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번 리즈 초2입니다. 쑥쑥과함께 한번 쓰기 시작해보려구요. 개학하고 적응한다고 시간이 없어 간신히 하나 적었네요. 한글일기적고 영어는 더 간단히 할수있는 만큼만적었어요. 한글일기도 무지 싫어하는지라~ 주제를 한글로 정하고 한글적은걸 영어로 간단히 적으니 그나마 하네요. 앞으로 잘할수 있을지 걱정이지만 습관처럼 일단 1주에 1일은 꼭 적기해보려고합니다.


20번 초3 지민이의 난생처음 영어일기 입니다.^^
처음이라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해서 엄마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앞으로 차츰 책도 찾아가며 스스로 쓰게 될거라 생각합니다.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니까 일단 한걸음 내딛어봅니다.~





21번 Helen관 Zinna(이름 바꿨어요^^)
다른 고수님들과 달리 조촐하네요. 나날이 발전해 가리라 믿고 욕심을 접습니다~ㅎㅎ
위에껀 helen건데 요즘 귀차니즘의 최고봉입니다. 학교갔다 집에오고, 영어학원 갔다 집에 오고만 ~~~썼습니다.ㅠㅠ
아래는 zinna. 영어를 한번도 안가르쳐주어서 수영가서 느낀점이 어떤지등을 묻고 사전 찾으며 써보았습니다.
첫술에 너무 허기지지만 화이팅!!
13번 Andy(초2)입니다.

새로운 친구들과 즐겁게 지내는것이 즐거운가 봅니다.
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싶나봐요~

shin과 judy입니다~
늦게 신청했는데 받아주셔서 감사해요!!
틀린 문법 철자를 고쳐줘야 하나 어째야 하나 많은 고민을 했지만
그냥 패스 하기로 했습니다 ㅎㅎ

26번 초4 scott


영어 일기는 안써봐서 홍박사님 책에서 오늘의 기분에 해당하는 문장 찾아서 적고 함께 읽어보았어요
4학년 첫 수업후 안내문으로 주신 숙제가 공지가 정확지 않아 반전체가 선생님께 혼이 났다네요^^;;
그래서 그 마음을 담아 적어 보았습니다~
8번 초4 Cosette
봄 시즌 첫 방 문 감사해요~~
나니아 본 걸 적었다고해요
자기가 그린 아슬란이 넘 귀엽다고 만족해 합니다.

22번 초2 Amy예요.
아직 서툰감이 많아요.
책사서 보다가 마침 Amy와 딱 맞아떨어진 문구가 많아 옮겨적었어요.
다행히 거부감없이 가볍게 했어요.


3번 제니퍼~
새학기라 몸과 맘이 너무 바빠서 ㅋ 미리 대문 열어뒀어요
제니퍼 새로운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네요 ~
엄하셔서 긴장모드 ㅋ

안녕하세요^^
벌써 초6이 된 마크(동휘)입니다
마크는 6학년이 된 소감을 먼저 한글일기로 써놓고 영어로 바꾸었어요
영어문장 쓰는것이 아직 서투르고 이제 커서 자존심이 생기는지 자꾸 구글을 이용하려고 하네요
처음엔 순수하게 너의 실력으로 해봐라 했지만 안한다할까봐 적당히 도움을 받아라고만 했네요 ㅜ.ㅡ
아래 친구들이 쓴 일기를 보여주니 흥미있게 자세히 보네요
일기방을 통해 여전히 초보이기만한 마크와 제가 쑥쑥 커가길 기대합니다~~♡

10번 체리
3학년되었다는 내용이에요
마지막 각오가 기특하네요
아직 띄어쓰기의 개념이 없네요^^

이른 대문 감사해요~~ ^^
봄학기도 즐겁게 할 수 있도록 엄마가 노력해야겠지요. ㅎㅎㅎ
1번 Eric(초2)
지난 일요일.. 어제네요.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인데도 밖으로 나갔었네요.
잠깐이었지만.. 엄마는 목이 아팠답니다. ㅠ.ㅠ
소래포구 근처에 있는 소래습지생태 공원에 다녀왔어요.
약간의 갯벌이 있어서 들어가서 작은 게도 봤는데..
에릭 발이 진흙에 완전 빠져서.. 아빠가 겨우 빼 냈는데..
아시죠? 넘 안 빠져서 뒤로 심하게 잡아당기면... 빠질 때 뒤로 나자빠지는 현상~ ㅋ
에릭이랑 아빠는 동시에 진흙탕으로 ... ㅠ.ㅠ

발이 빠진 모습과 Mud의 M을 진흙을 뒤집어진 사람의 형상으로 표현했네요. ^^

작은 갯벌에서 좀 놀다왔지요.. ^^

활기찬 봄, Kai 도 일기방에 끼었어요. 같이 쭉 해 보겠습니다
14번 초2 Kai
Kai 가 온전히 스스로 쓴 문장은 맨 마지막, 'It was very *****.' Fun 이라 얘기하려다 그만 두었어요. 지적질 NO!! 이제는 일주일 중 하루는 영어일기 쓰는 날~

그림은 Mr.Beaver's house 라 해요
영화가 너무 길어 반까지 보고, 나머지는 다른 날 보자 했어요.
16번 다이애나

어찌나 스펠링이 틀리는지 지적하는 것을 그만뒀더니 맘이 편하네요. 콩글리시 난무해도 꾹 참고.
저번주에 시작하는줄알고 일주일먼저 쓴 일기에요
개학하는 기대감을 써준 일기에요

Starflower님 봄시즌 영어일기방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번도 빼먹지 않고 완주해준 유진이에게도 칭찬 담뿍 보내어요~~
초3 유진
지난 토요일에 가족들과 함께 '라라랜드'를 보러갔어요~~
음악이 좋아서 오늘 하루 종일 흥얼거리네요.
내용을 영어로 쓰기는 어려워서 쓰지 못했고 사건 위주로 영어사전의 도움을 받아 썼습니다.
담주에 또 보아요~~

영어 일기방 첫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기방 식구들 모두 완주해보아요~^^
초3 Elsa
자신의 좋아하는 일본 애니메이션 '프리파라'에 대해
적어주었어요. 번역기와 엄마의 도움을 받아서 적었네요.ㅎㅎ
중간 중간 스펠링 오류는 그냥 넘어가는 걸로~했어요. ^^;;
신나서 두 페이지나 적어주었는데,
캐릭터 이름이 네 줄이라는 점과 캐릭터가 2/3를
차지하는 것이 함정(?)이네요.ㅋㅋ


동휘가 영어이름을 지었어요
마크랍니다^^
영어일기 열심히 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