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7세아이 둘있는데 당첨돼면 표를 하나 사서라도 둘다 데리고 가고 싶네요
헬로우 묵찌빠 너무너무 보고 싶네요 울아들하고 꼭 보러 가고 싶네요 좋은기회가 돼였으면 좋겠네요
오늘이 발표날 마지막날이네요.^^
그래도 행운을 빌어봅니다.제가 수업이 월에서 목요일까지 수학을 가르치는 직업이거든요.
유일하게 하루쉬는 금요일날 종일반인 우리아이에게 선물을 주고파 막차타보네요.
엄마노릇할수 있었음합니다.^^
더운데 수고하시구요~
5살 남자 아이입니다.
항상 큰 아이만 위주로 체험학습을 데리고 다니다 보니 둘째아인 제대로된 체험전 하나 구경시켜주질 못했네요.. 이번엔 큰 아이는 친정엄마께 부탁드려서라도 꼭 함께 하고 싶습니다.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할 것 같아요..^^
2003년 12월생 (7세) 이구요 /
생일이 늦은 관계로 초등학교에서 적응이 걱정됩니다
그리하여 창의력있고 씩씩한 어린이로 키우기위해 많은 경험중에 공연이 제일 좋더군요
꼭 됐으면 하는 바램으로 신청합니다 수고하세요
울집 둘째딸 여섯살이랍니다. 올해는 유치원 다닌다고 엄마랑 여기저기 다니질 못했네요... 특히나 전시관은 가본지가 오래 된듯 합니다... 이제 방학도 다가오고, 나들이 계획을 좀 세워볼까 하는데요..
헬로우뮤지움에서의 전시라면 아이에게 넘 좋을 것 같아 신청합니다..
꼭 기회가 주어졌음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이벤트 신청합니다.
둘째 아이가 6살이예요. 큰애가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큰애한테 신경쓰느라 요즘 둘째에게 많이 소홀해진 듯 합니다. 어젯밤에는 저와 분쟁이 있었는데 " 엄마는 매일 엉아말만 잘 들어주구1!"하며 울음을 터뜨리더군요. 사실 이벤트 당첨되거나 하면 동생 몰래 엉아와 같이 가기도 했구요(7세지만 초등학생이니 시간이 남잖아요)
동생 윤이도 7세반이지만 6세인데 요즘 반항기인가봐요. 저랑 요즘 부쩍 티각태각 하네요. 둘만의 데이트로 윤의 마음을 공감해주고 안아주고 싶네요..제가 낮에 일을 하는데 공연장이 가까와 끝나고 바로 데리고 갈 수도 있겠구요..한국화체험이라니 더 기대가 되네요..제가 수묵화를 배우고 있기도 하거든요. 지금은 국화를 하고 있죠. 난을 칠때 둘때가 유치원을 안 다녀서 데리고 다니기도 했어요.2-3시간 동안 옆에서 붓으로 그림을 그리기도 했었는데 지금도 집에서 그릴때면 엄마 화가다~~하곤 자기도 그리기도 하지요.
중앙, 민속박물관,한옥마을등등 민속체험등도 자주 가는데 둘을 같이 데구 가다보면 주의가 반으로 쪼개지니 어린 입장에서 서운하기도 한가보고 엉아는 잘하고 자기는 잘 못한다는 자신감 결여도 요즘 보이는 것 같아 고민중이예요. 둘만의 오붓한 시간으로 윤에게 엄마가 똑같이 사랑하고 칭찬하고 많이 많이 기대하고 있고 윤이도 스스로 잘 할 수 있음을 느끼게끔 보여주고 안아주고 싶네요..
초대 부탁드리며 ..감사합니다..
저의 딸은 6살 이구요.
저는 뮤지엄이란 아이들을 데려가기 어려운 곳으로만 생각했구요.헬로우 뮤지엄이라는데가 있었는지도
몰랐구요.이렇게 어린아이들을 위해서 한국화에 대해 설명해주고 그림까지 그려주는 체험학습이
있는지도 역시나 몰랐구요.
아이에게 한국전통 그림을 보여주고 그려보면 얼마나 기억에 남을까요!!
한국사람으로써의 자부심을 느끼지 않을까요?(우리 아이는 한번도 붓과 먹 벼루를 본적이 없는 아이랍니다.)
