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55 좀 입어보자

컨텐츠

댓글 3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령돌맘
  • |
  • 2017-03-31 08:00
답댓글
저두 운동 열심히 해서.. 멋짐 몸매가 되었음 좋겠는데...
전 먹는것을 못참는지라..... ㅜㅜ
어제도 운동나갔다가.. 돌아오는길에 시럽과 크림치즈가 잔뜩 들어간 와플을 먹으면서 왔네요 ㅜㅜ
살이 좀 올랐으면 하는 얼굴은 먹어도 안찌고... 다 뱃살과 팔뚝으로만 집중되는...  

ㅋㅋ 스누피처럼.. 저도 머리과 몸이 따로 놀아요 ㅜㅜ
막상 운동하러가도.. 느릿느릿... 별 움직임 없이 ㅎ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7-03-31 10:55
시럽! 크림치즈! 와플...!!
이름만 들어도 쓰러집니다~~~! 맛있겠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7-03-30 16:13
답댓글

ㅋㅋㅋ 운동하고 실 컷먹으면 정말 안되지요~^^

저도 올해는 55정도는 힘들고 55가까이가 목표인데~ㅋㅋㅋ

화팅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7-03-30 16:42
살이란 단번에 빼야 맛이지요 ㅋㅋㅋㅋ
우리 55 되면 둘이서 만나서 옷 사러 갈까요~~~~~~~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제맘yj
  • |
  • 2017-03-30 15:43
답댓글

저는 160이 조금 안되는키에....몸무게는....ㅠㅠ

하지만...소싯적 날씬이었기에....옷을 살때 항상 55만 사요....

다행이도 체구가 작아서....55를 입어도 찡기게 맞거든요...

제가 상체 비 만 이라....허리쪽만 어찌 감추면 바지 55사이즈도 얼추 맞기도 하구요...

단 상의는 단추나 지퍼를 절대 채우지 않고 늘....오픈해서 입는걸로요...ㅎㅎㅎ

암튼 어거지로 55사이즈 옷에 제 몸을 끼워 넣고 다녀요...남들이 볼땐 엄청 불편해 보일거 같아요...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7-03-30 16:43
전 평생 55 옷이 들어가 본 적이 없어요 ㅋ
아가씨 때든 아줌마 때든....
66 이라도 편하게 맞았음 좋은데..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감사미샘
  • |
  • 2017-03-30 13:41
답댓글

엊그제 그렇지 않아도 던0도넛 먹은후에 이 글보고 급 후회했어요 ㅠㅠ

어제부터 인스턴트 끊었어요. 하루 성공 ㅋㅋㅋ

한달이 목표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7-03-30 16:44
도넛을!
혼자 드셨다고요? ㅠㅠ
아 부러워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now79
  • |
  • 2017-03-30 12:21
답댓글

제 엉덩이와 허벅지 사이즈가 메가급이라 살을 빼도 들어가는 바지가 없고....

그래서 쇼핑은 항상 스트레스였어요.

이제 결혼도 했고 애도 있고.... 먹는 즐거움을 놓치고 싶지가 않더라구요.

더 찌지않으면서 맛난것도 먹자~ 해서

점심먹고 걷기 했더니 금새 배가 고프고 그래서 더 먹게 되고 ...

결국. 몸무게가 더 늘었어요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7-03-30 16:44
딱 두번째 스토리네요 ㅠㅠ
저울이 고장났을지도 몰라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7-03-30 17:12
제가 요즘 수영을 하는데,
수영하고 나면 완전 배고파요~
꼭~~ 과식을 하게 된다능... ㅎㅎ
역시 살이 잘 오르네요~~^^ (뱃살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7-03-30 10:04
답댓글

엥 준준맘님 다욧 안하셔도 55이신듯 혹시 44를 잘못쓰신건 아니신가요?

다른 단것은 안 좋아하느느데 밀가루 단것은 왤케 맛나는거죠 .

도넛집은 일부러 빙둘러 다녀야지 앞을 지나면 꼭 사게 된다는 슬픈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7-03-30 16:46
제가 살 감추는 귀재랑게요.
지난 번 클라리넷 연주회에 나가야 하는데 검은 자켓이 없어서 어쩌나..? 하고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그러시더라구요.

'어머니 날씬하시잖아요... 제가 빌려드릴까요?
... 44 ??'

이거 남편한테 말했더니,

'얼굴만 작은데... 또 속았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7-03-30 09:56
답댓글

오~~! 첫번째 만화 너무 공감가요.

머리는 운동해야지, 암. 그래야지.. 하는데 발이 꼼짝도 안 해요~~~


근데,,, 이제는 사이즈의 문제가 아니라 균형과 비율의 문제? 살의 분포도의 문제??

그런 것 같아요. 여전히 55를 입지만 전혀 맵시가 나지 않고 엉덩이는 쳐지고 다리가 짧아 보이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7-03-30 15:06
균형과 비율... 살의 분포도... ㅋㅋ
역시 뽀인트를 잘 잡아내시는 앤님의 분석력!!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7-03-30 16:47
히법을 합시다. 히법!!!
근데 요노무 짧은 다리는 땡길수도 없고... 힝...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7-03-30 09:30
답댓글

전... 예전부터 55는 거의 못 입어본지라.. 지금도 별 생각이 없는데... ㅎㅎ

전, 그냥 편안한 66이 좋아요~


55를 입으면

일단 팔 기장이 짧아서 웃기고

어깨가 불편한 느낌?

