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야따영을 읽고 엄마표 영어에 눈뜨고 있는 1인이에요~
여기 쑥쑥닷컴도 야따영 보고 들어왔구요~ ^^
전 서울이라 이런분 가까이 살면 정말 좋을것같은데,,
이런일에 굴하지(?)마시고 계속 나눔과 교류의 장을 이어가시길!!! Fighting 입니다!
청주로 당장 내려가고싶네요^^
그래도 분명 맘맞는 분들. 그리고 진심이 통하는 분들이 있을거에요~~
전 서울 변두리 (?) 지역인데 저희 동네에서도 저는 외계인같은 존재에요 ㅜ.ㅜ
저도 언젠가 만나뵙고싶네요~~*
광고글과 도움주는 글을 구별 못하는 카페는 안가셔도 될듯용~~^^
청주에 살고 있지 않아 많이 아쉽네요~~ㅠㅠ
성황리에 끝마치길 응원할께요~~
이궁... 뭘 모르는 카페인거지요...
선의와 상술도 잘 구별 못하는... 암튼... 나중에 심히 후회할 듯 해요 ㅎㅎ
넘 맘 상해 마시고... 뭐 엄마표 영어의 길의 그런 암초 쯤이야...하며 넘기시길요~~
가까이 있으면 열일 제치고 달려 갈 것인디...
오시는 분들은 아마도 간절함을 담고 오시는 분들일 테니 더 값진 시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참석하시는 분들은 복받으신거지요 ㅎㅎ
암튼 성황리에 잘 치르시길~~
나중에 북토크 다녀오신분들의 입소문을 들으면 나중에 강퇴한 카페에서 땅을 치고 후회할듯 ㅋㅋ
멀리서 응원합니다~~
저도 흥,칫,뽕 100배로 해드릴께요.그 아름다운 취지를 ...힘내시고요
참여할수있는 분들은 좋겠네요^^
정말 의문의 1패~~^^
청주 부근에 사시는 분들 부럽네요.
따뜻하고 유익한 시간 되시기를...

우왕~~ ^ ^
부러븐 북 토크~~ ♡
앤님 뻥~~~ 한 거그는 난중에
ㅠ ㅠ ㅠ ㅠ ㅠ ㅠ

요럴꼬여요... ^ ^
북토크 응원 만~~~~땅!!
카페에서 북토크~멋질것 같아요. ^^
북토크가 성황리에 진행되길 응원합니다~!!

ㅎㅎㅎ 정말 흥! 칫! 뿡! 이네요...
그 까페지기... 나중에 앤님과 앤님 책의 핵심을 알면
땅을 치고 후회할 일을 하셨군요...
따뜻~~~한 북토크가 될 것 같아요. ^^
응원합니다!!
아 청주인근분들 부럽네요..
저자가 직접 만남을 주선해주시다니~~~
3월8일이라..서울보다 가까운데..싸인도 받아야하는데
막 요러고 있네요..ㅎㅎ
야무지고 따뜻한 모임이 될것같아요..
우리 저자님 건강 챙기시고요~~^^
북토크 부럽네요...
성황리에 마치시길 바랍니다.
그 카페 괘씸하네요.^^
저도 흥칫 2222~~~
많은 분들이 같이 하는 따뜻한 시간 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