꼭 좋은 기회를 주셔요...!!
5세 3월생/
헬로우 뮤지엄에 지난 어린이 전시 참여하러 다녀왔었어요.
아이가 헬로우 뮤지엄 분위기를 너무 좋아합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맞는 미술관, 설명 잘해주시는 선생님
활동에 대한 느낌도 오래 간직하고 즐거워하고 말입니다.
헬로우 묵찌빠 수묵화의 느낌을 듬뿍 배울 수 있는 시간이라 너무 좋을 것 같네요.
초대해주심 열심히 후기 쓸께요. 당첨되면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요.
6세..우리딸과..재미난 시간 보내고싶어요.
안그래도..방학이..2달가까이되어..무엇을할지..고민이 되었는데..
제목만보아도 너무 흥미로운 프로그램인것같아 신청합니다.
7세 남자아이예요.
지난 겨울에 헬로우 뮤지엄의 프로그램에 참여해본 경험이 있어요.
꽤 활동적이고 교육적이어서 기회가 되면 또 찾아야겠다... 했었죠.
헬로우 묵지빠라는 공연명이 자칫 심심할 수 있는 한국화를
익사이팅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 많이 많이 끌리네요.
참여기회 부탁해요~~~^^
헬로우 뮤지엄 꼬옥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여의치 않았네요.
헬로우 묵찌빠 정말 이름의 뜻도 근사하네요.
넘넘 멋져요. 7세 5세 두 아이다 넘넘 그림을 사랑하네요.
아이들에게 가능한한 많은 체험과 경험의 기회를 주고 싶네요.
좋은 기회라 생각되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후기도 열심히 쓸께요. ㅎㅎ
안녕하세요?
저는 7살 5살 현석민석이 엄마랍니다.
처음 제목을 보았을때 " 헬로우 묵찌빠 2 " 무엇인가 궁금했는데...
내용을 보고 현석이 민석이에게 연필 지우개 색연필 크레파스가 아니
아직 한번도 활동해보지 못한 붓과 먹으로 다른 경험을 해주고 싶어 몇자 적어봅니다...
우스운 얘기라고 들리실지 모르지만
얼마전 무한 도전에서 경복궁 창경궁 창경원 덕수궁에 관한 내용이 나왔을때
창피하게도 정말 아는게 얼마 없더라구요....
큰애 현석이 여름방학때는 경복궁을 탐험해 보기로 했는데
이 공연이 현석이 민석이에게 우리 문화에 한걸음 더 접하는데 필요한 공연인것 같아 신청합니다
저희 현석이 민석이에게 우리문화에 한걸음 다가가는데
도와주실거죠
화이팅!
안녕하세요.. 맘스쿨중인 6살 둘째 지환이와 꼬옥 초대 받고 싶습니다.
그림을 워낙 좋아하는 아이이구 지난번 고흐와 해바라기 소년 뮤지컬을 보구
해가 바뀌어도 해바라기만 보면 고흐를 떠올리더군요.
강남권이라 거리도 가깝구 무더운 여름... 집안에 있기보다는 시원한 공간에서 유익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
무엇보다 아이를 위하는 일이라 생각되네요.
6세5세 3세 꼬맹이 세아이의 엄마에요.. 친구가 헬로우뮤지럼 정기 코스를 들었어서 너무 반가운 이벤트네요..
한번 다녀와보고 싶으네요... 저희 아이들에게 너무너무 소중한 기회 추억 선물해주세요...!!
너무너무 기대되요..^^
우리 꼬맹이에게 소중한 시간추억 선물해주실거죠? 감사합니다..
7살인 우리아들
헬로우 묵찌빠 지난 전시회에 그렇게 가고 싶어했는데 이번에는 꼭 데리고 가고 싶어요
5세인 우리아이 그림 그리기와 색칠하기 너무도 좋아하는데 이번기회 우리 고유의 먹으로 그림을 그릴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먹에 대한 매력을 빠져볼 수 있게 기회를 주세요.
그리고 엄마인 저에게도 헬로우 묵지바가 처음이라 저도 직접 체험하고 파요...
아이와 엄마의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게 기호를 주세요.
