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리나
#10 우리가 사는, 우리가 만들 대한민국


드디어 마지막 권이 끝났네요 ㅎㅎ
우리나라의 근현대사가 워낙 복잡하고 사건이 많은지라... 아이도 무지 헛갈렸나 봅니다 ㅎㅎ
아무래도 익숙하지 않은 사건들과 용어들 때문이겠지요...
어쨌거나 저쨌거나 방학동안 10권의 책을 모두 읽어준 아이들 모두 기특합니다 ㅎㅎ
개학하고 마지막권이 두껍기도 하고 시간이 부족해서 늦게 마무리가 되었네요 ㅎㅎ
앞으로도 우리 역사에 많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다음에 또 만나요~~~
다음번에 또 시작하겠지요???
이번은 아쉽네요....
주말에 7교시까지 문제 풀고 나가랬더니
책만 읽었나봐요 4교시까지한거 그대로네요
주말이틀 밖에서 살았답니다 ㅠ
한국사방 끝나도 한권남은거 마무리지으려구요
한국사방 덕분에 작년에 한번 읽기만한 용선생 문제 풀이까지 하게됐네요
여름방학땐 요점정리도전해보려구요


역사책 읽기가 언젠가부터 느릿느릿 느려지며
숙제도 제때제때 제출하지 못했네요...^^;;;
그래도 중도포기하지 않고 용선생 느릿느릿 읽어가고 있답니다
벨린님께서 역사방 열어주시지 않았다면 용선생은 책꽂이에서 나오지 못했을 거여요
역사가 어렵다며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던 미셸이
이제 용선생을 읽어가며 역사가 좋아지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내용이 이해가 되고 잘 알게되니 좋아지나 봅니다...^^
함께 해 준 친구들과 방 열어주신 벨린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병원생활하며 시간이 철철 남아
핸드폰에서 각종 설정을 바꿨다가
쑥에 로긴이 안되는 상황까지 갔다가 하하.
또다시 설정에서 초기화를 눌러버렸더니 되네요.
그동안 핸드폰 핀번호도 까먹어서 한시간동안
핸폰 사용도 못하고
도서관은 방학내내 모두 정지당하고
집번호 안까먹은 것에 위안 삼아가며 생활했어요.
우선, 역사방에 끝까지 함께 못가서 넘넘 아쉬웠구요.
저 대신 벨린님이 방을 열어주셔서 미안하고 고마웠어요.
다들 축하드려요.
겨울 방학의 열매는 좀더 진한 맛이 날 것 같아요.
봄이 오고 있으니 저도 봄맞으러 갑니다.
초5 Karen
8권까지 읽었네요. 앞으로 2권 더 남았는데, 한국사반이 끝나도 마무리 지을 생각입니다.
주말에는 도서관에서 "역사 운동회"라는 어린이 수업이 있어서 캐런도 참석했어요.
안중근 의사에 대해 감동 받았나봐요. ^^
이번주에 읽을 9권이 식민지 시대와 독립운동에 관한 부분이라 시기가 잘 맞았던 것 같아요.
그저 읽는 것으로도 잘 했다 칭찬하고 있습니다. ^^

초4 민이 입니다...
지금까지 방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와 함께 쭉 훑어 보는 역사시간이였습니다.
앞으로 두권남은것도 꾸준히 해서 방학동안의 역사 이야기를 정리해보려합니다.
저희 아들에게 이러한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회원님들 건강하시구 화이팅하세요^^

초5 케빈
마지막 방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래도 한국사반 덕분에 적어도 1권은 책을 읽었네요^^
매주 방 열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번은 김춘추와 결혼한 김유신의 여동생 문희의 이야기네요~^^

마지막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열심히 참여하진 못했어도 책읽기의 끈을 놓지않을 수 있게해준 고마운 방이었어요!
하던대로 꾸준히 해나갈께요~
그동안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초4 Cosette
마지막 대문 감사해요. 겨우내 아프셨군요 ㅜㅜ
역사방 덕분에 용선생을 볼 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방이 끝난줄 모르는 코제트양과 마지막까지 천천히 읽어 보려합니다.~~
여름방학대 다시 만나요^^ 모두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벨린님~~♡♡
한국사 마지막방 열어주셔서 감사요~~ ^ ^
12월부텀 쭈욱 이어온 10주간의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한국사여정이었네요..
덕분에 그냥 쓰윽 읽어보기만 했던
한국사편지도 워크북을 시도도해보고
편지책은 5권까지 다시 읽어보았는데
워크북5권까진 완료하진 못하고
3권 쯔음에서 스탑..
(나아중 다시 봐야것지요.. ㅋㅋ~)
관련 한국사 책들 집에 있는것들로만 으로도
두루 보는 기회를 가지고
더불어 세계사 한질도 같이 곁들여보믄서요..
필사였지만 노트에 적어도 보고...
(기억의 한켠에 남아있기를 바라며.. ㅠ ㅠ)
근현대사까지 살펴볼수있어 좋았어요..
한국사전집엔 2014년까지로
지금현 대통령 모습까지도 실려있더군요..
전대통령들은 각각의 임기동안의 사건사고들
물론 잘한점들도 나와있구요..
지난날 왜 민주화운동이 일어날수밖에 없었는지는
아직 지금의 이해도선으로만 받아들인듯 싶더라구요..
전전 대통령들 " 다~~~ 나쁘네~~~ "
하는것 보면요.. ㅋㅋ~~
그래도 돌아보며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을..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했어요~~♡
모두 다같이 하는 힘이었지여~~ ^ ^
다시한번 벨린님께 감사를~~♡♡♡♡
초5 JAMES~~♡♡






