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이쁜 자매네요~
부모로서 정말 흐믓하시겠어요~~^^
처음엔 무슨 광경일까 의아해했는데,
진실을 알고보니.
베스트 오프 베스트 사진인걸요~~
넘 사랑스런 두 자매~~ ♡♡
닮은 만큼 서로를 생각하는 맘이 더 큰 것같아요.
정말 감동이네요~

감성돋는 자매입니다!
우는것도 예쁘고 울린 언니도 예뻐라!
어쩜 ..같이 자매를 키우는 입장에서 세상에 이런일이네요^^ 저흰 서로 서로 대놓고 언니싫다고 동생 싫다고..하는 자매들이라...그래도 놀때는 또 어찌나 사이가 좋던지..
마음씨 큰 언니에 감성 돋는 둘째네요 ㅎㅎ
엄마가 정말 뭉클했겠어요..
아이고 신기해!
쑥쑥에서 읽은 게 아니라면 믿지도 않을 것 같은...
'점'을 찍는 순간이라는 표현 크게 공감 갑니다.
어제 오랜만에 아는 지인 만나 얘기했는데
예전에는 이런 순간들 잊지 않기 위해 빼놓지 않고 육아일기 썼는데
어느새 가물가물해졌거든요....
예쁘고 부럽습니다~
예뻐라~~
글씨도 또박또박 잘 썼네요.
사랑스러운 모습 감동입니다~^^
감동스러워라! 부러워라!
여형제 없이 자란 저는 듣도보도 못한 일이네요.
꼬마들 내 눈엔 아직도 애기들이네.
폰으로 봐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