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구구...구....
천만다행~~~
요즘은 병원간다라는 말만 들어도
어디~~?? 왜~~??
다행입니다..
그랴도 불필요허긴해도
한달후믄 없어진다허니... 말이지요
기냥 가지고 살아야됩니다.. 하지 않았으니요~~
혜정님~~♡♡
무스그 벌써 노안입니까??
이리 쌩쌩 젊으신데..
아니 나이듦과 상관없이 오는것이지만서두요..
여튼 다행~다행~~ 천만만만다행^~ㅎㅎ
그래도 노안이 아니라는데 위안을 받으셔야할듯~ㅎㅎ
저도 노안이 오는지 눈이 자꾸 침침해지는게....쩝...
이래서 컴터 금지, 책읽기 금지를 당하는 것이겠지요?? ㅋㅋ
주말동안 눈이 푹 쉬게...책도, 스마트폰도 잠시 멀리 두셔요~~
약먹으면 된다닌 다행이예요. 약먹고 주말동안에 눈님 푹 쉬게 해요~
ㅋ ~ 다행이시네요~^^
전 얼마전부터 눈이 침침해서 안과갔더니 백내장 시작이라고...ㅠㅠ
몇년전 한쪽눈 백내장 수술했는데 나머지 눈이 시작이라네요^^;;;
게다 노안도 와서 핸폰이나 책이 점점 멀어지고, 바늘귀도 큰게 좋습니다^^;;
생각보다 일찍 찾아논 노인성 질환에 전 맘 서글퍼 지네요...
다행히 노안이 아니라니 눈관리 잘 하셔서 늦게 노안오게 하셔요~~^^
지방이식을 해야할까요?
하나는 부족하고 하나는 넘치고..
뭐든지 적절한 곳에 적당한 양만큼. 딱 그만큼 있는게 중요한가봐요~
아이들 공부도 그러하듯이요~~
분명 나이들고 있지만 겉으로 확 느껴지는 나이듦의 증상은... 알면서도 당혹스러운것 같아요~
노안이 아님을 축하하믄서~~
좋은 눈과 더 오래오래 함께하길요~~ㅎㅎ
노안이 아니라니 다행이에요~ ^^
전... 이미 노안시작~ 이란 진단을 받은지라
이젠 그러려니.. 적응은 되지만
역시 우울했다지요~~~
40이 되면 노안이 시작이라니
조금이라도 건강할 때 관리를 잘 해야할 듯 하네요.
참....그....지방이란 놈은...희안한곳에 가서 쌓이기도 하네요...!!!
노안이 아니시라 다행이십니다....
저야말로 작년에 생전 처음 맞춘 안경이 다시 흐릿해지네요....
시력은 아직 1.5인데....난시인듯....노안인듯....
다시 안경을 맞춰야해서 슬퍼하고 잇씁니당...ㅠㅠ
저는 왜 치과에서 기다리며로 읽었을까요~ㅋㅋㅋ
아오~~저도 안경쓰는데 웃으면서 슬프네요
저같은사람도있으니 힘내세요*^^*
무려 10년 전 노안 진단받은 나를 보며 위안 삼기를.....
그래도 볼 수 있는 게 어디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