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인이 음악적 기질이 돋보이네요~^^*
어쩜 저리 음정도 잘맞추시는지요~포동포동한 젖살 콱 깨물어주고파요^^*
오늘도 행복가득하셔요~!!!!!
저 노래 알아요!!
위씽 기차여행에서 나온것 기억나요.
-엄마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알아들을수 있는 노래에요. ^^
우리 준수도 반짝반짝 작은별 아름답게 피었네~
하고 불러요.
자기 귀에는 그렇게 들리나보죠.
저도 준수 노래하는거 찍었는데
동영상 올리는법을 몰라 묵혀두고 있네요.
울 준수도 올려봐야징~~ ^^
예인이 얼굴만 봐도 행복이 마구 전달됩니다.
사실 저는 애낳기 전에는 애가 있어서 행복할 거라고는 상상을 못했거든요.
그런데 진짜루 애를 낳고 보니 허걱, 이뻐서 이뻐서 걔 보고 있는것만 해도, 걔 말 한마디만 해도 너무 행복한 거 있죠.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왔나....
그런데 이렇게 이쁘게 노래불러주고 이뿐 얼굴로 쳐다보니 어찌 안 즐겁겠어요?
주위 사람들까지 다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천사...
저도 요새 울 둘째가 매일 커가는게 많이 아쉬워유.--; 지금이 제일 예쁠때라고 하니....
열심히 비디오 찍어놓을라고 하고 있어요.^^
아이는 집안의 꽃 맞구먼요..
아그들 아님 웃을 일이 없지요...
근데.. 저맘때가 젤로 이뻐요...
울집 아그들도 한물 갔시유..
너무 짧아요~~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뚝!
다음에는 좀 더 긴 버전으로 올려주셔요~~~.^^
예인이 빤쮸만 입고서도 춤도 잘추고.
나비야~ 깡충 깡충 뛰어서
어디를 가느냐~. 넘 재밌어요.^^
아이들은,그 특유의 아가다움과 사랑스러움때문에
정말 집집마다 웃음꽃의 진원지인듯.
예인이 사랑스러운 모습. 에너지 보고 듣는것만으로도
막내이모야,기운 날 것 같아요.^^
흐미~~~ 예인이 너무 귀여버요^^
예인이 이모가 하루의 피곤을 확~~날려 버렸겠내요.^^*
저도 얼마전 저의 조카녀석이 저를 위해 핸드폰에 이어폰끼고
노래 3곡을 연달아 불러주는데, 원기회복 바로 되던대요~..그녀석 노래 부르고 나서는
"아~ 힘들다~"하더군요^^ .
예인이 이모님 맘~ 저 알것같아요..ㅎㅎ
예전에 너는 과거로 돌아간다면 몇 살로 돌아가고 싶어? 라는 질문에 대답하는 사람은 현재, 과거보다 별로 행복하지 않은 사람이라 그러더군요...
저는 28살이 아니라 20살로 돌아가서 인생 제대로 설계해서 살아보고 싶다는 (하지만 고등학교 이전으로 돌아가면 또 학력고사 봐야 되기 때문에 싫어요~) 생각이 들더군요.
나의 28살은 남자친구랑 헤어져서 우울했었단 말에요~ TㅅT
오늘은 비도 안오는 것이 꿉꿉하고 흐려서 꿀렁꿀렁한데, 예인이의 예쁜 재롱에 맘씨가 맑아지는 것 같습니다.
예인아~ 앞으로도 예쁘게 자라세요~
ㅋㅋㅋ 갑자기 일어나서 빙글빙글 도는 모습.. 넘 이뻐요..^ㅡ^
동영상에서 큰 목소리는 예준인가 보네요...ㅋㅋ
아마도.. 예남매맘님 옆에서 같이 예인이 보고 있는거겠죠??ㅋㅋㅋㅋ
저두...
예인이 노래 들으니.. 근심 걱정 모두 사라지네요...ㅋㅋ^ㅡ^
울 아이들도.. 저런 때가 있었는데....ㅋㅋㅋ
예남매맘님 행복한 하루되셔요..^ㅡ^
저 머리 아프길래 재빨리 볼륨 높이고 들었더니 두통 사라졌습니다.
그런데 배가 아픕니다. 웃느라고. 칭찬 스티커 발사!!

ㅋㅋ 팬티바람~제게는 팬티바람의 예인이가 하나도 낯설지 않은걸요..^^
우리 소의는 집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부터 옷을 훌러덩 다 벗어던집니다..ㅡ.ㅡ
팬티랑 런닝만 입고 돌아다녀요..어쩔 땐 그러고 밖에 나간다고 해서 곤란하지요..ㅋㅋ
예인이가 무척 기분이 좋은 것 같아요..ㅋㅋ
동영상 보면서 저도 기분이 막 좋아지네요..^^
날씨가 우울한 탓에 기분도 살짝 다운되고 그랬는데,
기운이 납니다..예인이 최고~~~^^
예남매맘님도 즐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