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무시 암호인 줄요~~
어린 것들이 이쁘다 하면서도 정말 공공장소에서는 좀 참기 힘들죠잉~~
아~나두 젊었을 때 그랬을라나? 하는 생각에 기억을 더듬어 봐도...
다행인지 불행인지... 그런 기억은 없네요 ㅋㅋ
이제사 글 읽었어요 ㅎㅎ
사실 어제 그제 서울 놀러갔다 왔시유~~ ㅋㅋ
가족이 몽땅가서... 빗속을 정신없이 돌아댕기다 왔네요 ㅋㅋ
날도 참 기가 막히게 잡아서는... 암튼 나중에 뵈어요~~
젊은 연인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인줄 알았는데 공공질서에 대한 이야기로 마무리하셨네요~~ㅎ
애교를 안부리다가 했더니 못알아듣고 화를 내더군요.
애교여 안녕~~이 되버렸지요..
평범한 지하철에서 벌어지는 일을 이리 잼난 이야기로 만들어내시는 박사님은 참이야기꾼이셔요~
따스한 햇살에서 봄내음이 나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ㅋㅋ
울신랑은요 제가 독립적이고 씩씩해서 좋대요.
그러니 애교는 있을수가 없죠~
그걸 닮았는지 딸래미도 애교라고는 싹을 찾을래도 없고
그냥 무뚝뚝한 큰딸인 엄마와 평범한 정도의 큰아들인 아빠가
고집센 큰딸이자 외동이를 데리고 지극히 개인주의적으로 살고있는데, 서로 크게 서운하지않아서 다행입니다.
근데..나중에 딸래미가 코맹맹이 하는걸 보면 서운할라나...싶네요^^

ㅋㅋㅋ 다 읽어내려가다가.....
얼마나 드셨으면 그 두꺼운 패딩을 밀어냈을까.
패딩 실루엣은 과식 이전 상태도 선~명하게.
전 요부분이 상상이되어 꾀꼬리녀가 그려지네요... ㅍㅎㅎㅎ
전 남들이 그러는데....애교가 많데요.... ㅋㅋㅋ
연애때도 그랬겠죠????
하지만..... 애낳고 미친 육아하면서 사라진 그 애교가...
누군가는 그리울듯 해요... ㅋㅋㅋ

음..전 원래 코맹맹이 소리인데
애교가 없네요..ㅋㅋ

교양 넘치시게
한방~~~ !!
요즘 아그들 얘기인가 하다가..
ㅋㅋㅋ~~
멋진 멘트를 남겨주심은 ~~~
짱~~ 이십니다!!

반전 인데요
두 남녀의 애정이 이뻤다는 얘긴줄 알고 저두 남편에게 코맹맹이 소리좀 연습 해야겠다 했는데 공공질서 캠페인으로 끝날 줄이야...

ㅋㅋㅋ

애 수학문제 풀기싫어 베베꼬는 걸 감시하느라 옆에 앉아있으면서
엄마는 몰래 폰질... ㅠㅠ
근데 넘 우껴 낄낄대다 눈총 받았네요. >. < 😖
박사님글 읽다가 오그라드는줄~~~ㅍㅎㅎㅎㅎ

푸하핫~
박완서 작가님의 그남자네 집 마지막 장면이 생각났어요~
결론,
박사님은 아직 젊으신 걸로~~
넘 재밍낭용~~
지항청에서 이럼 싱엉용~
예전엔 이어폰 싫엇는데 요즘은 필수품입니다.
애 수영장 가서 기다릴때도 꾀꼬리들 소리에 고막이 ㅎㅎ
안 듣고 싶은 개인사 차단에는 이어폰이 최고더라구요~~

데굴데굴~~~
박사님 샤릉해요~♡
제목 잘못 쓰셨는 줄 알았어요~ ㅋㅋ
저희 동네 버스는 어르신들이 주로 애용하셔서...
집안일이며 동네일들을 상세히 알려주세요, 구수한 타박과 갑작스런 버럭과 함께...^^
황조가의 재해석...요렇게 되는군요. ㅋㅋ
유리왕...의문의 1패? ^^;;;;;
방상닝 킹왕짱 행꿍쟁~~!!
앙웅...
냉 콩강 당 막힝능겅 강탕용.....
풍힝힝...~~~~~~
잉젱 징항청엥성 정황 앙 항겡융....~~~



