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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의 중학수학공부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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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찬찬맘
  • |
  • 2017-05-12 13:40
답댓글

지나가려다 저희집과 비슷하게 진행하고 계셔서 반가운 마음에 글 남겨요~ ^^

우선.. 코네코님의 문과성향의 개념서..를 만들어 보신다는 말은.. 정말 도전이 되었답니다 ^^

기다려볼게요~~ ^^

아이와 함께 문제를 푸신다는 것을 보고.. 저를 다신 한번 되돌아 보게 되었답니다..

아이에게 자기주도라는 이름하에 외로움을 던져주지는 않았나 하고요..

함께 하기... 저도 도전해 볼랍니다..

좋은 글로 인해 도전받고 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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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7-05-22 18:59
제가 감히 어찌 책을

ㅋㅋ
내보고 싶을 뿐이죠.
생각은 제 주머니에서 백만가지 아니겠어요.
생각보다 그래도 많이 저희.가족과 같은 길을
가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저도 나누고 싶고
함께하고 싶어서 글 올렸어요.
찬찬맘님 가는 길 덕분에 저도 덜 외로을 것 깉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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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7-05-02 03:40
답댓글
쑥쑥ㅇㅣ니 어떤 수학 이야기일까 궁금해서 글 읽었고
아이와 꾸준함에 박수 보냅니다
저희집 중 1보다 열심이라 대견한데요
수학이 창의성을 키워주는 좋은 수단이긴 한데
유형 문제 익숙하게 반복 훈련시키는 세태에 유감이긴 합니다
물론 점수 에 직결 되어있는 지금 평가 체계를 바꾸지 않는다면 아이들은 여전히 고난이도 암기 과목 으로 대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최수일 선생님이라고 이분과 수학 교사 분들 모여 중등 대안 수학 교과 서 집필중이라 들었습니다 나중이 시중에 구입 가능할 거란 소식도 들었는데 재미있는 수학 공부 에 일조하지 않을까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답니다 이 책 참고하세요^^
" 지금 가르치는 게 수학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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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7-05-07 07:22
최수일쌤책은 항상 옳다!
아직까지 그렇게 느끼고 그렇게 읽었습니다.
중학교 수학이 나온다니까 기대되네요.^^
그리고 지금 가르치는게 수학맞냐는 것이 책 제목인가요. 마치 저에게 묻는 말 같아 심장이 두근두근 해졌어요. 저도 무엇하고 있었는지 잘 생각해볼께요. 감사합니다 유니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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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맘마
  • |
  • 2017-04-30 20:30
답댓글

동영상 참 재밌게 잘 봤어요^^

활동을 통한 수학, 제가 무척 지향하는것이고 실제로 아이들과 마니 해보기도 하였는데.. 우리나라 수학 교과 진도 상황에서, 그리고 입시위주의 환경에서 고학년으로 갈수록 해보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ㅜ.ㅜ

원주율을 계산으로만 증명했었는데 직접 실로 해보기 진짜 잼날듯요~ 꼭 직접 해보게요^^

개인적으로 저는 선행보다 심화를 좋아하는데, 저희 아들 마크는 6학년1학기 비와비율을 많이 공부한후에 중등 선행을 하려고 책만 사놓고 대기중입니다. 헌데 이 녀석이 생각만큼 못따라와주니 엄마는 조바심이 나네요 ㅜ.ㅜ

코네코님~~ 아이와 같이 직접 공부하는 프로젝트는 정말 감동이에요!! 그리고 문과성향(수보다는 글이 가까운 걸로~)을 위한 개념서를 만들어본다는것에 완전 감동했어요!!

아이들은 정말 성향이 판이해서 수개념을 거부감 없이 쉽게 받아들이는 아이들이 있는반면, 넘나 당연하게 생각됐던 것도 쉽게 이해가 안되고 여러번 곱씹어보며 의미를 다지는 아이들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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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7-05-01 07:39
음..저도 6학년 수학을 다시 챙겨볼까 고민중이었는데 마크덕분에 이번엔 함께 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역시 외치길 잘했어라는 생각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게 곱씹어야하는 아이. 여기도 있습니다.
머리속에 들어오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사람.
책에서 말한 여기저기 있는 것들 다 끌어모아서 머리속에 정리해야만
다음진도를 나갈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도 수학할 수 있습니다.
보통 아이들은. 못하는 아이들은. 중상의 아이들도.
누군가 꼭꼭 씹어먹어서 게워줘야합니다. 어미새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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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s맘
  • |
  • 2017-04-30 04:34
답댓글

아직 초등1학년이지만 수학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고민중인데 참 많이 깨닫게 되었어요. 수학에 대한 생각을 달리해야 겠다는~~그리고 엄마의 인내와 노력은 정말 대단하다는걸요~그것이 사랑의 힘있겠죠? 정말 멋지십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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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7-05-01 07:30
초등 1년이면 최대한 수학 하지마라! 절대공부시간의 양은 정해져있다!
그게 제 스타일이이었고 그게 아직까지는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연산은 하되 생활중에 하기.
아직 책잡고 풀 때 아닌 것 같아요.
틀리면 틀렸구나해주기.
물론 저도 울트라지옥마녀할멈같은 엄마지만 말이에요.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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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7-04-28 23:18
답댓글

정말  박수에~~ 박수를 보냅니다..


6개월에 한학기..

첨이었으니  그기간 걸렸지

담학기는  시간이  줄테지요.. ^ ^

아이한테는  코네코님과 함께하는  힘이 컸을꺼예요..

혼자해나가는 것이  아니었으니요..

다음길도 퐈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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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7-04-29 17:40
저는 다음 학기도 6개월 예상했는데 씽씽마미님 말씀들으니
그렇게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완전히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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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7-04-28 23:13
답댓글

시간이 걸렸더라도 게획한 대로 이루어 내었군요.

 아이도 코네코님도 대단합니다.~~


(문이과 통합시대에 문과와 이과 툭성을 나누는 건 반대표 던져요. 그냥 수학이란 과목의 특성과 개인 성향이 잘못 만났을때 종종 나타나는 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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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7-04-29 17:37
글게요. 대통합시대에 구시대적 발상을 하고 있었네요. ^^
시간은 배로 걸렸지만...계획대로 다 된것은 아니지만 발걸음은 옮겨졌어요.
쑥에서 성장한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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