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죠...개구쟁이맘님..
요런거 집집마다 다 있었는데. 블루마블이전의 유일한 보드게임이 아니었나싶은디..ㅋㅋ
대충맘님, 저도 저 주사위 놀이 많이 했어요!!
-이 게임 모른다는 분들은 다 세대차이 나는 동생들로 알겠음. -.+
앗~. 현서닷~
기왕이면 앞모습으로 올려주시징..^^
근디 저건 저두 기억이...--;;
재미있어보이는데
제목이 쇼킹하네요.<뱀주사위놀이> ㅎㅎ
날씨가 많이 더워졌네요
좋은 곳 다녀오시고, 또 행복한 한주 되시어요~~~.^^
우와~~~ 역시 대충맘님!!!ㅋㅋㅋㅋ
전 저거는 처음보는건디... 무지 재밌겠어요~~~^ㅡ^
스티커 마트보다 싸긴 싸더라구요...
종류도 어마어마하게 많고.....ㅋㅋㅋ
짝퉁장난감들도 많더라구요.....ㅋㅋㅋ
울집은 얼마전까지 딱지에 열광했었지요...
그런데 고거이 옛날같이 두꺼운종이로 만들어진 딱지가 아니라...
종이긴 종인데.... 코팅되어있고 좀더 두꺼워졌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울 신랑이 그거보더니... 지금도 이런거 가지고 노냐고 그러더라구요...ㅋㅋㅋ
문방구가니..
시간이 멈춘느낌이 들더라구요....ㅋㅋㅋ
대충맘님~~~
현서가 게임판 가지고 노는 모습보니...
무지 재밌어 보입니다요~~~~ㅋㅋ
행복한 주말 되셔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