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버닝햄의 그림책들도 다소 철학적인 면이 있어
유아들에겐 난해할 수도 있다 싶던데..
커튼 사이로 창밖을 내다보는 아이의 표정이 인상적이네요^^
심슨 블루인지..터키블루인지..
저 색상을 정확히 뭐라고 부르는지 모르겠지만
색감도 신비로워보여요.
구체적인 내용이 궁금해지네요
도서관갈때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감사~~^^
아는것~ 그리고 그직업을 가질 수 있다는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있는
일인지~
아직은 아이가 어려 이해하기 어렵겠지요...
좋은 책은 아이에게 마음의 양식이며 아이를 지혜롭게 합니다.
저도 읽어보고 싶네요..
좋은 책소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