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Kailey

중1 줄리
지난주에 해놓은 미션 이제사 올리네요.
저희도 바빠서 겨우겨우 해내고 있는데 다른 친구들 모두 바쁜가 봅니다.
그레이스가 재미있게 읽었다고 해서 줄리에게도 방금 물어보니
저희는 그저그렇다고 하네요.ㅜ.ㅜ 한국적 색채가 강해서 우리나라 글을 영어로 번역한건줄 알았다합니다.^^
그래서 재미동포2세 린다수박이 지은거라고 방금 얘기해주었네요.
저희도 정말 북클럽아니였으면 아마 책읽는게 중단되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이제 마지막 한권 남았네요
시간은 좀 걸려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중1 Grace
그레이스가 a single shard 를 재미있게 읽었다고 하네요. 엄마는 속으로 "대박"을 외칩니다.^^
예전에 빌려다주면 뉴베리라고... 표지가 이상하다고 쳐다보지도 않았었는데ㅠㅠ
아마 이렇게 내아이에게 맞는 진주를 발견하는 즐거움에 북클럽을 계속하는 것 같습니다.
아니--....... 북클럽이 아니면 요즘은 책을 않읽어요. 그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