ^
ㅋㅋㅋ
저기 가득있는 은행봉투들.......
두둑하니... 좋네요....^ㅡ^
나중에 은행가면... 봉투 많이 가져와야지.....^ㅡ^
대충맘님 행복한 하루 되셔요..^ㅡ^
사진 큼직큼직하니깐 더 보기 좋아요~^^
반복 많이 해서 아깝지 않은 얇은 그림책들은 이런 아이디어로 재활용하는 것도 괜찮겠네요.
글만 잘라서 이야기를 재구성해보거나
아이가 어리면, 매치되는 그림에 같다 붙이는 것도..
그 후엔 단어별로 잘라서 문장구성 해보는 것도...
아이가 싫증나도록 본 책은 냅다 팔생각만 했지
이런 생각은 못해봤어요.
간단하지만 좋은 아이디어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