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이도 너무 소심하고 깔끔떨고.. 모범생 스타일이죠..
저도 저희아이가 좀 개구쟁이고 활발하고.. 좀 사고(?)를 치더라도
적극적이였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어떨때는 너무 속이 깊은거 같기도 하고..
이런 방법도 있었네요..
저도 한번 시도해봐야곘어요
엄마 앞에선 수다수러울 정도로 말을 많이 하는 아들인데 앞에만 나가면
꽁지를 내리는 바람에 많이 속이 상했었는데 이 방법 저도 한번 해 봐야 겠네요~
좋은 정도 감솨해요~
케익상자...접수합니다...
유치원에선 발표도 잘하고 리더쉽도 강하다 하는데 집에서나 친척들 모인자리에서는 꿀먹은 벙어리 입니다..
아이들이 아무리 이중생활(ㅋ)을 한다지만....
근데 상자는 어디서 구한다나....ㅎㅎ
정신연령이 낮은(?) 아들을 둔 엄마로써 아이가 어른스럽다니 부러울 따름입니다.
우리 아들 남들 앞에서 말하는거 안좋아하는데 이 방법 넘 좋아보여요.
기왕이면 높~~은 단상 만들어서 한번 해 봐야겠네요^^
ㅋㅋㅋㅋㅋ 대충맘님! 울집도 그래요... 큰애는 생각을 정리해서 말하는 편인데..
작은놈은 맘만 급해서리.. 어어어어어어어어~~~ 요러다 끝나네요~~~ㅋㅋㅋ
울집은 선생님 놀이를 좋아해서리.... 선생님 대우만 해주면.... 집에서는 조잘조잘 거리더라구요..
그런데 밖에서는....ㅜㅜㅋㅋㅋ
울집도 단상하나 만들어 줘야겠어요...^ㅡ^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셔요..^^
그리하면 생각을 좀 정리해서 말할까요?
울집 아그들.. 어..어.. 어...요게 대화의 50프로네요..
암튼.. 재미는 있겠어요... 울집도 한번해봐야겠다..
어머나...
쎄이치즈님..
너무 좋은 아이디어에요.. ^^
저도, 우리신랑이랑 애들 가졌을때, 우리나중에 이렇게 살자고하면서..
얘기하던 것중, 하나가 애들 좀 크면, 아침에 새벽같이 일어나,
바쁘게 지내자..운동하고, 저는 밥하면서 애들이 단상에 올라가,
하고 싶은 얘기들, 노래든 뭐든 하면.그걸 감상하면서 밥하고..ㅎㅎㅎㅎㅎ
우리가족이 그땐^^ 좀 아침형 인간이라, 감히 그런 계획을 세우곤 했었지요.. 한때요..^^
지금은 아침형인간은 어데로 가버리고..ㅎㅎㅎ
일어나기도 바빠요..
멋진..참 좋은 생각이세요.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