나이들수록 편한 옷이 더 좋은데..

요즘 옷들은 왜 이리 타이트한지...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감사미샘
  • |
  • 2017-03-30 13:40
에고^^ 팔다리 긴 사람의 남모를 비애네요. 관여님은 66이면 너무 클거같았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7-03-30 16:48
평생 바지를 사면 잘라 입는 사람이라....
옷이 짧아서 불편하다는 사람하고는 말 안 섞어요.
흥
이제 관여님하고는 말 안해
댓글도 안 달거야
흥.~~~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7-03-30 17:10
아직 바지를 잘라 입어 본 적은 없는데... ㅋㅋ
==3==3==3333333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7-03-30 18:06
거기 서랏
탕탕~탕~!!!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칼리hj
  • |
  • 2017-03-29 21:42
답댓글

참.. 이상해요.

아침은 건너뛰고

하루에 두끼밖에 안 먹거든요..

근데 왜 살은 찌는 걸까요...


봄은 오고 있는데.. 얇은 옷이 두려워지고 있답니다.ㅜㅜ

1일1식을 해야하려나..심히 고민중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7-03-30 16:49
그 이유를 '저염다이어트'에 대한 글에 넣어드렸습니다~~~
저도 1일1식 해야 할 거같아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지맘15
  • |
  • 2017-03-29 21:23
답댓글

ㅋㅋ아이들 개학하고 일주일 3일 이상 동네 아짐들과 산책로를 걸어요...

1시간 안팎으로 걷는데... 요거이... 걷고 나면 출출한거이 같이 점심 먹으면 다시 원상태인듯 ㅋㅋ

그래도 수다로 정신건강은 좋아졌다는 점....

웅... 밤이 되어도 잘 자요 ㅋㅋ

요즘은 아이들보다 먼저 골아떨어지는 바람에...

아이들 해야할 일이 점점 밀리고 있답니다 ㅎㅎ


웅... 겨우내 찐 몸띵이 올해는 기필코 줄여보리라~~ 다짐 중이어요...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할 판이구요...

박사님께서 감량을 명 하셨기에 조금이라도 지켜볼랍니다 ㅋㅋ

암튼 아무리 줄여도 55는 무리인 관계로...

침만 삼키네요...


준준맘님의 스누피는 언제봐도 좋다능~~

준준맘님두 보고시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7-03-30 16:50
2번 스또리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는군요~!!

늘 스누피에 하트를 날려주시는 지지님께 무한한 감사요~~
이런 분들은 꼭 다이어트에 성공하셔야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7-03-29 20:53
답댓글

준맘 번역 실력 수준급!!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7-03-29 21:12
어응~~~ 몰라몰라~~~과찬이셔용~~
수준급요? 제가 이거 번역할라고 네이버를 얼마나 뒤지는디요. ㅋ
스누피 맨 마지막 문장 힘들었어요;;;; 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7-03-29 21:26


저도 홍박사님 댓글에 백퍼 동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7-03-30 09:28


글게요~~
전... 해석본을 붙여놓은 지 알았네요.
준준맘님의 위트와 재치가 돋보이는 번역~ 최고예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7-03-29 18:40
답댓글

Stubborn feet이라니~~ㅋ

저도 한 stubborn하는 몸띵이를 가진지라 요즘 윈테펫제거에 총력까지는 못미치고 암튼 쪼꼼 노력중이네요.

좋은사람들과 맛난거 먹는건 인생의 크나큰 즐거움이라

포기는 못하겠고 봄여름에 살짝쿵 줄여놔야죠~

겨울엔 추워서 움직이기 싫어요~ㅎ

준준맘님은 어데 뺄데도 없든데용~~~~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7-03-29 21:09
제가 귀재잖아요.
뭐의 귀재? 살 감추는 귀재~~~

저를 딱 봤을 때 예상 몸무게 + 10 하면 제 몸무게 나옵니다. 음하하~~~ ㅠㅠ

저둥 온몸이 stubborn 하니 워쩐다요.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드리헵번HB
  • |
  • 2017-03-29 16:38
답댓글

다욧트 싶지 않아요~

결론은 평생 긴장해야한다는거~

하지만 줌마가 된 후엔 스커트 입어본적이 없으니~~~

꼭 성공해서 스커트 입어보고 싶네요^^

다시 다요트 시작합니당~

4년째~~~ 시작중 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7-03-29 16:54
맞아요. 평생 긴장 ㅠㅠ
세상은 넓고 맛있는 건 널렸어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7-03-29 16:17
답댓글

자의식을 가진 스누피의 발~ 빵 터졌습니다. ㅎㅎㅎ

스누피의 댄스는 정말 귀여워요~~~


저도 요즘 더욱 열심히 운동중이어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7-03-29 16:52
스누피는 원래 말풍선으로 말을 하는데,
발은 그냥 말을 하네요!
기가 막혔음 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