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워서 배아프다가
오늘 뭐하셨나 궁금해진 1인.^^
와우! 혼자만의 자유시간 너무 부러운걸요.
저한텐 꿈깥은 일인지라
친구만나라 휙 떠나고 싶지만
남의 편이 협조를 안해요~
2박3일 휴가 ...좋으시겠어요..
맘껏 즐기세요
댓글들 보니 오늘 어디들 많이 나가셨네요.
역시 사람은 밖으로 고고해야 해요.
전 하루종일 오늘 홈 죽순이~~ 비타민 디도 부족한데 말이죵 ㅋ
팔 물리치료도 받으러 가야하는데 넘 귀찮아서 그것두 패쓰했네요.
근데요... 진짜 궁금해서 묻는건데...
저 알씨카라는거 말예요. 준준맘님 큰아들래미 껀가요? 아님, 남표~~온님꺼? ^^
2박3일 온전한 휴가 부럽사와요~~ 누리세요!!ㅎㅎ

트와이스팬 아들을 위해...
아침부터 땡볕에서 줄서서 입장팔찌 교환해서 점심시간에 전해주고 왔어요.. 중딩부모되기 힘드네요 ㅋㅋ
이따가 전 일끝나고 아들램 데리러 가야지요~~♥♥
댓글 사진들을 보니...저도 어디로든 나가고픈...ㅎㅎ
하지만 현실은 옥상에 이불 빨래 널고~~~내려와서
세탁기는 또 돌아가고 있어요.ㅋ
미세 먼지 보통...밖에 빨래 널기 찜찜하긴하지만...
그래도 볕이 좋아서 옥상에 널었네요.^^;;;;
준준맘님도 2박 3일 여유로운 시간 보내셔요~!!
코스트코 나왔어요..
친구엄마랑~~ ^ ^
엄마친구라고 할뻔함

캠핑가 주시군요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전 이케아 왔어요.
오픈때랑 달리 주차장도 한가하네요 ~~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