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키운것 같아요...1학년되니...ㅋㅋ

유치원도 쑥쑥과 초등입학도 쑥쑥과 했던 큰아이가 올해 중학교 입학했습니다^^
입학을 축하해요~~
둘째가 올해 입학했어요
돌잔치때 이미 임신 사개월접어들어 그이후 꼬박 삼년이상 지옥이다 하고 살았던 세월이 주마등처럼 스쳐가네요
저처럼 산 분이 쑥쑥에도 계시겠지요?
잘 버텨주어 고맙단 말씀 드리고 싶어요^^
작년에도 이리 좋은글을 올려주어, 참 고마웠는데, 올해도 멋찌시네요^^
저또한, 축하해요^0^

글을 읽으며 우리 아이 입학식 때가 생각나네요. 새로운 환경에 적응잘하길~~그날의 설레임이 이제 공부 걱정만 하는 엄마로 바뀌어있는건 아닌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입학식한 친구들 모두모두 화이팅~~엄마들도 화이팅입니다.
아~~ 입학 축하 글이 없었군요.이리 챙겨 주는 혜정님 최고예요~~
입학한 친구 모두 축하 합니다.~~~
이야~ 혜정님~~
이리 챙기는 글을 쓰시다니 멋지십니다~
역시 우리 쑥~에는 좋으신 분들이 너무 많이 계시다는 말씀이지 말이예요~~~ㅎㅎ
초등학교 입학하는 친구들과 엄마들 모두 축하드려요~
아이들이 학교에 적응 잘 할테니...
걱정하지 마시고 아이들을 한번 믿어보셔요~!!!
두루 두루 챙기시는 쑥쑥맘들처럼 제 마음에도 여유가 올 날을 기다려봅니다.
첫아이는 첫 아이대로, 막내는 막내대로..
저희집도 어제 막내가 입학식을 했다죠.
첫째 입학한지 이제 2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어느새 또 새삼스런 기분이 드는 건 왜일런지..
겨울방학동안 유치원 졸업도 못하고 -원의 사정으로ㅠㅠ-두달이 넘는 시간동안 집에 있다보니 마음도 몸도 흐트러져서는..
학교 가고 이제 스캐쥴을 짜고 스스로 잘해나가겠지 하는 믿음으로 지켜볼렵니다^^
어쩜 공감가는 말을 이렇게 잘쓰시는지^^
아~아~그랬지 하면서 읽었답니다~
눈팅족에서 초게에 입성. 첫댓글 달고나서의 떨림 ㅋㅋ
애들이 이제 고학년이 되었네요^^
신입생들도 축하하구요~
지나의 5학년 생활도 응원합니다^^

축하합니다~^^

ㅋㅋ 잼난 글솜씨로 아침을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이런 글에 첫댓글달면서 등장하기가 딱 좋은데 말이죠~~
새로운 얼굴들이 많이 생기면 좋겠네요^^
주변을 챙기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먼저 챙겨주시는 혜정님~
애정합니다~~^^

저도 같이 축하드립니다~~~~
1학년은 정말 아이도 어리바리, 엄마도 어리바리~
아이학년과 엄마 학년이 똑같다는 말이 맞는거 같아요~ㅋ
아이들 모두 적응잘하고 .너그러우신 샘만나서 1년 잘 보내기를 기원합니다~~!^^
역시~~열린 마음~따순 마음의 소유자~혜정님이세요~^^
초게 입성하는 친구들 모두 축하하고 또 환영합니다~!!
초등 1학년 잘 적응하길 바라구요.

감사합니다
어제 입학식 치르고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고 나니 입학이 만만한게 아니네요
제가 너무 안일했던거죠
가방도 있던거. 색연필도. 싸인펜도 유치원에서 쓰던거 보내야지~했는데 안나오거나 다 쓴것들하며 이름까지 하나씩 써넣어줘야하네요. 네임스티커 이제 주문했는디 언제오려나 ㅜ.ㅜ
뭔가 깜박한 느낌에 헐레벌떡 쑥에 들어와보니 이렇게 따뜻한 환영인사가~
이제부터 초게에 잘 부탁드립니다
다른분들도 입학 모두모두 축하드려요

멋진 혜정님~♡
학교에서도 쭈뼛쭈뼛..초등게시판에서도 쭈뼛쭈뼛...
헤매고, 망설이실 많은 분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셨네요^^
편안하게 읽기 쉽고, 이해 잘되는 진심 담긴 혜정님의 글은
엄마책방에서 나온 내공이 아닌가 싶네요^^
혜정님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저도 혜정님이 자리 깔아주신 덕분에 함께 묻어가요^^
새내기들~입학도 축하하고, 초게 입성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