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 체크 완료했습니다.
미제출 숙제는 다음 숙제방에 내세요.
3번 엘리사와 친구들~~♡
한 주 늦은 진도로 뒤따라가는 중이라 노란체크박스가 신경쓰이긴 하지만,아이들과 천천히 순서대로 갈게요~
엘리사 (초4)
단어가 틀린게 좀 있네요. 고치지 못하고 제출합니당^^

Jasmin

Angel

2번,소피아
여행가기전 마쳤으나 제가 바빠서 못올렸네요~^^





19번 소윤~
역시 어렵네요...너무 욕심낸거 아닌가 생각되는중입니다~~
소윤이랑 끝까지 가는걸 목표로 매일 책 듣기하고
북노트랑 단어정도의 웍샷만 해보자고 했내요...
점점 드는 생각은 엄마도 공부를 해야겠다 입니다 ㅜㅡ

16번. 아일린.
미리해놓고도 엄마가 정신없네요~~

18번 맥스
글씨체가좀 편하게 읽히지 않아 고생했네요
책도 미리 준비가 안돼 늦게 서둘러하느라 먹었습니다

#11 chan. 초3
군소리없이. 웤싯해주는게. 고맙네요
이제 절반을. 넘어섰네요 고고~~

21번 brian 숙제제출합니다

13번 미카엘 입니다

15번 제니퍼~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니퍼 지난 주 숙제도 같이 올려요~
스스로 책읽고 cd듣고 웍싯했어요
감사합니다~!
*Cup run~

*The dragon test


26번 제임스

23번 바이올렛입니다


27번 트레이븐 초2 숙제제출합니다.
주말 동안은 많이 놀고 주중에 부랴부랴 했어요..
그래도 덕분에 꾸준히 할 수 있는듯 합니다~.
17번 서린 초2
편지글 양에 놀래서 첨엔 살짝 거부했어요~스토리 이야기해주니깐 잼있다고 읽어보내요 챕터북 읽히고 싶은게 많은데 천천히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20번 주영입니다!!
요책은 혼자하니 이해를 못해서 제가 읽어 줬어요!
아직은 어려서 엄마가 하자고 하니 하네요~~
좀 더 크면 스스로 재미를 느끼고 했으면 좋겠다는 엄마의 바람입니다~~
비오는 목요일있지만, 커피한잔의 여유 가지세요~~


10 카일~
여긴 비가와요~
담임쌤과 호흡이 맞지않아 사실 저희집은 매일매일이 불안함으로 지내고 있어요~
늘 다독이고 있고 맞춰가라고 하는데~학교생활을 귀로만 듣는 제가 더 감당하기가 힘드네요ㅠ_ㅠ 그래도 일상을 유지하는 아들에게 감사하기도하고 고맙기도하고 대견하기도 합니다~
그 일상에 영어 듣기도 포함이라 좋죠~
짝짝짝 스스로 박수칩니다^^

30번 Annie (초4)
이번꺼는 책이 두꺼워서 버거워했답니다~~

22번 세나맘2입니다.

어머 대신 숙제방 열어주셨네요.
제 차례 알고있었는데 일이 많아 퇴근하고 저녁에 열려던 참이었어요. 어쨌든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9번 Kevin
북노트가 점점 소홀해지는듯요.
휘리릭 그린 티가 역력하지만 말이 생동감넘쳐 보인다고 했어요.

숙제방 열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4번 크리스틴~♡
초록빛이 물~~씬 나는 책이라..
초록 사인펜으로 그리고, 포인트는 핑크 핑크..ㅋㅋ


7번 초3 유진
이번 주도 즐겁게 얼리챕터 진행했습니다.
북노트는 토끼를 그렸는데 귀가 좀 짧네요~ 담주에 봐요~


6번 에릭
이번엔 엄마가 친절히 읽어주고~ ㅎㅎ
문제는 혼자 풀면서 모르는 건 다시 읽어보고 풀었어요~^^

1번 Elsa
북노트는 훈련 도중 치마가 날려서 뒤집어진 모습을
그려주었어요~^^
뭉크의 절규 패러디로 깜놀하고 있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