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본질을 놓치고 살구있다라는 생각을 할때가 있는데
오늘 앤님 글 보면서 다시 한번 상기되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찔끔 주고 최대치를 보길 원하는 기획사 사장같은 엄마였구나 느낌니다.
마음레 콕 박히는 글입니다.
한번씩 비툴어져가는 마음을 이렇게 제자리로 돌려놓을 수 있는 글을 읽을 수 있어서 행복항 오늘입니다~
아.. 좋은 말씀이세요..
희생까지는 아니지만.. 아이와.. 정말 대화하고..
그 마음에 공감하며.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요즘 부쩍 들더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이도 저도 안 되겠구나.. 싶었습니다..
많은 위로와 힘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최대의 희생이 가져오는건 엄마의 속터짐...일거라고 생각하는 철없는 엄마에게 멋쩍은 웃음을 선물해주시는 글이었어요.
바쁘신와중에 좋은 글 감사합니다.
최대의 희생은 아마 따뜻한 마음으로 아이와 제게 남을거예요.
그리고나면 우리에게 그 모든시간이 아름답겠지요!
요즘 자꾸만 아이의 학습스케쥴에만 신경을 쓰는 저와 마주하게 되는데요...^^;;;
엄마만이 할 수 있는 엄마역할에 충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관심과 사랑으로 지지해 주고 감사한 마음갖기~!!!
어젯밤 수학학원보낼까말까 마구 고민하고 딸이랑도 한판하고 심란하게 출근했는데..짧은글 하나로 위안받고 반성했답니다.
조금의 발전에 마구 기뻐서 또 계속 하게 되네요.ㅎㅎ
중간 중간 고비도 있지만...이렇게 서로 공감하고...
또 격려해주시는 선배맘님들이 계시는 쑥쑥이 좋아요~^^
울 시아버님께서 항상 하시는 말씀
내 논에 물들어가는거랑 내 자식 입에 밥들어가는것 보는게 가장 뿌듯하다고 하십니다
저도 그 말씀에 항상 동감합니다.
난 10년 넘도록 다 떨어진 운동복 입고도(같이 운동하는 사람들이 제~~~발 좀 사라고 해서 오늘 세일하는거 하나 샀어용~)
아들내미는 입학하는데 새옷 입히고 싶어(보통때 옷은 얻어서 입히기 땜시)
입학식 전날 폭풍 쇼핑도 하고
이 마음을 어찌 계산할수 있겠어요 ㅎㅎㅎ
어제 제가 아이한테 했던말과 맞물려 심히 찔립니다
욕심많은 아이가 버거워 뱉은말인데 상처 받았으려나요
오늘은 조용히 셔틀해줘야 겠어요
우리들 부모님들께서도 한없이 베풀어주시고 희생하셨지요
그때는 당연하게 받아들였는데
엄마가 된 저는 제가 들인 시간 노력에 비해 효과적이지 못한경우 화가나고 그것에 대해 넉넉한 마음을 갖지 못하고 있었던거같아요
경제원리로 돌아가지 않는 것 .그것을 알려주시니 자녀는 그래서 축복이고 사랑인거같습니다
담론 .저두의욕적으로 대출해놓고 못 읽고있네요 ㅠ
반납걱정없게 아예살까봐요
최대의 희생으로 최소의 효과를...
원래 아는 원리(?)랑 다른 이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혼자서 생각하면서
앤님의 글을 마저 읽어내려갔네요..
아하!!
인간적인 사랑...
큰 마음의 울림이 있네요.
오늘도 감사하며 하루를 보내야겠어요~
앤님~ 요즘 많이 바쁘신데.. 건강 잘 챙기시고..
어머님도 빨리 회복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