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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인사와 정리와 다짐과 질문을 한 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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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댓글쓰기 본문보기

  • ㅁㄴㅁㄴ
  • |
  • 2017-03-17 00:37
답댓글

전.. 잘 모르고..경험도.. 없지만..

아이를 데리고.. 잘 해오신 것 같아요..

아이가 일단 즐거워하니.. 다행인 듯 싶어요..

한글책도.. 아이가.. 스스로 읽을 줄 알지만.. 듣는 것이 더 좋아서..

읽어달라기도 하잖아요..

그러다가.. 훅~~ 잘 읽게 되구..

잘 들으니.. 곧.. 잘 읽고 잘 말하게 되지 않을까요..

여태 넘 잘 하셨으니.. 앞으로도.. 잘 하실 것 같아요..

응원 응원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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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꾸마
  • |
  • 2017-03-10 09:15
답댓글

외로운 엄마표의 길

공감합니다.

그 길을 걸어 온 결과 큰 딸램은 아주 좋은 성과를 내고 있으나 1살터울 동생 아들램은 아직도

 '보일듯 말듯 가물거리는 안개속에 싸인 길'위에 있네요

게으름에 겨울 방학을 날려먹고 마음 다잡고 쑥쑥에 들어와 있어요

홧팅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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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7-03-09 13:40
답댓글

만약 읽기를 안해서 자신이 없다면 아이가 이해하고 보는 책 보다 훠~얼씬 낮은 단계의 책부터 읽어보기를 시작해보셔요~ 그러면 자신감이 생겨서 읽을 수도 있답니다~

전 아이가 문자가 빨라 읽을줄은 아는데 말하기와 쓰기가 너무 늦어서 고민인데 하다보면 되겠지 하는 심정으로 몇년.. ㅠㅠ 저도 대책은 필요한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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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페라떼사랑
  • |
  • 2017-03-10 00:05
네..익숙해질때까지 아주쉬운 책을 디밀어 볼게요... 오늘 드는 생각은 아이가 엄마가 읽어주는 책은 좋지만 혼자 읽는 책보다는 아직 그리기,만들기,동생이랑 놀기가 훨씬 더 좋은가봐요..그래서 혼자서는 여간해선 책을 잘 집어들지 않는 것 같아요.. 도서관을 함께 가서 조용히 책읽는 시간을 가져볼까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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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7-03-08 13:40
답댓글

맞아요~ 주변에서는 엄마표 하시는 분들 찾기가 정말 어려워요~

저도 그래서 이렇게 쑥쑥에 붙어있네요. ^^


지금까지 잘 해오신듯 하니~ 앞으로도 이 마음 그대로 쭉~~~~

가시면 될 듯 합니다~!!

관심과여유님이 댓글을 워낙 잘 써주셔서 저는 응원만 드리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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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페라떼사랑
  • |
  • 2017-03-08 21:54
잘 해온 듯하다고 해주시고 따뜻한 응원도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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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7-03-08 13:35
답댓글

저도 라떼 사랑합니다.^^

닉네임과 글제목을 같이보고 라떼 사랑하기로 결심하셨나 했어요 ㅎㅎ

오프에선 동지를  잘 못 만나죠 다들 숨어서 활동하는 독립 투사 ^^;;

게시판에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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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페라떼사랑
  • |
  • 2017-03-08 21:42
네 종종 글쓰고 댓글도 달고 온라인 동지를 만들어야겠어요 ㅋㅋ 댓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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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3-08 12:09
답댓글

와~~  아이에게 영어를 재미를 제대로 알려주시면서 진행오셨네요.

그러기 쉽지 않은데 말이죠...^^

님의 글을 읽으니 제 고민을 읽는 듯 해서 댓글 달아요. ㅎㅎ 

저도 재미위주로 영어를 진행했고,

지금은 애가 초2가 되었어요.

듣기 수준은 저도 몰라요. ㅋ

3-4점대도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면 그냥 듣고 있거든요.

맞장구도 치고... 질문도 하고, 깔깔 대기도하고요..

하지만 스스로 읽지는 않아요. ㅎㅎ ^^;;

듣기와 읽기의 갭...

저도 그게 좀 고민이었는데

여기 질문 드려보니, 

애가 모르는게 아니라, 엄마가 읽어주는 책 읽기를 아이가 좋아해서 그렇다고들 하시더라구요~

저도 님처럼 책 읽을 때마다 스티커 붙여주고

상도 주고 했었는데

여전히 영어책을 읽어달라고 가져온답니다. ㅎㅎ 

그 상보다 엄마가 좋은가봐요~^^

그래서 전, 이 시간을 좀 더 즐기려구요. ㅋ


그러면서 쉬운, 만만한 책 읽기는 한 권씩 시키고 있어요.

애가 책 읽기 싫은 게 

단순히 음독이 싫어서 그럴 수도 있거든요.

저희 애는 묵독은 가끔씩 스스로 하는데, 음독은 싫어하더라구요.



지금까지 잘 하고 계시고 , 앞으로의 계획도 알차네요.

듣기 수준 높은 건 걱정할 게 아니라

앞으로 영어습득의 기반이 될 듯 합니다.

언어는 귀가 뚫리는 게 제일 중요하니까요~^^


새로이 출발한 1학년~

축하하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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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페라떼사랑
  • |
  • 2017-03-08 21:39
꺄아 일년 후에도 스스로 안 읽을 딸의 모습이 그려집니다!ㅎ 책 가지고 오면 계속 기꺼이 읽어줘야겠어요^^ 정성스런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큰 위로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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