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은 말씀이십니다. 가끔.. 고가의 전집이 아닌.. 사실 선뜻 그 고가를 구입하지 못하는제가
더 열심히 해서 다른 많은책으로 아이를 발전시키고 싶고 .. 할수있다고 보여주고 싶을때도 있습니다. 자격지심인지 뭔지..
음... 특정 업체를 비난하려고 하신거 같진 않고 관련 글땀시 그러신거 같은데....
에휴.. 암튼 마음들 서로 상하지 않고 잘 마무리되었으면 합니다.
마지막 두개의 링크는 권한이 안되어 못 읽는다는데.....^^;; 이건또 무슨 ^^;;;
대표님 사과문은 유게에 있네요. ^^;;
글이 살아나서 의아했는데...유게의 사과문 보시면 될듯 합니다.
- 초게로 옮겨주셨네요~
쑥쑥에서 이런 글들은 좀 적극적인 해답 댓글을 주셨었음해요.
오래된 회원들이야 설명이 없어도 쑥떡 같이 알아들을수 있지만요 ^^;;
(가끔은 헷갈리기도 해요 ^^)
잉타 저도 령돌맘님 후기보고 쑥 진행 광고인지 알았습니다 ^^
전집은 저도 같은 생각이예요. 비싸더라도 좋은 전집 있구요.잘이용하면 효과는 좋으나 꼭 다 구매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예전보다 영어책 중고 시장이 커져서 중고 책으로 구입하는 방법도 있답니다 ^^
저도 안 읽는 ort나 매직트리 등등 정리하고 딴 시리즈 싸게 구매했었어요 ^^
저런, 많이 언짢으셨겠습니다. 저는 쑥쑥닷컴에 7년여 근무하고 년 전 퇴사한 사람입니다. 이제는 아는 직윈도 없어 회사와 소통하지는 않고 대표님과 우정을 나누는 정도 입니다. 선생님 글 읽고 '내가 댓글을 달아야 하나' 잠시 생각하다 제 조카들 같이 사랑하는 쑥쑥아이들이 있는 이 곳 일이니 애정으로, 부드러운 게시판 소통 위해 댓글 붙입니다.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사업을 하는 교육업은 이윤창출과 교육철학 사이의 선을 긋기가 참 힘들더군요. 전에는 그래도 경제가 지금보다는 호황이라 게시판이 덜 상업적으로 운영됐습니다만 요즘은 워낙 힘이 드니 업체와 홍보계약 시 상대의 요구를 더 들어주어야 하는 게 아니었나 혼자 생각해 봤습니다.
게시판에 오래 나와 계시는 회원들도 특정 업체 상품이 자꾸 언급되는 거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쑥과 워낙 오래 인연을 잇다 보니 요즘 어려운데 홍보 건이라도 많이 계약하시라는 심정으로 보고도 안 본 듯 하십니다. 이 곳에서 내 아이를 함께 키웠고 친분을 나누는 벗이 많다 보니 친정 같은 곳이라 좀 마음에 안 드는 일이 있어도 보듬고 가는 심정이랄까?
불쾌하셨겠지만 그 점 외에 쑥쑥은 무료로 베푸는 혜택이 많으니 너그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계자로 드리는 말씀이 아니고 같은 회원으로 올리는 말씀입니다. 선생님과 논쟁할 의도는 없으며 통화하셨다는 직원도 저는 모릅니다. 관계 업체의 불만을 확인하는 과정이었나, 아니면 그 쪽이 직접 전화한 건가 약간 생소합니다. 어지간해서 회원께 그런 전화 안 하는데 말이죠. 그저 경기야 풀려라, 쑥쑥아 번성해라, 게시판아 화목해라, 비는 마음입니다.
댓글을 쓰기에 앞서 망설여지는 부분이 좀 있어요.
뭐냐하면, 일단 제 책도 쑥쑥에서 광고가 되었고,
리뷰를 얻었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의무적인 댓글보다는 진심어린 리뷰를 듣고 싶었답니다.
(그래서 바람의 서 님께서 써주신 타 책들과의 비교와 단점도 참 반가웠어요.)
리뷰를 볼 때 너무나 판에 박힌, 마치 누가 알려준 것을 그대로 베끼기라도 하는 것처럼 되어 있는 글들은
저자인 제가 봐도 진실성이 보이지 않습니다.
짧고 글솜씨가 없어도 마음이 들어간 리뷰들에 더 감동을 받지요.
거짓까지는 아니더라도, 진심이 결여된 리뷰나 홍보는 저도 보기가 그렇더라구요.
공짜로 제공 받았어도 아닌 건 아니라고 쓰는 리뷰가 좋습니다.
(오늘부터 야따영 폄하 리뷰 좌르륵~~~~??ㅋㅋ)
잉타 글이 자꾸 올라오길래 저도 그 때 댓글을 달았었어요.
쑥쑥에서 진행하는 것인지 몰라서 쑥쑥 운영진에게 홍보, 광고성 글이라고 신고도 했구요.
이후에 그 분이 쑥쑥에서 진행하는 거라 하셔서 내가 잘못 알았구나.. 했답니다.
그런데 쑥쑥에서 잉타에 대한 공지나 안내가 없었기 때문에 쑥쑥 토박이인 저로서도 헷갈렸어요.
그래서 언제 시작된 건지 다시 댓글로 여쭈었는데 답이 없으시더군요.
쑥쑥의 안내가 있었다면 오해가 없었으리란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때 올리셨던 글이 충분히 어떤 뜻으로 하신 말인지 이해가 가는 글이었는데 명예훼손에 걸릴 만한 것이 있나.. ?????? 싶네요. 잉타쪽의 오버 같습니다.
누군가 야따영으로 도배되는 것이 싫다 글을 올리신다 해도 저는 명예훼손으로 그 분을 고소한다는 생각은 감히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저한테 하는 말이 아니라 게시판이 다양하게 돌아가고 진실된 글이 올라오기를 바라는 회원의 바람이니까요.
아마 쑥쑥에서 양측간의 오해를 풀기 위해 바람의서님께 전화를 드린 게 아닌가 싶네요. (저의 추측..)
잉타측의 궁금증을 풀기 위해 질문을 던지신 것 같구요.
저는 그냥 회원의 입장으로...
평소 책에 대한 평가가 늘 자유로운 쑥쑥 게시판에서 혹여 야따영이 별로 맘에 들지 않아요. 라거나 잉타는 꼭 할 필요가 없어요.. 라는 등의 글도 허용이 되었으면 합니다.
어떤 업체에 속해있지 않다면 말이지요.
암튼... 비싼 영어전집, 돈 많은 집은 얼마든지!!
그러나 부담스럽다면 안 사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