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덧글입니다.
모처럼 미세먼지 농도가 확내려가서 창을 활짝 열었습니다.
인터넷과 폰에 점령 당해서
영 책읽기가 힘이 듭니다.
그래도 모처럼 완독을 향해가는 스피드리딩~
일단 목표~되고 싶은게 있어야 한다는
맞는 말이지만 쉽지는 않네요.
큰 아이에게 도움 좀 될까싶어 빌려왔고 내용도 괜찮으나
아이가 관심이 없네요.
연체마법에 걸려서 반납후 다시 빌려봐야겠어요~

그러게요.. 쉬는게 쉬는게 아닌...
아이들이 넘 안쓰럽더라구요.
맑은 공기가 이렇게 소중하단 걸 다시 한 번 느끼는 한 주 였습니다.

단기방학이었던 일주일이 몹시 길었습니다!
오늘은 도서관에 가려고 준비중이요ㅎㅎ
고민하는 아이 응답하는 부모.
좀 색다른 방식의 육아서 라고 해야하나요?^^
아이에게 건네는 말인것 같지만 결국 엄마에게 건네는 말들이 아닌지..
구구절절 맞는 이야기들.
혹시 아이들에게 잔소리로 들리지않게 전달할수 있다면...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이탈리아 음식을 구경해보려고 빌린 슈라네집
요리코너에 있었던 책인데 따라쟁이가 되기에는 역부족이고 그냥 구경 실컷 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