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부럽네요...^ㅡ^
울 아이들은 바다 딱 한번 가봤어요.....ㅋㅋㅋㅋㅋ
결혼전에 신랑이랑 부산 놀러갔을때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ㅋㅋㅋㅋ
첫번째 사진에서 다은이처럼 모래속에 파뭍히려면.. 얼마나 파야하는지... 고거이 궁금하네요...ㅋㅋㅋ
다은이도 많이 컸네요.....
쑥쑥 딸래미들은 어찌다 이리 이쁜지..... 침만 꼴깍!!^^
멋진사진 잘 보고 갑니다...
바다~~~~ 가고파요~~~^ㅡ^
저도 해운대 있었어요. 주말에 파라다**에서 저녁 먹었거든요. 바닷가 좀 걷자니까 먹는 거 외에 관심 없는 아들이 귀찮답니다. 살살 달래서 걸었네요.
제 아이도 해운대 바닷가에 파묻힌 비디오 있어요. 오늘은 그거나 꺼내보며 이렇게 이쁜 게 너같은 괴물이 됐다고 말해줘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