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누구의 간섭도 안받고...비교적 시간 활용이 자유로운 직업이시라는것에 무한한 부러움이.....ㅎㅎㅎ
게다가....제가 항상 부러워하던 미대생이셨군요....ㅎㅎㅎ
저도 둘째가 초1 되면서 부터 다시 일을 시작 한케이스라.....초보 직장맘이나 다름없죠...
늘 퇴근해 들어가면 아이들 제대로 안아줄 시간없이....저녁준비에 애들 쑥 프로젝트 하기....ㅠㅠ
하루가 어찌 가는지 모르게 흘러 가더라구요....
수퍼우먼이 아닌이상....직장...살림...육아....아이들 교육 이 모든것을 완벽히 할 수 없어서....
저는 과감히....살림 을 버렸습니다....ㅎㅎㅎㅎㅎ육아와 살림은 남편과 6:4정도로 나눈듯 해요...
그래서 저희는 학교 상담이나 공개수업같은거 비교적 눈치 덜보는 회사에 다니는 남푠이 가거든요...ㅎㅎ
다...장 단 이 있겠지만...지금 하시는 거 처럼 만 하시면 될듯 싶어요....
축복또축복맘님~~~!! 화이팅 입니다...

축복또복맘님..휘 그리고 철이가 더 기억에 남는데 맞죠?
우리아이들이랑 또래여서 기억해요ㅎ
실은 아~~~까 글읽고는 맘이 짠해서 댓글을 바로 못달았답니다. 비슷한듯 아닌듯 직장맘의 애로사항을 들으니 마냥 내 얘기같아 울컥했더랬죠.
담담히 써내려가신 글을 보니 잘 해나가고 계신것같아서 응원메시지 남깁니다! 홧팅!
축복또복맘님 힘드시겠지만 개인적인 만족감도 크시겠어요
옆에서 응원해주시는 배우자분있으시고
아이들도 잘따라오니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축복또복맘님 이러한 연유로 그 동안 뜸하셨군요. ^^
시간 활용이 비교적 자유로운 일을 하는 것은 복이신 것 같아요~
남편님께서 적극적으로 도움 주신다니 따블로 복 받으셨네요~!!
저는 직장맘은 아니므로...홧팅 외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