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준맘님글 귀에 아니 눈에 쏙쏙 들어와요~~
저중에 대충 cc크림을 안써본것 같은데 아직도 촌스러이 비****~~
cc를 살래도 뭘사야할지 모르겠던데 대표상품 올려주신것들로 컨택해봐야겄어요.
아이오페가 그랬구나~~끄덕끄덕하며 잘봤습니다.
근데 정말 세수만 하기도 귀찮아요.
세수를 무사히 마친 날에는 누워서 딸한테 발라달라고합니다.
가끔 팩도 올려보라하고..
남이 해주니 그래 좋더라고요~ㅎ
역시! 스스로 공부하는 사람을 능가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리도 일목요연한 정리까지~~~!!!
글로 배우신 메이크업~ 실전 응용편 확인을 위하여~ 어서 뵙고파요~~~
너무 재밌네요.메이컵에 관심이 많으신가봐요.유명한건 다 들어있네요^^예쁘게들 단장하고 재미난 오프 즐기셔요^^
헉... 이런 오늘부터 팩도 해야하는규~~
오늘은 날도 추워서 세수도 하기 싫은디...
벌써 내일이 되버린겨ㅠㅠ
웅... 쳐발 쳐발 못혀요~~
지지맘에게 화장품이란 뭔가 행사 있을 때 산다... 바른다... 다음 행사때까지 어딘가에 쳐박혀 있다...
다음 행사때 바르려면 왠지 유통기한이 의심이 간다... 버린다... 다시 산다...
그러다 이제는 그냥 기초 선에서 마무리 하고, 선블록만 겨우~~ 바른다...
그리고 화룡점정... 립스틱으로 마무리 한다 ㅋㅋ
아~ 얼굴에 쳐발 쳐발 보단 머리카락의 흰색을 감추기 급급한 요즘... 우울해 지넹...
웅... 새학기 담임샘들과의 면담을 대비해 흰색을 가려야 하긴 하는데...
오프 기념으로다 가려야 할까... 심각히 고민해 봐야것네요...
치과도 가야하는디... 시간이... 야밤에 책 읽다 말고... 이러고 있네요 ㅋㅋ
준준맘님~~ 이리 정리해 주셔서 고마워요 ㅋㅋ
근디... 정말 프린트 해놓고 봐야할까... 노트정리를 해야할까 싶은 생각이 ㅋㅋ
박사님은.... 웅.... 그래도 팩은 하시것쥬 ㅋㅋ
저도 팩들어갑니다요 ㅎㅎ

너무 어려워요~~ㅠㅠ 모르는 것도 너무 많고....
우리 연예인도 아닌데 다 할 필요는 없겠죠~?ㅋㅋ
다들 이번 오프때 긴장하시고 번쩍번쩍 나타나실듯..
급 달려가고 싶은 맘이 방망이질하네요.ㅎㅎ
다음을 기약해봅니다~^^
다시 잘 읽어보니 아예 입문하지 않는 게 낫겄어요. 기초도 여러 개인데 그 위에 또 덕지덕지(?) 내 보니 저걸 다 묻히면 적어드 몸무게 1키로는 늘겄슈.
그리고 시간이... 나 이제 그 때 그 이유를 알았어. 친구들과 처음 여행 가서 아침에 로비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모두 늦에요. 분명 8시 아침식사 때 봤는데 10시 로비에 안 나와. 왜 그런가 3일동안 의문이었는데 다들 화장 저만큼 바르느라 시간 못 맞춘 거였어....나만 9시반부터 신문 보며 멀뚱멀뚱.
오프 맞이 화장품 소개라니...
주인공은 오프인 거지요? ㅎㅎ
cc크림의 정체를 알게 되었네요.
준준맘님 재미있게 잘 보았어요~
한번 봐서는 모르니 두세번 읽어야겠어요 ㅋㅋ
오호....싹 정리가 되는 느낌이어요...
마스카라 빗 대신 면봉 허리를 똭 부러트려서....ㅎㅎㅎ 저도 글케 하고 있어요...ㅋㅋ
이번 오프는 정말로 변신들 하셔서 샤방샤방하시겄어요...
필히!! 인증 사진 올려주시기 바랍니당....ㅎㅎㅎ
이게 문제야...일단 번호 너무 많아 2번까지 읽고 휘~이 스크롤 다운. 집중력 짧은데 정보는 태산.
나 슈에무라 무스 파운데이션인가 파운데이션 베이스인가 공항서 샀는디 집에 와서 뜯어보니 포어 이레이저래요... 피부색이길래 집었는디. 도대체 눈은 뭐에다 쓰는지. 근데 그것만 발라도 얼굴이 좀 환해보이네 ㅎㅎ 됐어. 난 이걸로 몇 년 날겨.
고마워유 준준맘. 근디 그대 고생이 mool거품이여~~~
ㅋㅋㅋ
준준맘님 완전 화장품학의 박사님되셨네요 ㅎㅎ
눈으로 읽기만해도 재미나요~~

오홋 다들 변신하셔서
오프에서 못알아뵈는 건 아니신지요~~
전 기초바르고 베네피트 포어페셔날 부분 바르고 리퀴드 파데+맥 스트롭 섞어 바릅니다
그럼 은은한 광채~맥 단독 바르니 갈치비늘 ㅎㅎ~~
오늘부터 1일 1팩도 해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