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컴퓨터가 말썽입니다.
슬슬 운명을 달리할 때가 온듯 하네요.
부팅도 잘 안되고...갑자기 꺼져버리기도 하고...
불안불안합니다....그래도 마지막까지 잘 달래서 써보려고 하는 중이라....ㅎㅎ
그래서 어제 글을 못올렸네요..
지금은 잠시 컴터가 제정신으로 돌어온 상태라 이리 급히 글을 올려봅니다.
도서관에 갔다가 우연히 눈에 띄어서 보게된 책입니다.
파란 바탕에 달의 위로라고 써있는게 왜 눈에 확~ 들어왔던 것일까요??
본인의 sns에 한,두줄 글을 남기던 것이 이렇게 책으로 나오게 되었다는데...
읽어보니....글쎄요?? 혈기왕성한 2~30대에 더 어울리는 책인것 같기도 하다는 느낌이 살짝쿵 들지만..
그래도 마음속에 콕 박히는 시도 몇개 있네요...
이건 나에게..또 저건 우리 딸에게..또 다른건 우리 신랑에게...
이런식으로 말해주고 싶은 대상이 생기는 글이었던것 같네요.






지난주에 읽은책중에 흥미로운 구절을 발견했네요.
굼벵이도가진 재주.
우리아이가 없을리 없습니다...
그걸 찾지못하고 확신하지 못하는 우리가 있을뿐..
이번주에는 이책을 강.추.합니다.
즐거운 일주일되시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