초6 예원이예요.
용선생 10권을 읽었네요.
이런 기회가 아니라면 흐지부지 되었을 거예요.
밸린님과 함께 한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드려요^.^




벨린님 마지막을 따뜻하게 장식해주시고~ 그동안 감사했어요^^
중2 로라
일주일이 금새 지나 어느덧 금욜이 되니 후다닥 역사책을 집어들었네요.
이번 주는 독립운동과 관련된 내용을 학습했어요.
연해주에서 중앙아시아로 강제이주당한 선조들의 여정을 지도에서 표시해보았네요.
주말에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을 읽으며 역사방을 마무리하려 합니다.
로라는 역사를 참 좋아합니다. 사람을 참 좋아하고요.
엄마 친구들,손님들 집에 오면 공부 못해요.. 촉이 그 쪽으로 팍팍 쏠리거든요.
중학생이 되니 수학에 치여서(ㅉㅉ) 책 볼 여유가 없었는데, 함께한 역사반 친구들 덕분에 그나마 머리를 식힐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덕분에 2학년 역사 수업 준비도 잘한 듯 하고요.
동생들이 그동안 너무 의젓하고 상큼하게 활동해주어서 무척 고맙고 기특했답니다.



벨린님 마지막까지 격려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초 3 유진
저희는 용선생 8권으로 한국사방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첨 접하는 한국사이지만 쉽고 편하게 잘 진행할 수 있어 기쁘네요.
만화책외에 넌픽션을 읽는 게 처음이어 독서능력도 향상되었으리라 기대합니다.
이제 즐거운 신학기이네요. 모두 행복한 나날 되세요^^



초5 서은
개학을 하고나니 정신이 없나봅니다.
매일 잘해오던 용선생 써머리를 잘했겠지하고 신경도 안쓰고 있었는데...
어제 저녁에 "다했니?"라고 물어보니 다 안했다는 대답이 나오네요....--;;
유종의 미를 거두려고 했건만....--;;
결국 오늘 학교 다녀와서 수영가기 전에 급히 마무리 짓는 서은양입니다.
용선생 10권 우리가 사는, 우리가 만들 대한민국까지 용선생 10권을 모두 끝냈습니다.

나름 열심히 했다고 하니 잘했다~ 기특하다~ 대단하다만 연발해줄 뿐입니다.
그동안 포기하고 싶기도 했을 것이고..왜 하고 있나...라는 생각도 했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마무리까지 열심히 했으니...
오늘 저녁에는 먹고싶다는 것을 해줘야할것 같네요~~~ㅎㅎ
(아마도 피자를 선택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ㅎㅎ)
용선생 10권을 정리하면서 요즘 정치에 대해 이야기를 조금 나눠보았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지금 이 시대의 역사는 어떻게 기록이 될지 궁금하다고 하네요.
저 역시 궁금해 집니다...
탄핵의 결과도 궁금하고, 앞으로의 역사는 누구의 편에서 기록이 되게 될 것인지....
1교시 대한민국 정부가 세워지기까지

2교시 전쟁의 시련 속에서

3교시 전쟁의 상처를 딛고, 간난과 독재를 넘어

4교시 민주주의의 새벽을 기다리며

5교시 경제 개발 시대의 빛과 그림자

6교시 국민의 힘으로 민주화를 쟁취하다

7교시 한 걸음씩 성숙해 가는 대한민국


10주간에 걸친 용선생 시끌벅적 한국사 써머리...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어떻게 기록되는지는 지켜봐야겠지요?
열심히 써머리를 하며 한국에 대해 알아간 서은양이 기특하고...
더불어 사소한 역사라고 제대로 잘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끼게 되었네요.
역사방 덕분에 올 겨울방학 정말 뜻깊게 잘 보낸것 같아서 엄마인 제가 더 뿌듯하네요~
역사방 열어주신 벨린님 감사드려요~~~~


초3 Elsa
신라 부분 계속 진행하고 있어요~
노트 정리하며 만화 그리는 것을 좋아해서
만화를 그리며 내용 정리하는 것도 엘사에게 딱 맞는
방법이다 싶었네요. ^^
선덕여왕 부분이구요~

김유신, 김춘추 부분입니다.

문희와 결혼한 이야기를 만화로 그려주었어요~ㅎㅎ
김유신이 일부러 김춘추의 옷을 밟아 찢어지게하고...
문희가 꿰메어주었다는 이야기요.

도서관에서 읽은 삼국사기, 삼국유사 역사 전집들이구요~


신착도서로 설민석쌤 역사 만화가 들어와서 얼른 데려왔네요.

학기중이라 바쁘겠지만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진행하고픈데
한국사방 없이 잘 될지...^^;;;
한국사방 함께해주신 쑥맘님들과 아이들~
모두 수고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