요즘 둘째아이한테 엄마랄 뺐겼다고 징징대는 통 큰아이한테 이번기회 점수좀 딸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꼭 부탁합니다.
너무 생소한 헬로우 묵지빠 ?에술알기 체험도 할수 있는 현대 한국 이야기?
우리 아이와 함께 꼭 같이 멋진 체허마고싶어요
꼭 초대해주세요
헬로우 묵지바 좀 생소하게 들려서요
한번도 체험을 안해서 어떤 내용이지 알고파서요..
5세 유치원에 다니는 우리딸이 많이 좋아할것 같아요
7세 남아와 함께 가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묵찌빠를 너무 좋아하는 아들녀석이 제목만 봐도 달려들겠어요 ㅎㅎ
직장을 다니는 관계로 주말이면 늘 쉬기만 하는 엄마때문에 많이 속상해 하던 아들녀석..
쑥쑥에 와보니 집에서 늘 재미있는 액티비티로 아이들과 많이 놀아주시는 엄마들을 보며 아들녀석에게 많이 미안하네요. 특히, 제가 그리고 만드는데는 영 소질이 없어 몸으로만 놀아주었던 기억들도 생생해요.
종이접기와 비행기 그리기를 특히 좋아하는 아들녀석이 아마 이 공연에서 한지와 먹을 통해 그동안 표현해 보지 못했던 것들을 맘껏 표현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5세 수아랑 함께 보고 싶어요..
작년에 헬로우뮤지엄에서 했던 헬로우묵찌빠1을 놓쳐서 아쉬움이 많았는데...
올해 어린이집에 다니지않는 수아는 친구대신 엄마랑 함께 상상의 나래를 맘껏 펼수있는곳에 많이 다니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수아에게 친구를 대신할 만한 좋은 추억을 남겨주고 싶어요.
6세 여자아이입니다.
헬로우 뮤지엄에 꼬옥 가보고 싶었어요
제가 8월이면 둘째를 낳아서 한참동안 큰애랑 놀아주기 힘들것 같아요
동생낳기 전에 엄마랑 둘이 즐거운 추억 만들어주고 싶네요
부탁드려요
5세 남아
헬로우 뮤지엄에 다녀온 분들의 후기를 보면
아이도 엄마도 행복감을 느끼고 돌아오더라구요.
헬로우 묵찌빠에서 저와 아들도 그 행복감을 느껴보고 싶네요.
먹과 한지의 세계에 풍덩 빠지고 싶네요.
먹의 향이 아이들의 정서에 안정감을 더해준다고 알고 있네요.
먹으로 그려낼 아이의 작품또한 기대되구요. 여름의 더위를 다 날리고 오고싶어요..
5세 공주님
예전에 지상렬씨가 나와서 하던거 생각나네요
묵찌빠 묵찌빠
묵은 돌덩이
찌는 서경석화살코
빠는 한푼줍쇼...
너무 썰렁하네요...ㅋㅋ 날씨가 너무 덥잖아요.
요즘에 날씨도 더워서 야외소풍은 엄두도 못네요 돈 없는 맘 집에서 손가락만 빨고 있네요..
저에게 에어컨 바람같이 시원하고 기분좋은 공연한번 쏴 주심 어떠실까~~~요^^
5세남아
위로 3살 많은 누나가 있고.. 아래로 3살 어린 남동생이 있어서... 5살 둘째녀석은 이래저래 온전하게 엄마차지하기가 힘이 드네요. 그래서인지 둘째와 오붓하게 지내본 기억이 거의 없네요.
그녀석과의 둘만의 데이트.. 기대해봅니다.
묵.지.빠
제목부터 아이들 눈높이에 딱딱딱.
이거 지난번엔 다녀오신 분들 칭찬이 너무 자자하더군요.
아이들의 마음을 차분히 눌러주는 역할을 한다는 먹으로
화선지에 어떤 재미난 일들이 벌어질지 너무나 기대됩니다.
묵墨지紙에 풍덩 빠져보고파요.
6세 남자아이
요즘 한글떼기 스파르타로 하고있다보니 아이에게 좋은공연 보여준지도 오래된것 같네요..
아이에게 달콤한 공연선물로 잠깐의 휴식을 주고싶습니다.. 아들과 좋은공연 관람하고 제 충전해서
공부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