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5보라,이언
도서관에서 빌려온건 거의 둘다 보는편이고
이번에 수학 좋아하는 이언이에게 선물겸 인도베다수학구매했는데
아직 꼼꼼히 보진 않았지만 계산느린 보라와 정확성 필요한 이언에게
유익할것같습니다.


저희도 어젠 떨어진 벗꽃잎 길을 걸었어요~~~

매일 집듣 1권
음독 리더스 3권
묵독 동화책 1권 ,, 챕터북 30분 요렇게 데일리루틴으로 가기로했어요.... 요래 안해놓으믄 책을 안 읽더라구요!!!
초5 예인

리더스.... 죄다 1단계네요.... ㅠㅠ 권수늘리기 꼼수인거죠... >,<


그림책 읽고 전에 하던 간단써머리 계속하라했네요...

집듣... 묵독한 챕터북

요즘 빠진 초수뒤 초과뒤.... 작년겨울에 살때... 기본편.. 심화편 고민하다 둘째 생각해서 기본편으루 샀는데 큰애가 심화편 읽고싶다는데.... 심화편은 중고로 사야할까봐요.... ㅠㅠ 가격이 쪼매 사악하네요.... 실은 할부가 이제 끝났거든요... ㅠㅠ
아웅 길가에 떨어진 벚꽃잎들이 넘나 아름답네요~~
한창 이쁘게 피었던 꽃들이 비에 다 떨어져버리는건 아닌가 아쉽네요~
이번주 마크와 샐리는 읽기방 쉬어야겠어요
샐리는 아파서, 마크는 바빠서(?) 저만 혼자 도서관을 몇번씩 내달리며 셔틀을 하곤 참 허무한 한주네요 ㅜ.ㅜ
초5 엘리사벳 초3 요한
비가 많이 오네요. 지난 주에 요한이가 아파서 쉬고 이번주에
다시 돌아왔어요.
오늘 아침에도 기침소리에 또 긴장하게 되네요.
엘리사벳ㅡ여전히 해리포터 책에 빠져있어요. dvd도 같이
사랑받고 있어요.
요즘 사춘기의 감정이 보이고 있어서 좀 당황스러워요. 아빠랑 따로 떨어져있는 상황이라 불만이 좀 있더라구요. 언제부터 같이 살건지 계속 묻네요. 아마 2년후쯤 생각되는데 다른집 다른게 싫다네요.



요한ㅡ같은 반 친구한테 연애편지(?)받고 저한테 자랑해요
늘 사랑이 넘치는 아이라 학교생활 잘 하고 있구나
생각이 들어요.
아파서 일찍 자게 했더니 영어책 권수 줄었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초5, 그레이스
지난주, 4박5일로 영어마을에 다녀온 딸은
홀쭉한 몸에 1.2kg이나 빠져 핼쑥해져 왔네요.
전화 목소리가 씩씩해서 걱정을 안했는데...
달라진 환경에 많이 예민했었나 봅니다.
컨디션이 계속 안좋아
어제와 오늘, 집에서 책보면서 쉬고 있네요~
몸이 안 좋으니 아가 때가 생각났는지
그림책을 읽어달래서 읽어주었더니
재미있다면서 더 꺼내 오더라구요.
아서 dvd는 지난 금요일 생일 선물로 준
레고 프렌즈 덕분에 흘려듣기 했어요~



초2 위니
영어책은 조언해주신대로 픽쳐북을 좀 많이 보여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주말에 나들이 갔다 알라딘 중고 서점에 들러 책 구경에 몇권 득템도 하고 서점 나들이는 즐겁네요 ㅎㅎ
한글책은 빌려다주면 스스로 읽는 지라 예전만큼 책 읽어주는 시간이 거의 없고 저는 그저 빌려다 주기만 했는데 같이 좀 읽어 봐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제대로 정독하는지도 좀 체크하고 책 내용을 저도 알아야 대화거리도 생기고 책보는 눈도 생기지 않을까 싶네요
늘 시간 부족이네요 ㅠㅠ


봄인데 코에 바람은 들어가니 놀고싶고 뛰고싶고~
놀아라 놀아, 언제 놀겠냐~했더만 감기가 떡하니 찾아왔군요.
병원진료,약먹고 진전없어 다시 병원. 항생제까지 처방받고나니 드디어 봄인가 보다 싶은 한주였네요~
감기엔 쉬어야 낫는다~하며 오냐오냐하다보니
늘어난건 책권수 뿐.
영어책도없고 공부책은 다 빼놓고 그저 좋아하는책만 읽고있으니 유구무언.
5학년이 어째 작년보다 헐거운 느낌적인 느낌..
아..그나저나 이 우중충한 날씨는 우짠다..





가방에 넣는 물건 그리고 넣어봤어요 좋아하네요 ㅎㅎ


그냥 단어 써보자 하면 정말 싫어하는데 저렇게 그리고 쓰라 하면 잘 쓰네요 ㅎㅎ 단어하나 쓰는데 그림그리고 철자쓰고 시간 오래 걸리지만 그린 그림 벽에 붙여주고 지나가다 한번씩 읽어줘요 그래도 갈길이 머내요ㅠㅠ
이번준 영화 미녀와야수 보았네요 한글 빨리 못읽는딸 자막 못보고 듣기만했어요
한 주 쉬고 돌아왔어요.
초5 Karen
비도 오고 바람도 불고...
감기는 여전히 유행인가봐요.
건강 잘 챙기자구요~^^

초2 에릭
지난 주 읽은 책을 찍으려고 보니.. 요렇네요.
갈수록 책 읽는 수가 줄어드네요. ㅎㅎ

날씨가 좋으니.. 틈 나면 친구들하고 놀게 해주고 싶은데
아직은 스스로 안 되니..
시간 맞추기 힘들어... 연락만 오면 바로 달려가네요~ ㅎㅎ
이번 주는 좀 더 책을 읽었으면 하는데..
한 동안 학교서도 문고판 1권씩 읽고 오더니
이젠 책은 거의 안 읽고 오고...
집에서도 계속 과학소년, 위즈키즈, 어린이과학동화 에 있는 만화만 보네요.
DVD는 또 Martha 보고.. 101마리 달마시안 하나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