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도 이제 8세가 됩니다.
요즘은 재미난 dvd가 정말 많이 나오던데....
영어자막도 띄워서 볼수있어서 전 도움 많이 되었어요
사실 울 아들도 듣기를 싫어해서 영어책 읽기만 합니다.
연따는 너무 힘들어하고 음원틀어놓으면 다른방으로 가버리고
저도 첨엔 동영상 제한을 했었는데 지금은 좋아하는것 위주로 보여줍니다.
너무 푹 빠져서 아침에 지각할 정도네요. ㅜ.ㅜ
재미난것. 아이가 좋아하는걸로 보여주는게 젤 좋은것같아요. 한번 보고 말게 아니라서 좋아해주지 않으면 엄마와 아이가 서로 힘들어져요.
디브이디를 안 보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아이가 좋아할 만한 재미있는 것을 보여주면 마다할 이유가 없을 것 같은데요..
엄마가 원하는 것을 보라고 하시는 것은 아닌지 살짝 우려가 됩니다.
리틀팍스 이용도 괜찮은데,, 한번 무료로 들어가보실래요?
아니면 가족 영화 같은 것을 아이와 함께 보는 것도 괜찮고요.
어찌되었든 듣지 않고 듣기 실력을 높이는 방법은 없으니 아이의 흥미를 끌 수 있는 것을 찾아보는 수 밖에요...
엄마되기 참!!! 어려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