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스케일부터가 남다르네요..^^
원영사랑님이 미리 귀뜸해주셨으니..
놀라지 말아야지..ㅋㅋ
기대됩니다~^^
어머나~ 아기자기하고 살아있는듯 생쥐들의 모습이 넘 잼날것 같아요
딱 울딸 샐리의 취향(?)일것 같은 조은 예감~ 담번 도서관갈때 꼭 빌려볼게요~
꼬마 생쥐책...
도서관 생쥐랑 같은 책인지 알고 빌려왔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근데, 샘과 줄리아의 실물 인형의 집을 본 기억은 없는 걸 보니..
전 안 읽고, 에릭만 읽었었나봐요~ ㅋㅋ
요즘은 애랑 책을 공유하진 못 하고..
만화책 그만 봐라는 잔소리만 하네요.. ㅠ.ㅠ
어제는 만화책을 버리고 싶다고 했더니...
지난 2월에 자신이 엄마와의 약속을 지켜서 안 버리기로 하지 않았냐?! 며...
(지난 2월에.. 만화책 금지기간이 있었고, 그 기간 동안 자신의 할 일 잘 하기 미션을 수행했었지요)
울먹울먹... ^^;;
요런 협박(?)이 안 좋은 지 알면서도
만화책 탐독 시간이 길면... 자꾸 애를 위협하네요.
아~~ 이젠, 그러지 말아야겠어요!!
이 기회에 제가 만화책 좀 볼까봐요~ ㅋㅋ
근데.. 전.. 만화책이 영~~ 안 땡기네요. 재미를 모르겠어요. ㅎㅎ ^^;;
저도 도서관에서 보고 딸들이 대박 좋아할듯하여 빌려왔으나 엄마만 좋아했던 기억이...너무너무 귀여운데 왜 관심이 없었는지..이번 기회에 다시 빌려야겠어요.^^
어머 대박~! 넘 귀여워요.
나 재활용에 일가견이 있는 사람인데.....
빌려다가 코좀 박고 봐야겠는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