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언제나 한발 늦어 뒷북치는 저는 참...
뭔가 일이 터진 듯 한데... 회원의 글이 지워졌다는 조금은 의아한 글들을 보고 뭔일인가 싶었습니다...
원글을 이제야 읽고 이해가 되었습니다...
더불어 소통의 부재가 가져오는 안 좋은 결과인 듯 씁쓸하기도 했는데...
대표님의 글을 보고 안심했습니다...
어느덧 쑥에 발 붙인지도 연식이 좀 된 사람들 중에 끼게 되어...
뭔지 모를 이상한 분위기에 걱정도 되고 실망스럽기도 할 때가 간혹 있었지만, 쑥쑥에 대한 기본 애정만큼은
변함이 없습니다...
이 곳에서 아이들을 키워온 모든 쑥맘들의 마음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더불어 아빠로서는 참 용감한 분이다 싶게 오프에 나와주신 바람의 서님을 보고 무척 반가웠고 기뻣답니다..
그런 바람의 서님이 혹 마음의 상처를 받지 않으셨을까...
쑥쑥에 대한 마음이 혹시 실망으로 바뀌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그리고 사태를 바라보는 많은 회원님들도 마음이 상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괜히 오지랖 넓게 혼자 마음 졸였는데...
대표님 글을 읽으니 안심이 됩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듯해서 다행이다 싶습니다...
바람의 서님께서도 원만히 해결 되셨다하니 가장 다행입니다...
앞으로 더 번창하려고 성장통 한번 더 겪었다 생각하시고...
서로 서로 다독이며 따뜻한 쑥쑥이 되었으면 합니다...
며칠만에 들어와 마음 놓이는 글을 보게 되어서 다행입니다...
정유년 올 한해는 정말 쑥쑥이 더욱 발전하길 기대해 봅니다...
원글을 읽지 못한 상태라 저간의 사정은 자세히 알수 없지만... 사장님이 직접 나서서 사과하실 정도로 이 게시판은 사장님께 무척 소중한 곳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드림미즈라는 업체가 자선 단체가 아니니 영리를 목적으로하는 사업을 할수밖에 없고 또 요즘 사회 전반으로 어려운 상황이니 드림미즈 역시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라 짐작해봅니다.
쑥쑥 활동을 하던 초기만해도 사장님은 베일에 싸인? 분처럼 좀체 보기 힘든 분이셨었어요. 직원들로부터 이런 분이다 정도의 이야기만 들었었죠.
쑥쑥 게시판의 게시글은 더더군다나 쓰지 않으시는 분이시지만 이번 사안의 중차대함을 몸소 느끼고 직접 대응해주신 점에 회원 중 한명으로 감사의 마음을 느낍니다.
사실 저는 이제 게시판에 나올 일도 할 이야기도 별로 없지만 좋은 지인들을 만난 곳이고 또 제가 날마다 마실오던 곳이라 이곳이 오랫동안 건강하게 남아있길 바랍니다.
어려운 시절이지만 드림미즈와 쑥쑥이 날로 성장해나가길 간절히 바랍니다.
문제는 그것을 어떻게 풀어내는가로 더 성숙해지기도 더 악화되기도하는것 같습니다
쑥쑥에 애정을 갖고있는 사람으로 일이잘 마무리 된거같아 다행이고 이로 인해 마음 상하셨던 모든 분들 위로 빋으셨길 바랍니다
어제는 일이 많아서 이제야 사과문을 확인했네요 ^^
대표님과 전화통화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번일을 통해 회사와 커뮤니티가 잘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더불어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사과문 올려주시고 재발방지 약속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심이 느껴지는 글을 읽고 모든 오해가 풀렸습니다.
문제는 언제 어디서나 생기지만, 그걸 해결하는 방식은 천차만별인데 이로서 쑥쑥을 더 신뢰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도 뭔가 불편함을 느끼며..
쑥쑥이 변한건가?? 의문을 가졌었는데..
이렇게 소통할 수 있어서 참으로 기쁩니다. ^^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 역시 많이 놀랐던 일이었어요.
쑥쑥에서 그럴리가 없는데 왜?하는 의문이 떠나지 않아
요며칠 맘이 편치 않았어요.
대표님 글로 오해가 풀려서 다행입니다.
놀란 마음 조금 진정이 되네요..
애정을 갖고 쑥쑥에 발 담고 싶습니다.

소통의 글~ 사과의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앞뒤 글들을 읽었었지만
기다리는게 맞는것 같아..
기다린 보람이 있군요..
늦었지만 어떻게 된일인지 알고 나니
기다린 보람이 있었네요.~~
(초게로 글 옮겨주어 더 좋네요 ^^)

이런 소통이 있어야 오해도 풀리고 맘 상하는 일도 없지요.
사~~알짝 늦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사과의 글을 올려주셔서 정리해주시니
무척 감사합니다. ^^
그러나 앞으로 다시는 광고팀에서 쑥쑥회원에게 전화 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대표님도 많이 놀라셨을텐데,
쑥쑥 엄마들이 이해력도 좋고 너그럽기도 하시니 상황파악 다 했을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