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엄마책방ㅡ엄마도 읽는다

컨텐츠

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서은현준맘
  • |
  • 2017-03-20 12:47
답댓글

참 복잡하고 혼자서 여러종류의 소설을 써대던 몇주가 지났갔네요.
진짜로 소설을 썻다는 것이 아니라 혼자 상상했다는 소립니다....ㅋㅋ
여러가지로 복잡했던 마음을 정리하게 도움이 된 책...
지난주부터 천천히 슬로우리딩하듯...생각하며 읽었던 상처의 인문학....
읽으며 깨달음을 얻게해준 책이라면.....이건 이제 제 책이 된것이 맞겠지요??


혜정님...결과나왔는데...저 괜찮답니다...
정말 혼자서 그냥 복잡해한거였네요...ㅋㅋ
참 사람 마음이라는게 너무 웃긴것 같아요.
그까짓꺼~!!! 라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닌것을 말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7-03-21 00:32
거봐요~~ 살면서 큰일을 만나기가 그리 쉽지않다고 제가 그랬자나요!
괜히 혼자 걱정하구 그랬네!^^
곧 또 씩씩한 모습으로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now79
  • |
  • 2017-03-21 09:55
어떤 일인진 모르겠지만 화이링을 보냅니다.
열심히 살아도 항상 그대로인것 같지만 나중에 뒤돌아보면 제 스스로가 대견할때가 있더라구요
잘 대항해서 이겨내고 견뎌내서 대견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7-03-20 06:29
답댓글

덜컥 초게에 아.사.이를 열게되어 조금 걱정하면서 서천석님의 책을 다시 보고있네요ㅎㅎ

원래 책에 체크 같은건없이 보는 스탈이라 책넘긴자국만 남는데 여기저기 포스트잍을 붙여대고있습니다~ 그래도 익숙치 않아서 자꾸 다시보게되어요~

아이가 5학년이되니 자기가 모르는 것들을 다른친구들이 대답하니 조금 답답함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주로 책을 많이 읽지않았던 사회와 영어시간 문법을 배울때인듯해요.

인칭에따른 be동사의 단복수를 정리해달라네요.

물어보니 잘알고있는것 같은데 용어자체가 낯서니까 좀 그랬나봐요.

학교에서 잘배워와서 엄마에게도 알려주렴~했네요. 

아는것과 모르는것의 경계를 알아오는 것만으로도 엄마는 아이가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나는 그나이에 뭘알았나...싶으니까요^^

그렇게 엄마도 자라나고 아이도 자라나는거.

그게 육아가 아닌지 싶은 월요일 아침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은현준맘
  • |
  • 2017-03-20 12:39
서은이도 어제 저녁에 갑자기 그럽니다.
국어 수행평가를 봤는데 한문제 모르겠더라는....
그래서 국어책은 읽어봤니? 라고 하니...안읽어봤다고...--;;
하지만 수업시간에는 안배웠다고....--;;
문제집은 따로 사주지 않아서 국어는 알아서 하고있는데 교과서마저 안 읽었다니.....쩝..
그래서 학교가면 국어책을 펼쳐서 읽어보라고...혹시라도 교과서에 안나왔다면 개념정리가 되어있는 것을 찾아서 사주겠다고 했더니...그냥 교과서를 찾아보겠답니다.
몰라서 틀리고 그러면서 다시 찾아보며 배워가는 것이겠지요...

그래도 서은이보다 제 자신을 칭찬해주고 싶은게....
모르는게 있다고 했을때 잔소리를 안하고 좋게 방법을 제시해줄수 있었다는 것에 나 자신에게 잘했다고 속으로 칭찬을 해줬네요....^^;;
아이에게도 칭찬을 해주는게 좋지만...제 자신에게 칭찬을 해주는 것도 필요할 때가 있는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7-03-21 00:33
그럼요~엄마들도 늘 칭찬이 필요하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now79
  • |
  • 2017-03-21 09:57
스스로에게 칭찬~좋은것 같아요
전 한참 잘 해왔었는데 요즘 잔소리가 늘은것 같네요
또 조심해야겠어요
많이 배워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